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이 의심되면 정확한 검사를 할 수 있는 기기를 통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중풍으로 진단되면 치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적절한 치료는 합병증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뇌조직이 손상되는 것도 어느정도 막고 재발을 방지할수 있다. 하지만 치료가 늦어지면 생명의 위험과 함께 각종 합병증과 후유증으로 큰 고통을 받게 된다.
중풍의 치료과정은 크게 두 단계가 있다. 우선 급성기의 치료로 이때에는 응급조치와 침치료, 약물요법, 때로는 외과적 수술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한다. 위험한 상태를 벗어나 만성기에 들어가면 회복을 위한 약물이나 침구요법, 물리치료, 일상생활 훈련, 언어치료 등 재활치료를 하게된다.
여기서는 가장 긴급하게 치료가 행해지는 급성기를 중심으로 약물요법과 침치료, 물리요법등을 설명할께요. 급성기를 지난 다음의 회복기간은 약물요법과 함께 침, 뜸 및 재활요법을 주로 쓰는 데 이에 대한 내용은 다음에 보다 상세히 하겠음.
@ 응급치료
중풍 환자에게 가장 급하게 손을 쓰는 몇가지 응급치료들을은 때로는 생명과 직접 관련이 되는 조치이기도 하고, 다음치료를 위한 준비작업이 되기도 한다.
침으로 응급조치를 한다
십선혈
중풍발작이 생기면 응급조치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십선혈, 즉 열손가락 끝에 침을 찔러 피를 내는 것이다. 손가락 끝에서 2~3mm정도 내려온 지점이 혈자리로 졸도나 발열등에 구급혈로 쓰인다.
인중혈
또 다른 응급조치는 인증에 침을 놓는 것이다. 인중혈의 위치는 코끝과 윗입술 사이의 인중 부분을 3등분했을때 코 부분에 가장 가까운 첫 지점이며 의식이 없을때 침을 놓는다.
그밖에도 인당혈(눈썹과 눈썹 중간, 즉 미간), 사관혈(태충, 함곡혈), 손바닥중심의 노궁혈, 용천혈등이 응급혈로 많이 쓰는 혈이다.
牛黃淸心元(우황청심원)을 복용한다
중풍 초기에 정신을 잃게 됄 때 쓰이는 우황청심원은 중풍 진행을 방지해주는 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번애 많이 먹이는 것보다 하루에 1~2알정도 먹이는 것이 좋다. 또 약을 먹일때 사래 들리지 않도록 물에 풀어 먹이는 것이 좋다. 의식장애가 있을 때는 잘못하면 환약이 목구멍으로 넘어가 합병증을 일으킬수 있으니 물도 넘기지 못할 정도로 튜브를 통하여 먹이는 방법이 있다. 우황청심원은 고혈압과 심장병, 각종 마비, 경련성질환 등에 널리 쓰인다.
***알아둡시다****
우황청심원 복용시 주의점
동의보감에는 갑작스런 중풍으로 인한 인사불성, 정신혼미, 언어장애, 구와와사, 수족불수의 증상에 우화청심원이 쓰인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우황청심원은 한꺼번에 많이 먹거나 특별한 증상이 없을때에 함부로 먹어서는 안된다.
중풍초기에는 기혈의 순환을 돕는 가장 우선인데 청심원은 물에 풀어 먹여야하고 넘기지 못하면 튜브를 통해 먹이는 것이 좋다.
기도를 트이게 하고 산소를 흡임시킨다.
환자가 심각한 중풍때문에 의식장애가 발생하여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면 기도를 트이게 하는 일부터 한다.또 구토를 일으켜 입안에 구토물이 고이고 혀가 마비를 일으켜 기도를 막히면 질식해서 숨질수도 있으므로 가장 긴급한 처치가 바로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다. 그럴때에는 기관지에 튜브를 꼽아 인공호흡을 시키고 담이나 가래등을 제거한다. 그리고 만약 기도가 막힐 경우 기관절개를 하기도 한다.
뇌의 혈액 순환이 나빠서 뇌에 산소가 충분하지 않으면 동맥에 산소량도 적기 때문에 가급적 많은 산소를 공급하기위해 산소를 흡입시킨다.
