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음반계는 한 주 내내 여성 파워가 한껏 느껴질 것 같네요. 슈쥬와 휘성이 잡고 있는 앨범 판매 순위에 이 분들이 얼마만큼 위협을 가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10 / 1 (월) 먼데이키즈 싱글 [Incompletion] 오늘 나왔네요- 저도 사실 먼데이키즈 별로 관심이 없어서 몰랐었는데 보컬 김민수 씨가 9월 초(벌써 시월이네요..)에 교통사고를 당했었다고 하네요.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난 사고라 부상 정도가 꽤 심했다고..) 그 때가 한창 올 가을 발매를 목표로 3집 앨범 녹음을 하던 기간이라서 앨범은 내년을 기약할 수 밖에 없게 되었지만 그동안 보컬 녹음을 해놨던게 좀 있어서 그걸 싱글로 발매하는거라고 합니다. 먼데이키즈 팬 은근 많은 것 같던데.. 흠.. 뭐라고 말을 끝내야 할지;; 쾌차를 빕니다. 10 / 2 (화) 빅마마 4집 [Blossom] (3일 날 풀린다는 얘기도..) 에스지워너비 씨야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조영수와 손을 잡아 소몰이를 싫어하는 음악팬들로부터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빅마마의 4집 앨범. 과연 어떤 음악이 나올 것인가... 이상은 13집 [The Third Place] 무려 5만명 정도가 찾았다는 쌈사페에서 신곡 몇 곡을 공개해서 여기저기서 반응이 뜨거운 이상은 씨입니다. 8월 말에는 그간 미발표곡들을 모아서 디지털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죠- 내일입니다! 10 / 4 (목) 임정희 3집 [Before I Go J-Lim] 다시 기사를 주욱- 살펴보니깐 우리나라에서 이번 앨범 활동 주욱- 한다고 하네요. 미국 앨범은 내년에나 나온다고 하고~ 이번에 미국에서 앨범 나오는건 JYP의 민이라는 16살짜리 여자신인이라고! 타이틀곡으로 알려진 '사랑에 미치면'엔 아웃캐스트의 빅보이가 피쳐링을 했다고 합니다..ㄷㄷㄷ 줄리아 하트 4집 [Hot Music] 초기에는 샤방한 느낌으로 쉽사리 많은 팬층을 확보해나갔으나 지난 앨범에서 호불호가 완전 엇갈리는 평을 들었던 바 있는 줄리아 하트의 4집입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핫뮤직이라는 앨범 타이틀이 전혀 속내를 예상치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줄리아 하트는 언니네 이발관 출신의 정바비 씨가 이끄는 팀이랍니다. 메이비 2집 [Luv Cloud] 그간 라디오 DJ를 하면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게 된 메이비입니다. 예전에 같이 일하던 친구 하나가 졸라 좋아했는데.. 저는 잘 몰라요ㅋ
두근두근발매임박! 그녀들의 귀환. 빅마마 이상은 임정희 메이비까지..
다음 주 음반계는 한 주 내내 여성 파워가 한껏 느껴질 것 같네요.
슈쥬와 휘성이 잡고 있는 앨범 판매 순위에 이 분들이 얼마만큼 위협을 가할 수 있을지도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10 / 1 (월)
오늘 나왔네요- 저도 사실 먼데이키즈 별로 관심이 없어서 몰랐었는데
보컬 김민수 씨가 9월 초(벌써 시월이네요..)에 교통사고를 당했었다고 하네요.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난 사고라 부상 정도가 꽤 심했다고..)
그 때가 한창 올 가을 발매를 목표로 3집 앨범 녹음을 하던 기간이라서 앨범은 내년을 기약할 수 밖에 없게 되었지만
그동안 보컬 녹음을 해놨던게 좀 있어서 그걸 싱글로 발매하는거라고 합니다.
먼데이키즈 팬 은근 많은 것 같던데.. 흠.. 뭐라고 말을 끝내야 할지;; 쾌차를 빕니다.
10 / 2 (화)
(3일 날 풀린다는 얘기도..)
에스지워너비 씨야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조영수와 손을 잡아
소몰이를 싫어하는 음악팬들로부터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빅마마의 4집 앨범.
과연 어떤 음악이 나올 것인가...
무려 5만명 정도가 찾았다는 쌈사페에서 신곡 몇 곡을 공개해서 여기저기서 반응이 뜨거운 이상은 씨입니다.
8월 말에는 그간 미발표곡들을 모아서 디지털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죠-
내일입니다!
10 / 4 (목)
다시 기사를 주욱- 살펴보니깐 우리나라에서 이번 앨범 활동 주욱- 한다고 하네요.
미국 앨범은 내년에나 나온다고 하고~ 이번에 미국에서 앨범 나오는건 JYP의 민이라는 16살짜리 여자신인이라고!
타이틀곡으로 알려진 '사랑에 미치면'엔 아웃캐스트의 빅보이가 피쳐링을 했다고 합니다..ㄷㄷㄷ
초기에는 샤방한 느낌으로 쉽사리 많은 팬층을 확보해나갔으나
지난 앨범에서 호불호가 완전 엇갈리는 평을 들었던 바 있는 줄리아 하트의 4집입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핫뮤직이라는 앨범 타이틀이 전혀 속내를 예상치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줄리아 하트는 언니네 이발관 출신의 정바비 씨가 이끄는 팀이랍니다.
그간 라디오 DJ를 하면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게 된 메이비입니다.
예전에 같이 일하던 친구 하나가 졸라 좋아했는데.. 저는 잘 몰라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