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게 걸어나와...세상에서 가장 밝게 웃으며^^땀을 눈물처럼 흘리며..정성스럽게 노래합니다.섬머드림의 시작을 알리는 돌고래소리!훠우~^0^사뿐사뿐 아장아장(^^) 턴턴~우왓! 인체의 신비ㅠㅠㅠ아우 예뻐라~~턴이 정말 너무 예뻐요ㅠㅠ코피퐝~골반ㅠㅠㅠㅠㅠ귀엽게 코찡긋~샤방샤방~"따~따~따~"춤추기위해 마이크를 넘기기전에 표정이에요^^저는 이 표정이 그렇게 좋더라구요~뭔가 쑥쓰러운듯하면서 뿌듯한듯하면서 간질간질^^댄서 횽아한테 마이크를 이케이케 넘기고^^호곡....샤님 발이 안보여요ㅠㅠ세노~프리즈!!!!!!!!ㅠㅠㅠㅠㅠㅠㅠㅠ멋있어요ㅠㅠㅠㅠㅠ멤버들과 마주보며 부를때 눈빛이 참 좋습니다.아우이뻐라^^골반튕기기를 보여주지않은 카메라는 살짝 원망스럽지만..완소표정!!도니카시테호시이요~아우...골반이ㅠㅠㅠㅠ우리 샤님 무대 이동하면서 신났쎄여~^^땀이 뚝뚝...멋있어요ㅠㅠ츄지베이비 어~^^꺄아~~~~아웅~표정좀보세요^^우리샤님 반대쪽 무대이동...역시 신나셨쎄여~사랑스러운 코찡긋~~^^무대를 옮기며 지르는 애드립...하늘을 향해 뻗어올린 팔...주먹을 쥐는 손...빨개진 얼굴 튀어나온 팔의 근육들...노래부르다 터져버릴것같은 준수입니다.손목에 박수치는거 너무 멋있어요ㅠㅠ깊게 숨고르는 준수...... <EMBED src=http://home.tongyeong.go.kr/h96522335/asp/userfiles/georgebenson.wma width=75 height=25 type=audio/x-ms-wma loop="true">♬ George Benson - Greatest Love Of All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여러분이 꼽는 아이의 최고의 무대는 무엇입니까?희극배우이자 영화감독이었던 찰리채플린에게 어느날 기자가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당신의 영화들 중에서 당신이 꼽는 최고의 걸작은 무엇입니까?"찰리채플린의 대답은 다음과 같았습니다."Next"다음. 다음이 자신의 최고의 걸작이 될것이라는 마음가짐.뜨거웠던 여름의 태양 빛보다 더 밝게 빛나는 준수의 모습을 보며저 또한 이 아이의 '다음'을 믿습니다.10월 3일.아이의 소중했던 첫걸음.이날을 기념하며 저의 믿음을 선물합니다.7
시아준수SM오디션붙은지,8년째♡
세상에서 가장 밝게 웃으며^^
땀을 눈물처럼 흘리며..
정성스럽게 노래합니다.
섬머드림의 시작을 알리는 돌고래소리!
훠우~^0^
사뿐사뿐 아장아장(^^) 턴턴~
우왓! 인체의 신비ㅠㅠㅠ
아우 예뻐라~~턴이 정말 너무 예뻐요ㅠㅠ
코피퐝~골반ㅠㅠㅠㅠㅠ
귀엽게 코찡긋~샤방샤방~
"따~따~따~"
춤추기위해 마이크를 넘기기전에 표정이에요^^
저는 이 표정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뭔가 쑥쓰러운듯하면서 뿌듯한듯하면서 간질간질^^
댄서 횽아한테 마이크를 이케이케 넘기고^^
호곡....샤님 발이 안보여요ㅠㅠ
세노~프리즈!!!!!!!!
ㅠㅠㅠㅠㅠㅠㅠㅠ멋있어요ㅠㅠㅠㅠㅠ
멤버들과 마주보며 부를때 눈빛이 참 좋습니다.
아우이뻐라^^
골반튕기기를 보여주지않은 카메라는 살짝 원망스럽지만..
완소표정!!도니카시테호시이요~
아우...골반이ㅠㅠㅠㅠ
우리 샤님 무대 이동하면서 신났쎄여~^^
땀이 뚝뚝...멋있어요ㅠㅠ
츄지베이비 어~^^
꺄아~~~~
아웅~표정좀보세요^^
우리샤님 반대쪽 무대이동...역시 신나셨쎄여~
사랑스러운 코찡긋~~^^
무대를 옮기며 지르는 애드립...
하늘을 향해 뻗어올린 팔...주먹을 쥐는 손...
빨개진 얼굴 튀어나온 팔의 근육들...
노래부르다 터져버릴것같은 준수입니다.
손목에 박수치는거 너무 멋있어요ㅠㅠ
깊게 숨고르는 준수......
<EMBED src=http://home.tongyeong.go.kr/h96522335/asp/userfiles/georgebenson.wma width=75 height=25 type=audio/x-ms-wma loop="true">



♬ George Benson - Greatest Love Of All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여러분이 꼽는 아이의 최고의 무대는 무엇입니까?
희극배우이자 영화감독이었던 찰리채플린에게
어느날 기자가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당신의 영화들 중에서 당신이 꼽는 최고의 걸작은 무엇입니까?"
찰리채플린의 대답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Next"
다음. 다음이 자신의 최고의 걸작이 될것이라는 마음가짐.
뜨거웠던 여름의 태양 빛보다
더 밝게 빛나는 준수의 모습을 보며
저 또한 이 아이의 '다음'을 믿습니다.
10월 3일.
아이의 소중했던 첫걸음.
이날을 기념하며 저의 믿음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