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가끔씩 느낄 때가 있다. '창조주의 계획'이란 것.. 정말 요새는 내 주위를 둘러보면 그러한 것들을 절실히 느낀다. 비유하자면..그래.. 나라는 지점토에 창조주께서 꿈이라는 색깔의 고무찰흙을 안에 집어넣어 주시고 빚기 시작하신다. 19년동안은 계속 하얀색을 띄었던 지점토가 이제서야 조금씩 조금씩 지점토가 고무찰흙이 조화되어 색깔을 띄기 시작하고, 자연과학부와 기타 여러가지 학문과 내 친구들, 그리고 여러 인연의 끈들.. 이런 모든 것들은 물이 되어서 나를 적셔주어 빚기 쉽게 해주는 유화제 같은 역할을 한다. 나 자신이 나를 빚는 것이 절대 아니다!! 모든것은 창조주의 계획속에서.. 창조주와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는 너희들이 나를 만드는 것이다. 어떤 책에서 이런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삶이 정해준 대로만 흘러가면 재미없잖아?" 과연 그럴까? 예언을 못하는 인간들에게 '창조주의 계획' = '정해진 삶' 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걸까? 앞으로 나이가 더 들면 생각이 어떻게 변할 진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는 아니라고 본다. 하루하루 살면서 '어떤 새로운 일이 나를 맞이할까?' 라는 두려움과 그 두려움 속에서 빛나고 있는 기대감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아직까진 벅차다.1
창조주의 계획♡
살다보면 가끔씩 느낄 때가 있다. '창조주의 계획'이란 것..
정말 요새는 내 주위를 둘러보면 그러한 것들을 절실히 느낀다.
비유하자면..그래..
나라는 지점토에 창조주께서 꿈이라는 색깔의 고무찰흙을 안에 집어넣어 주시고 빚기 시작하신다.
19년동안은 계속 하얀색을 띄었던 지점토가 이제서야 조금씩 조금씩 지점토가 고무찰흙이 조화되어 색깔을 띄기 시작하고, 자연과학부와 기타 여러가지 학문과 내 친구들, 그리고 여러 인연의 끈들..
이런 모든 것들은 물이 되어서 나를 적셔주어
빚기 쉽게 해주는 유화제 같은 역할을 한다.
나 자신이 나를 빚는 것이 절대 아니다!!
모든것은 창조주의 계획속에서..
창조주와 그리고 이 글을 보고 있는 너희들이 나를 만드는 것이다.
어떤 책에서 이런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삶이 정해준 대로만 흘러가면 재미없잖아?"
과연 그럴까? 예언을 못하는 인간들에게 '창조주의 계획' = '정해진 삶' 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걸까?
앞으로 나이가 더 들면 생각이 어떻게 변할 진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는 아니라고 본다.
하루하루 살면서 '어떤 새로운 일이 나를 맞이할까?' 라는 두려움과 그 두려움 속에서 빛나고 있는 기대감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아직까진 벅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