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의 다이어트 식단은 바로 녹차! 하루에 1.5리터 물통에 녹차 물을 4통씩 먹으면서 매일 2시간씩 경보를 했단다. 저녁은 거의 안 먹고, 점심은 조금 섭취하고, 저녁은 녹차로~ 참 독하다 싶은데. 그렇게 독하게 견딘 결과로 지금은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연예인이 된 것 아닐까? 역시 독한 여자가 다이어트에 성공한다.
[제시카 알바]
제시카 알바의 경우는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파스타는 절대 먹지 않는다고. 아침에는 오트밀과 과일을 먹고, 점심에는 샐러드와 등 푸른 생선을 먹는다. 그리고 저녁에는 그릴 치킨 샐러드로 한끼를 때운다고. 이렇게 소식을 하면서도 거의 매일 헬스장에 가서 살다시피 한다는 제시카 알바. 그녀는 당체 살이 찔래야 찔수가 없는 사람이겠다.
[김옥빈& 마돈나]
김옥빈의 경우, 평소 소식을 하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 생수병을 끼고 다닌다는 것 정도가 식습관 관리라면 관리다. 군것질은 절대 하지 않는다고.
존 다이어트 식단을 따르고 있는 마돈나는 아침에는 토스트와 달걀 흰자 2개 분량을 섭취하고, 과일 한 조각 정도로 입가심해 마무리하고, 점심은 샌드위치 1/2조각, 샌드위치 재료는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을 사용, 마요네즈와 치즈도 되도록 조금만 넣어 먹는다. 간식은 다이어트용 칼로리 밸런스를 애용하고 있다고. 저녁은 구운 감자와 파스타를 곁들인 생선과 살코기 안심 스테이크로 비교적 푸짐하게 먹는다. 몸매관리는 필라테스로 해주고 있다.
[이기용] 슈퍼모델 이기용은 녹차, 오미자차, 보리차, 결명자차, 황기차 등을 직접 끓여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먹어 공복감을 해소한다. 간혹 가다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때는 보리처럼 연하게 타서 마신다고. 주식은 쌈, 야채, 된장찌개, 김치찌개 같은 한식 위주로 하고 탄산음료는 절대 마시지 않는다. 이기용은 군살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만들기 위해 의자를 이용한 하체 스트레칭을 꾸준히 했다.의자를 앞으로 잡고 서서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 옆으로 교차한 뒤 왼쪽 다리를 힘껏 차올렸다 내린다. 왼쪽 무릎을 굽혔다 펴면서 털어주듯 힘껏 차올려주며 스트레칭 해준다.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다리를 교차해가면서 발차기 동작을 해주면 좋다.
[르네 젤위거 & 김선아]
[르네젤위거]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스타는 아무래도, 배역 때문에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를 버리고 살을 찌웠다가 단기간에 예전과 같은 몸매를 되찾은 스타들일 것이다.
그 대표적인 헐리웃 스타가 바로 르네 젤위거.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조연이나 단역만 연기하던 별로 유명하지 않고 인기도 없었던 배우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대스타의 반열에 오른 르네 젤위거. 그녀는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영화 촬영 전 3개월 동안 하루 5.000킬로 칼로리에 달하는 음식을 먹어 치웠다고 한다. 20개의 도넛과 피자, 햄버거, 땅콩버터, 감자 튀김 등. 고열량의 기름덩어리를 먹어치웠던 것. 그러나 영화가 개봉되고 나자, 젤위거는 한순간 돌변, 반숙 계란과 바나나, 참치 샐러드 등 하루 773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해 이전보다 아름다운 몸매로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김선아] 내 이름은 김삼순을 위해 살을 찌워, 한국판 르네 젤위거로 불리는 김선아. 김선아는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는 드라마로 국민적인 스타로 거듭났다. 김선아 역시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무려 6kg을 찌웠다. 사실 김선아는 삼순이 촬영 전에는 5개월 동안 7kg을 뺐었다고 한다. 그런데 다시 6kg을 찌우고 또 다시 뺀것이다. 아무리 연예인의 몸은 고무줄이라지만, 줄였다 늘였다 참 고단할듯 하다. (세상에 참 쉬운 일이 없다) 그녀는 살을 빼기 위해 다음의 3가지를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른바 3N 다이어트.
1. 방콕 No! : 집에만 있으면 입이 궁금해지기 마련. 휴일날은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며 TV 리모콘이나 만지작 거리기 일쑤. 집에 있으니까 먹고 싶은 것들만 생각났다는 김선아는 촬영이 없는 날엔 무조건 헬스 클럽에 가 땀을 흘렸다고 한다.
2. 탄수화물 No! :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한달간은 하루 세끼 생식을 먹었다는 김선아. 다음 한달은 한끼에 야채 샐러드를 먹었고, 두유와 방울 토마토, 고구마를 간간히 먹어주며 허기를 달랬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한달은 닭가슴살 같은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을 조금씩 섭취해 요요 현상을 없앴다고 한다. 밀가루 음식은 섭취하지 않는 대신 피부나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기능성 식품을 먹어 관리를 해주었다고.
3. 체지방 No! : 김선아는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 무조건 뛰고 땀을 흘렸다고 한다. 러닝 태보 재즈 댄스와 스쿼시 등을 병행하며 다이어트를 했다고.
