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틴을 가공한 키토산에는 키틴이 약 16%정도 함유되어 있어 총칭해 키틴키토산이라 부른다.
게의 껍질이 주원료인 동물성 식이섬유로 암, 당뇨, 고지혈증, 알레르기성 질환, 불면증, 골다공증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장내에 염소를 흡착, 몸 밖으로 배출시켜 고혈압을 조절하는데 효과적이다.
키틴키토산은 게살을 먹은 후 남은 껍질을 사용할 방법을 연구하던 중 건강 식품으로서 가치를 주목 받게 되었다고.
'길 떠나는 나그네는 꽃게를 쳐다보지도 말라'는 속담이 있을 만큼 정력 강화에 좋은 꽃게에는 키틴키토산 외에 철분과 칼슘도 많이 들어있다.
notice 이렇다할 부작용은 나타난 바 없으며 식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준다.
food 게, 새우, 갯가재, 크릴 등 갑각류의 껍질
피부 탄력에 좋은
콘드로이틴 황산
'연골' 이라는 의미의 그리스어인 콘드로인틴은 콜라겐과 함께 결합 조직을 구성해 체세포가 정상적으로 생존할 수 있도록 조직에 보수성과 탄력을 주고 영양분의 소화, 흡수, 대사에 관여하는 작용을 한다.
콘드로이틴 황산이 부족하면 피부에 윤기가 없어지고 탄력을 잃어 노인성 피부와 주름살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성장기에는 체내에서 자연히 생성 되지만 나이가 들면 따로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notice 신장 질환과 류머티즘 환자, 고혈압과 동맥 경화가 염려되는 사람, 신경통, 어깨 결림이 고민인 사람에게 필요하다.
food 발효 콩, 참마, 팽나무 버섯, 상어 지느러미, 자라 등 끈적거리는 식품
뇌 기능의 일등공신
글루타민산
주로 뇌의 연로로 사용되는 아미노산 중의 하나.
암모니아가 체내에 들어오면 뇌의 기능을 방해하는데 글루타민산은 이 암모니아를 붙잡아 산성도를 조절하여 글루타민으로 바꿔 주며, 동신에 소변의 배설을 촉진시켜 암모니아를 체외로 배출시킨다.
글루타민산이 부족하면 뇌의 여러 기능이 손사을 입고 이를 섭취하면 지능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알코올 의존형 습관을 개선하고 궤양 치유를 빠르게 한다.
notice 뇌에서 글루타민산이 지나치게 방출되면 뇌세포가 장애를 입는다. 맛을 내는 조미료인 글루타민산나트륨도 마찬가지. 미국 심리학회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글루타민산을 매일 4g씩 3주일 동안 계속 섭취한 남성이 과대 망상과 심한 흡연, 신경증에 의한 환각을 일으켰다고 한다.
food 해조, 대두, 소맥분, 땅콩, 아몬드, 참깨
몸속 정화를 원한다면
클로로필
엽록소를 말하는 클로로필은 담수에서 서식하는 단세포 녹색 식물인 클로렐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최근엔 건강 식품으로 꾸준히 인기를 모아온 클로렐라가 황사로 인해 체내에 축적될 수 있는 중금속 및 다이옥신 등 유해 물질의 배출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엽록소가 유해 중금속 뿐만 아니라 몸에 유익한 칼슘 등 무기질을 같이 끌고 나가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다행이 클로렐라에는 칼슘, 아연, 비타민 등이 포함돼 있어 이를 보충해준다.
notice 공복에 클로렐라를 먹게 되면 위에 자극을 줄수 있으므로 식후 섭최가 바람직하다. 위가 약한 사람은 저농도의 클로렐라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동도를 단시간에 먹는 것보다는 저농도를 꾸준히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food 클로렐라, 신선초, 피망, 시금치, 부추, 녹즙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녹차의 떫은 맛 성분인 카테킨은 식용유, 육류, 어류의 품질 유지제로 이용할 정도로 지질의 산화를 억제하는 강력한 작용을 한다. 이와 같은 항산화 작용은 체내에서도 세포막을 산화되지 않게 하여 발암을 방지하며, 혈액의 응고를 억제해 암의 전이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침이나 췌장액에 들어 있는 소화 효소의 작용을 억제,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져 혈당치의 상승을 방지한다. 우리 주변에서 거의 유일하게 카테킨을 섭취할 수 있는 음식물은 녹차이므로 식후 서너 잔을 가볍게 우려내 마시는 것이 좋다.
notice 하루 1g 섭취하는 것이 좋다.
찻잎 3g으로 첫 잔을 우려내면 카테킨 100g의 섭취가 가능하지만 두번째 끓일 때는 첫 번째의 50~60%, 그 이상 우려내면 훨씬 적어진다.
