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하나가 배시시 열리더니 키 크고 하얗고 예쁜 소녀가 걸어나와 수줍게 인사한다. 아이가 조곤조곤 몇 마디 다정한 말을 남기고 들어가자 조영남의 감탄이 이어진다.
"아~, 너무 이뻐! 저렇게 이쁠 수가 없어."
이제 막 은지 가슴이 봉긋해지기 시작했다면서 조영남은 엉뚱한 불평을 늘어놓는다.
"엄청 사정해야 한 번 보여줄까 말깐데 증~말 예뻐. 환상적이라구. 그렇게 성스럽고 아름다운 걸 브래지어 속에 꼭꼭 숨기고 다녀야 하다니..., 참 여자들은 이상해. 한참 예쁠 땐 절대 안 보여주다, 늙어서는 어제 그랬나싶게 간수들을 안 하잖아. 이거, 자연법칙에 어긋나는 일 아냐."
------------- 이게 조영남이 인터뷰한 기사 중 한 내용이라는데 이거 완전 정신나간거 아니예요? 자기 수양딸 가슴을 보자고 졸라대다니요. 어디다 고발해야 할 것 같아요. 엄마도 없이 저런 ^^을 아빠라고 부르고 살아야 하는 은지가 불쌍해요. 아빠라는 이름으로 그 구역질나는 면상을 들이댈 생각을 하니 토나올 거 같아요. ----------------- 은지는 조영남이 입양한 딸이예요.
♨조영남...진짜 미친거 같아요;;;;;;♨
"아~, 너무 이뻐! 저렇게 이쁠 수가 없어."
이제 막 은지 가슴이 봉긋해지기 시작했다면서 조영남은 엉뚱한 불평을 늘어놓는다.
"엄청 사정해야 한 번 보여줄까 말깐데 증~말 예뻐. 환상적이라구. 그렇게 성스럽고 아름다운 걸 브래지어 속에 꼭꼭 숨기고 다녀야 하다니..., 참 여자들은 이상해. 한참 예쁠 땐 절대 안 보여주다, 늙어서는 어제 그랬나싶게 간수들을 안 하잖아. 이거, 자연법칙에 어긋나는 일 아냐."
-------------
이게 조영남이 인터뷰한 기사 중 한 내용이라는데 이거 완전 정신나간거 아니예요?
자기 수양딸 가슴을 보자고 졸라대다니요. 어디다 고발해야 할 것 같아요.
엄마도 없이 저런 ^^을 아빠라고 부르고 살아야 하는 은지가 불쌍해요. 아빠라는 이름으로 그 구역질나는 면상을 들이댈 생각을 하니 토나올 거 같아요.
-----------------
은지는 조영남이 입양한 딸이예요.
http://www.donga.com/docs/magazine/shin/2005/04/20/200504200500028/200504200500028_3.html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