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즈 펌. 2007년 10월 2일.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날입니다. 겨우 20 여년에 불과한 인생을 살아온 저이지만 그 동안에 가끔,,, " 아... ㅆ ㅣ ㅂ ㅏ ㄹ,,,, 마저,,마저... 바로 그거였어....." 하믄서 전율을 느낄수있게 하는 영혼을 울렸었던 말들이 여러 가지가 있었긴 합니다. 17살 계순희 선수가 기네스북의 84연승을 달리던 일본의 다무라를 꺽은 담에 말했었던..... 이 세상에 영구불변한 것은 없다!! 는 것도 있고,,,,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게 아니라 두렵지만 하는것이다.!! 그리고... 그와 비슷한.....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안해서 못하는거다.!! 또,,,, 꿈★은 이루어진다!! 등등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또 그거와는 쫌 다른 이야기지만 한때 저 영혼을 울렸었던 한 마디 중에 이런게 있답니다. 어느 잡지에서 읽은 전공투 세대로 여겨지는 한 일본 여자 소설가의 인터뷰기사를 보고난 뒤입니다. 정확히 기억하진 못하지만 글을 옮겨보자믄 대충 이러하답니다. 제가 혈기왕성하고 모든것이 새로운 젊었을때였답니다. 그 당시엔 대~한민국과 일본이 국교가 정상화되기전 (1965년이전) 이었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과 일본사이엔 밀항선만이 댕겼는데... 언젠가 한번은 바로 그 밀항선을 타고 부산에 도착했었답니다. 그때 저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아! 그래,,,, 여기가 대륙(大陸)이구나.... 하고 부산항에 입을 맞추고 눈물을 흘렸죠, 비록 며칠뒤에 일본으로 다시 끌려왔지만요. 허나 기뻤답니다. 일본에는 그 대륙을 밟아보지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여. 헉~ 바로... 바로 이 부분 이었습니다... 아! 그래,,,, 여기가 대륙(大陸)이구나..... 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은 가끔 세계지도를 보시나요? 첨엔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갑자기 세계지도를 생각해보았답니다... 거대한 유라시아대륙의 동쪽 끄트머리 아주 조그마한 반도국가하나.... 순간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맞아.. 맞아... ㅈ ㅔ ㄴ ㅈ ㅏ ㅇ.... 우리 땅이 대륙이었구나..... 바로 맞았습니다. 바로 우리도 그 광활한 유라시아 대륙의 한 일부였던 것입니다. 그 유라시아 동쪽끝 옆에 조그마한 섬나라가 일본의 현실이니까, 부산항을 밟는건만으로도 대륙을 경험한것이니까요. 허나 순간 동시에 우리의 현실이 떠오르더군요. 바로 그 아주 작은 반도국가..... 그나마 그마저도 남북으로 쪼개져 있으며... 일본을... 섬나라 작은 나라라고 우리가 너무 쉽게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사실을 밝히기 꺼려하며..... 종전(終戰)이 아니라... 아직 정전(停戰)으로... 아직까지 같은 민족끼리 전쟁까지 치루고 있고.... 또 더나아가,,,, 주위엔 세계적으로도 가장 힘있는 나라 사이에 끼어 있고.... 아직 제 민족도 스스로 지키지 못하고 외세의 힘으로 지탱해야하는 상황말입니다. 그래서 분명 우리는 거대한 유라시아 대륙의 일부이지만... 우리는 바로 그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거죠.. 그렇게 수 십년을 우리는 그동안 철조망으로 우리 허리를 막아놓고 섬나라처럼 막혀서 살아왔던 것입니다. 대륙을 호령하던 그 호랑이 기상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ㅠ,ㅜ 한 때는 대륙을 지배하던 무리들이... 이제는 조그마한 반도에서 아웅다웅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2007년 10월 2일.... 경상도 시골 마을의 논두렁에서 손을 잡고 사랑을 속삭이던 시골 총각과 처녀가... 이제는 한 나라의 대통령과 영부인이 되어 군사분계선을 넘었습니다 노대통령 군사분계선 통과 메시지 전문 국민 여러분 오늘 중요한 일을 하러 가는 날이라서 가슴이 무척 설레는 날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 자리에 선 심경이 착잡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여기 있는 이 선이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민족을 갈라놓고 있는 장벽입니다. 