몸에 유용한 영양소들 3
유해성분 배출에 좋은
키틴키토산
키틴을 가공한 키토산에는 키틴이 약 16%정도 함유되어 있어 총칭해 키틴키토산이라 부른다.
게의 껍질이 주원료인 동물성 식이섬유로 암, 당뇨, 고지혈증, 알레르기성 질환, 불면증, 골다공증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장내에 염소를 흡착, 몸 밖으로 배출시켜 고혈압을 조절하는데 효과적이다.
키틴키토산은 게살을 먹은 후 남은 껍질을 사용할 방법을 연구하던 중 건강 식품으로서 가치를 주목 받게 되었다고.
'길 떠나는 나그네는 꽃게를 쳐다보지도 말라'는 속담이 있을 만큼 정력 강화에 좋은 꽃게에는 키틴키토산 외에 철분과 칼슘도 많이 들어있다.
notice 이렇다할 부작용은 나타난 바 없으며 식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준다.
food 게, 새우, 갯가재, 크릴 등 갑각류의 껍질
피부 탄력에 좋은
콘드로이틴 황산
'연골' 이라는 의미의 그리스어인 콘드로인틴은 콜라겐과 함께 결합 조직을 구성해 체세포가 정상적으로 생존할 수 있도록 조직에 보수성과 탄력을 주고 영양분의 소화, 흡수, 대사에 관여하는 작용을 한다.
콘드로이틴 황산이 부족하면 피부에 윤기가 없어지고 탄력을 잃어 노인성 피부와 주름살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성장기에는 체내에서 자연히 생성 되지만 나이가 들면 따로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notice 신장 질환과 류머티즘 환자, 고혈압과 동맥 경화가 염려되는 사람, 신경통, 어깨 결림이 고민인 사람에게 필요하다.
food 발효 콩, 참마, 팽나무 버섯, 상어 지느러미, 자라 등 끈적거리는 식품
뇌 기능의 일등공신
글루타민산
주로 뇌의 연로로 사용되는 아미노산 중의 하나.
암모니아가 체내에 들어오면 뇌의 기능을 방해하는데 글루타민산은 이 암모니아를 붙잡아 산성도를 조절하여 글루타민으로 바꿔 주며, 동신에 소변의 배설을 촉진시켜 암모니아를 체외로 배출시킨다.
글루타민산이 부족하면 뇌의 여러 기능이 손사을 입고 이를 섭취하면 지능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알코올 의존형 습관을 개선하고 궤양 치유를 빠르게 한다.
notice 뇌에서 글루타민산이 지나치게 방출되면 뇌세포가 장애를 입는다. 맛을 내는 조미료인 글루타민산나트륨도 마찬가지. 미국 심리학회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글루타민산을 매일 4g씩 3주일 동안 계속 섭취한 남성이 과대 망상과 심한 흡연, 신경증에 의한 환각을 일으켰다고 한다.
food 해조, 대두, 소맥분, 땅콩, 아몬드, 참깨
몸속 정화를 원한다면
클로로필
엽록소를 말하는 클로로필은 담수에서 서식하는 단세포 녹색 식물인 클로렐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최근엔 건강 식품으로 꾸준히 인기를 모아온 클로렐라가 황사로 인해 체내에 축적될 수 있는 중금속 및 다이옥신 등 유해 물질의 배출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엽록소가 유해 중금속 뿐만 아니라 몸에 유익한 칼슘 등 무기질을 같이 끌고 나가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다행이 클로렐라에는 칼슘, 아연, 비타민 등이 포함돼 있어 이를 보충해준다.
notice 공복에 클로렐라를 먹게 되면 위에 자극을 줄수 있으므로 식후 섭최가 바람직하다. 위가 약한 사람은 저농도의 클로렐라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동도를 단시간에 먹는 것보다는 저농도를 꾸준히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food 클로렐라, 신선초, 피망, 시금치, 부추, 녹즙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녹차의 떫은 맛 성분인 카테킨은 식용유, 육류, 어류의 품질 유지제로 이용할 정도로 지질의 산화를 억제하는 강력한 작용을 한다. 이와 같은 항산화 작용은 체내에서도 세포막을 산화되지 않게 하여 발암을 방지하며, 혈액의 응고를 억제해 암의 전이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침이나 췌장액에 들어 있는 소화 효소의 작용을 억제,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져 혈당치의 상승을 방지한다. 우리 주변에서 거의 유일하게 카테킨을 섭취할 수 있는 음식물은 녹차이므로 식후 서너 잔을 가볍게 우려내 마시는 것이 좋다.
notice 하루 1g 섭취하는 것이 좋다.
찻잎 3g으로 첫 잔을 우려내면 카테킨 100g의 섭취가 가능하지만 두번째 끓일 때는 첫 번째의 50~60%, 그 이상 우려내면 훨씬 적어진다.
food 녹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