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맞벌이입니다. 맞벌이 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아침엔 정말 정신없습니다 저희 아들 5살 4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아이는 아들 하나고요 항상 전 지각이고요. 저희가 아이를 잘못 키운것 같아요. 지금와서 고칠려고 하니 잘 안되네요 얘기를 하자면 저희 아들은 유치원 종일반입니다. 그러다 보니 먹는것도 엄마가 집에서 챙겨주는 것보다 덜 먹는것 같아 아침마다 아침밥은 꼭 먹일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계속 트러블이 생깁니다 제가 30분 더 일찍 일어나서 아이 깨워서 좀 있다 아침밥을 먹게 해야하는데 저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 보니 항상 급하게 애를 깨워서 억지로 아침을 먹일려고 합니다. 하도 아침을 안먹어서 EBS에서 하는 아이들 프로를 틀어줬어요 그랬더니 먹더라고요 근데 이게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밥먹을때 TV를 틀어줘야합니다. 그러다 유치원 늦어서 TV끄면 애 자지러지고 그러면 신랑과 저 싸우게되고 애가 아침에 고집을 부리니.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이걸 고치는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회사에 와서 맘이 너무 아픕니다. 다 저희가 잘못 키워서 애가 이렇게 된건데 아침에 애한테만 화내고 신경질내고. 유치원 들어갈때도 저희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 애가 서러워 하면서 가더라고요. 눈에 눈물이 핑돌더라고요. 그리고 다른때도 고집을 부릴때 제가 매를 들어도 애가 너무 반항적으로 되하고 마지못해 잘못했다고 얘기하는것 같고 남자아이들은 지금 버릇을 단단히 잡아야한다고 하던데. 고칠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저를 무서워하는 것 같지가 않아요. 매를 들어도 그때 잠시뿐이고. 도저희 통제가 안되네요. 유치원에서는 잘 한다고 하는데. 너무 어리광도 심하고 욕심도 많고 . 전 공부보다는 인성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너무 걱정이 됩니다. 주위에 물어봐도 명쾌한 대답도 없고 선배님들의 충고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일이 안되네요. 온통 아이 생각땜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5살난 아들땜에 넘 마음이 아파요
저희는 맞벌이입니다. 맞벌이 하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아침엔 정말 정신없습니다
저희 아들 5살 4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아이는 아들 하나고요
항상 전 지각이고요. 저희가 아이를 잘못 키운것 같아요. 지금와서 고칠려고 하니 잘 안되네요
얘기를 하자면 저희 아들은 유치원 종일반입니다. 그러다 보니 먹는것도 엄마가 집에서 챙겨주는
것보다 덜 먹는것 같아 아침마다 아침밥은 꼭 먹일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계속 트러블이 생깁니다
제가 30분 더 일찍 일어나서 아이 깨워서 좀 있다 아침밥을 먹게 해야하는데 저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 보니 항상 급하게 애를 깨워서 억지로 아침을 먹일려고 합니다. 하도 아침을 안먹어서
EBS에서 하는 아이들 프로를 틀어줬어요 그랬더니 먹더라고요 근데 이게 이제는 당연하다는
듯이 밥먹을때 TV를 틀어줘야합니다. 그러다 유치원 늦어서 TV끄면 애 자지러지고 그러면 신랑과
저 싸우게되고 애가 아침에 고집을 부리니.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이걸 고치는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회사에 와서 맘이 너무 아픕니다. 다 저희가 잘못 키워서
애가 이렇게 된건데 아침에 애한테만 화내고 신경질내고. 유치원 들어갈때도 저희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 애가 서러워 하면서 가더라고요. 눈에 눈물이 핑돌더라고요. 그리고 다른때도 고집을 부릴때 제가 매를 들어도 애가 너무 반항적으로 되하고 마지못해 잘못했다고 얘기하는것 같고
남자아이들은 지금 버릇을 단단히 잡아야한다고 하던데. 고칠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저를 무서워하는
것 같지가 않아요. 매를 들어도 그때 잠시뿐이고. 도저희 통제가 안되네요. 유치원에서는 잘 한다고 하는데. 너무 어리광도 심하고 욕심도 많고 . 전 공부보다는 인성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너무 걱정이 됩니다. 주위에 물어봐도 명쾌한 대답도 없고 선배님들의 충고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에서 일이 안되네요. 온통 아이 생각땜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