스타의 다이어트 식단
[이영아]
이영아의 다이어트 식단은 바로 녹차! 하루에 1.5리터 물통에 녹차 물을 4통씩 먹으면서 매일 2시간씩 경보를 했단다. 저녁은 거의 안 먹고, 점심은 조금 섭취하고, 저녁은 녹차로~ 참 독하다 싶은데. 그렇게 독하게 견딘 결과로 지금은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연예인이 된 것 아닐까? 역시 독한 여자가 다이어트에 성공한다.
[제시카 알바]
제시카 알바의 경우는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고 파스타는 절대 먹지 않는다고. 아침에는 오트밀과 과일을 먹고, 점심에는 샐러드와 등 푸른 생선을 먹는다. 그리고 저녁에는 그릴 치킨 샐러드로 한끼를 때운다고. 이렇게 소식을 하면서도 거의 매일 헬스장에 가서 살다시피 한다는 제시카 알바. 그녀는 당체 살이 찔래야 찔수가 없는 사람이겠다.
[김옥빈& 마돈나]
김옥빈의 경우, 평소 소식을 하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 생수병을 끼고 다닌다는 것 정도가 식습관 관리라면 관리다. 군것질은 절대 하지 않는다고.
존 다이어트 식단을 따르고 있는 마돈나는 아침에는 토스트와 달걀 흰자 2개 분량을 섭취하고, 과일 한 조각 정도로 입가심해 마무리하고, 점심은 샌드위치 1/2조각, 샌드위치 재료는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을 사용, 마요네즈와 치즈도 되도록 조금만 넣어 먹는다. 간식은 다이어트용 칼로리 밸런스를 애용하고 있다고. 저녁은 구운 감자와 파스타를 곁들인 생선과 살코기 안심 스테이크로 비교적 푸짐하게 먹는다. 몸매관리는 필라테스로 해주고 있다.
[이기용] 슈퍼모델 이기용은 녹차, 오미자차, 보리차, 결명자차, 황기차 등을 직접 끓여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먹어 공복감을 해소한다. 간혹 가다 커피가 마시고 싶을 때는 보리처럼 연하게 타서 마신다고. 주식은 쌈, 야채, 된장찌개, 김치찌개 같은 한식 위주로 하고 탄산음료는 절대 마시지 않는다. 이기용은 군살없이 매끈한 각선미를 만들기 위해 의자를 이용한 하체 스트레칭을 꾸준히 했다.의자를 앞으로 잡고 서서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 옆으로 교차한 뒤 왼쪽 다리를 힘껏 차올렸다 내린다. 왼쪽 무릎을 굽혔다 펴면서 털어주듯 힘껏 차올려주며 스트레칭 해준다.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다리를 교차해가면서 발차기 동작을 해주면 좋다.
[르네 젤위거 & 김선아]
[르네젤위거]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스타는 아무래도, 배역 때문에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를 버리고 살을 찌웠다가 단기간에 예전과 같은 몸매를 되찾은 스타들일 것이다.
그 대표적인 헐리웃 스타가 바로 르네 젤위거.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조연이나 단역만 연기하던 별로 유명하지 않고 인기도 없었던 배우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대스타의 반열에 오른 르네 젤위거. 그녀는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영화 촬영 전 3개월 동안 하루 5.000킬로 칼로리에 달하는 음식을 먹어 치웠다고 한다. 20개의 도넛과 피자, 햄버거, 땅콩버터, 감자 튀김 등. 고열량의 기름덩어리를 먹어치웠던 것. 그러나 영화가 개봉되고 나자, 젤위거는 한순간 돌변, 반숙 계란과 바나나, 참치 샐러드 등 하루 773칼로리의 음식을 섭취해 이전보다 아름다운 몸매로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김선아] 내 이름은 김삼순을 위해 살을 찌워, 한국판 르네 젤위거로 불리는 김선아. 김선아는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는 드라마로 국민적인 스타로 거듭났다. 김선아 역시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무려 6kg을 찌웠다. 사실 김선아는 삼순이 촬영 전에는 5개월 동안 7kg을 뺐었다고 한다. 그런데 다시 6kg을 찌우고 또 다시 뺀것이다. 아무리 연예인의 몸은 고무줄이라지만, 줄였다 늘였다 참 고단할듯 하다. (세상에 참 쉬운 일이 없다) 그녀는 살을 빼기 위해 다음의 3가지를 절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른바 3N 다이어트.
1. 방콕 No! : 집에만 있으면 입이 궁금해지기 마련. 휴일날은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며 TV 리모콘이나 만지작 거리기 일쑤. 집에 있으니까 먹고 싶은 것들만 생각났다는 김선아는 촬영이 없는 날엔 무조건 헬스 클럽에 가 땀을 흘렸다고 한다.
2. 탄수화물 No! :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한달간은 하루 세끼 생식을 먹었다는 김선아. 다음 한달은 한끼에 야채 샐러드를 먹었고, 두유와 방울 토마토, 고구마를 간간히 먹어주며 허기를 달랬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한달은 닭가슴살 같은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을 조금씩 섭취해 요요 현상을 없앴다고 한다. 밀가루 음식은 섭취하지 않는 대신 피부나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기능성 식품을 먹어 관리를 해주었다고.
3. 체지방 No! : 김선아는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 무조건 뛰고 땀을 흘렸다고 한다. 러닝 태보 재즈 댄스와 스쿼시 등을 병행하며 다이어트를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