이 장벽 때문에 우리 국민들은, 우리 민족들은 너무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발전이 정지돼 왔습니다. 다행히 그동안 여러 사람들이 수고해서 이 선을 넘어가고 또 넘어왔습니다. 저는 이번에 대통령으로서 이 금단의 선을 넘어갑니다. 제가 다녀오면 또 더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마침내 이 금단의 선도 점차 지워질 것입니다. 장벽은 무너질 것 입니다. 저의 이번 걸음이 금단의 벽을 허물고 민족의 고통을 해소하고, 고통을 넘어서서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가는 그런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성공적으로 일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잘 다녀오겠습니다. 경상도 시골 마을 청년에서부터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던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에게 우리가 작디작은 반도의 사람들이 아닌... 다시 한번 우리 땅이 대륙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일찍이.... 백범 김구 선생이 말씀하셨듯이....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우리 국조(國祖) 단군의 이상이 이것이라고 믿는다. 또 우리 민족의 재주와 정신과 과거의 단련이 이 사명을 달하기에 넉넉하고, 국토의 위치와 기타의 지리적 조건이 그러하며, 또 1차 2차 세계대전을 치른 인류의 요구가 그러하며, 이러한 시대에 새로 나라를 고쳐 세우는 우리의 서 있는 시기가 그러하다고 믿는다. 라고 하셨습니다. 언젠가... 지금의 이 고통 다 이겨내어... 우리 민족이 다시 한번 투혼과 투지를 발휘하여.... 세계 속에 정정당당한... 진정한 한민족의 위상이 널리 퍼지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광개토대왕비 옆에 서 있는 나약한 구한말 조선인...한 때는 고구려의 영광을 가진 우리 민족... 그러나 당시는 제국주의의 식민지... 울지 말고 강해져라!! 1
한국인이라면 읽어라-대륙의 작은나라
베스티즈 펌.
2007년 10월 2일.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날입니다.
겨우 20 여년에 불과한 인생을 살아온 저이지만 그 동안에 가끔,,,
" 아...
ㅆ ㅣ ㅂ ㅏ ㄹ,,,,
마저,,마저...
바로 그거였어....."
하믄서 전율을 느낄수있게 하는 영혼을 울렸었던 말들이 여러 가지가 있었긴 합니다.
17살 계순희 선수가 기네스북의 84연승을 달리던 일본의 다무라를 꺽은 담에 말했었던.....
이 세상에 영구불변한 것은 없다!!
는 것도 있고,,,,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게 아니라 두렵지만 하는것이다.!!
그리고...
그와 비슷한.....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안해서 못하는거다.!!
또,,,,
꿈★은 이루어진다!!
등등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또 그거와는 쫌 다른 이야기지만 한때 저 영혼을 울렸었던 한 마디 중에 이런게 있답니다.
어느 잡지에서 읽은 전공투 세대로 여겨지는 한 일본 여자 소설가의 인터뷰기사를 보고난 뒤입니다.
정확히 기억하진 못하지만 글을 옮겨보자믄 대충 이러하답니다.
제가 혈기왕성하고 모든것이 새로운 젊었을때였답니다.
그 당시엔 대~한민국과 일본이 국교가 정상화되기전 (1965년이전) 이었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과 일본사이엔 밀항선만이 댕겼는데...
언젠가 한번은 바로 그 밀항선을 타고 부산에 도착했었답니다.
그때 저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아! 그래,,,,
여기가 대륙(大陸)이구나....
하고 부산항에 입을 맞추고 눈물을 흘렸죠,
비록 며칠뒤에 일본으로 다시 끌려왔지만요.
허나 기뻤답니다.
일본에는 그 대륙을 밟아보지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여.
헉~
바로...
바로 이 부분 이었습니다...
아! 그래,,,,
여기가 대륙(大陸)이구나.....
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은 가끔 세계지도를 보시나요?
첨엔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갑자기 세계지도를 생각해보았답니다...
