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선율속에서 느끼지는 건 뜨거운 사랑. 어떻게 해서든 가지기 위해 운명까지도 거스르는 매혹. 점점 다가오는 비극의 소나타는 모든곳에 상처를 내지만 마약처럼 빠져드는 사랑에 상처따위는 쾌락의 조건. 피빛 장미처럼 보라빛 실크처럼 다가갈수 없지만 탐욕적인 사랑. 그리고 비극. 목숨의 끝을 그대를 위해 바치겠다는 맹세는 장미의 가시처럼 자신을 올가매고 그저 입술을 손길을 바라는 자신은 타락할뿐. 그것이 사랑의 끝.
Black Rose
차가운 선율속에서 느끼지는 건 뜨거운 사랑.
어떻게 해서든 가지기 위해 운명까지도 거스르는 매혹.
점점 다가오는 비극의 소나타는 모든곳에 상처를 내지만
마약처럼 빠져드는 사랑에 상처따위는 쾌락의 조건.
피빛 장미처럼
보라빛 실크처럼
다가갈수 없지만 탐욕적인 사랑. 그리고 비극.
목숨의 끝을 그대를 위해 바치겠다는 맹세는
장미의 가시처럼 자신을 올가매고
그저 입술을 손길을 바라는 자신은 타락할뿐.
그것이 사랑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