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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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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술이 너무 좋타 의지할때도 없는 인생의 기둥처럼 ..

술병을 들고 요리저리 흔들면서 돌아댕기는 내 인생 ..

 

원래 병신들은 아픔만 가지고 산다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