거대한 유라시아대륙의 동쪽 끄트머리 아주 조그마한 반도국가하나....
순간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맞아.. 맞아...
ㅈ ㅔ ㄴ ㅈ ㅏ ㅇ....
우리 땅이 대륙이었구나.....
바로 맞았습니다.
바로 우리도 그 광활한 유라시아 대륙의 한 일부였던 것입니다.
그 유라시아 동쪽끝 옆에 조그마한 섬나라가 일본의 현실이니까,
부산항을 밟는건만으로도 대륙을 경험한것이니까요.
허나 순간 동시에 우리의 현실이 떠오르더군요.
바로 그 아주 작은 반도국가.....
그나마 그마저도 남북으로 쪼개져 있으며...
일본을...
섬나라 작은 나라라고 우리가 너무 쉽게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사실을 밝히기 꺼려하며.....
종전(終戰)이 아니라...
아직 정전(停戰)으로...
아직까지 같은 민족끼리 전쟁까지 치루고 있고....
또 더나아가,,,,
주위엔 세계적으로도 가장 힘있는 나라 사이에 끼어 있고....
아직 제 민족도 스스로 지키지 못하고 외세의 힘으로 지탱해야하는 상황말입니다.
그래서 분명 우리는 거대한 유라시아 대륙의 일부이지만...
우리는 바로 그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거죠..
그렇게 수 십년을 우리는 그동안 철조망으로 우리 허리를 막아놓고 섬나라처럼 막혀서 살아왔던 것입니다.
대륙을 호령하던 그 호랑이 기상은 다 어디로 갔단 말인가? ㅠ,ㅜ
한 때는 대륙을 지배하던 무리들이...
이제는 조그마한 반도에서 아웅다웅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2007년 10월 2일....
경상도 시골 마을의 논두렁에서 손을 잡고 사랑을 속삭이던 시골 총각과 처녀가...
이제는 한 나라의 대통령과 영부인이 되어 군사분계선을 넘었습니다
노대통령 군사분계선 통과 메시지 전문
국민 여러분 오늘 중요한 일을 하러 가는 날이라서 가슴이 무척 설레는 날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 자리에 선 심경이 착잡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여기 있는 이 선이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민족을 갈라놓고 있는 장벽입니다. 이 장벽 때문에 우리 국민들은, 우리 민족들은 너무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발전이 정지돼 왔습니다.
다행히 그동안 여러 사람들이 수고해서 이 선을 넘어가고 또 넘어왔습니다. 저는 이번에 대통령으로서 이 금단의 선을 넘어갑니다.
제가 다녀오면 또 더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마침내 이 금단의 선도 점차 지워질 것입니다.
장벽은 무너질 것 입니다.
저의 이번 걸음이 금단의 벽을 허물고 민족의 고통을 해소하고, 고통을 넘어서서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가는 그런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성공적으로 일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잘 다녀오겠습니다.
경상도 시골 마을 청년에서부터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던 노무현 대통령은...
우리에게 우리가 작디작은 반도의 사람들이 아닌...
다시 한번 우리 땅이 대륙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일찍이....
백범 김구 선생이 말씀하셨듯이....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서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우리 국조(國祖) 단군의 이상이 이것이라고 믿는다.
또 우리 민족의 재주와 정신과 과거의 단련이 이 사명을 달하기에 넉넉하고, 국토의 위치와 기타의 지리적 조건이 그러하며,
또 1차 2차 세계대전을 치른 인류의 요구가 그러하며,
이러한 시대에 새로 나라를 고쳐 세우는 우리의 서 있는 시기가 그러하다고 믿는다.
라고 하셨습니다.
언젠가...
지금의 이 고통 다 이겨내어...
우리 민족이 다시 한번 투혼과 투지를 발휘하여....
세계 속에 정정당당한...
진정한 한민족의 위상이 널리 퍼지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긍정의 힘을 믿습니다.
광개토대왕비 옆에 서 있는 나약한 구한말 조선인...한 때는 고구려의 영광을 가진 우리 민족...
그러나 당시는 제국주의의 식민지...
울지 말고 강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