뇌압을 하강시키는 가압제를 쓴다
뇌출혈이나 뇌경색으로 인해 뇌부종이 생기면 생명의 중추인 뇌간부가 침범되어 사망하는 에가 많다. 다시 말하면 뇌부종때문에 뇌압이 오르면 부은 뇌조직이 차차 뇌간의 주요 부위를 짓눌러 생명을 위협하게 된다. 이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뇌압을 떨어뜨리는 약을 투여 한다.
혈압을 낮춘다.
뇌출혈이 일어나면 대부분 혈압이 높게 올라가며 뇌경색일 때에도 일시적으로 오를 수가 있다. 이때 혈압을 낮추는 강하제를 맞게 된다. 또 뇌출혈 발생 초기에 는 지혈제나 혈관 강하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감염을 예방한다
중풍이 일어나면 열이 나지 않는다. 해도 폐렴이 생기기 쉽고 감염증으로 병세가 악화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항생제를 주사한다. 또 환자가 경련을 일으키거나 흥분하여 돌아다닐 경우엔 항경련 약이나 진정제를 쓰기도 한다.
@ 급성기의 치료
발작을 일으킨 후 약 일주일 동안는 사망률이 가장 높는 위험한 시간이므로 이때를 무사히 넘기기위한 치료들이 집중적으로 행해진다. 이시기에는 중풍의 원인과 중세의 정도, 환자 상태 등에 따라 응급조치와 더블어 다양한 침구치료, 약물요법을 쓰고 필요하면 외과수술도 하게 된다.
약물치료
속명탕
1.800년 전에 만든 최초의 중풍처방으로 지금도 쓰는데 중풍으로 온 정신혼미, 반신마비, 언어장애, 안면마비 등에 쓰인다.
성향정기탕
중풍초기에 정신을 잃고 쓰러져서 가래가 끊고 사지마비가 올때 기의 순환을 도와 정신을 가다듬고 마비 등을 치료하는 처방이다.
청폐사간탕
중풍으로 의식장애, 안면마비, 언어장애가 올때에 쓰이는데 간열(肝熱)이 심하여 변비가 올때잘듣는다. 주로 태음인에게 좋다.
양격산화탕
중풍으로 정신이 맑지 않고 사지마비, 언어장애, 안면마비 등 몸속에 화열(火熱)이 많을때 쓰는데 주로 흉부에 열이 많은 소양인에게 쓴다.
자윤탕
정신이 혼미해지고 손발 감각이 마비되면 대변과 소변을 보지 못할때 쓴다. 비슷한 증상에 삼화탕이라는 약도 쓰인다.
지보단
갑작스런 중풍발작으로 말을 못하고 정신도 맑지 못하소 인사불성일때 탕약을 함께쓴다.
향응고제
피가 응고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 쓰는 약으로 헤파린이란 항응고제가 있다. 특히 중풍이 심장병으로 인해서 생긴 뇌경색으로 올 경우, 혹은 본격적인 중풍을 예고하는 일과성 중풍이 자주 나타날때 사용하는 약이다. 하지만 이약을 많이 투여하면 출혈을 일으킬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항부종제
중풍이 와서 뇌부종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그부위에 뇌혈류를 증가시키기 위해 항부종제인 만니톨 등을 쓴다.
항혈소판
혈관벽에 피가 뭉치는 혈전이 생기는 것은 혈소판과 관련이 깊다. 그러므로 혈전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게 항혈소판제를 투여하는데 우리가 일상생활에 흔히 복용하는 아스피린은 그 대표적인 약이다. 항혈소판제는 중풍 발병률을 감소 시키는 효과도 있어서 에방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혈전용해제
뇌혈전 같이 혈관내에 피가 덩어리진 것을 녹이는 혈전용해제로 잘 알려진 것으로 유로키나제를 들수 있다. 뇌동맥조영 등을 통해혈전부위를 확인한 다음 이약을 투여하면 효과가 큰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약은 발작 초기에 효과를 볼수 있으며 출혈을 일으키는 부작용도 있다.
뜸치료
신궐
뜸으로 응급조치를 하는데 뇌혈로 의식장애가 일어날 때 배꼽부분에 뜸을 놓을수 있다.
관원, 기해
배꼽에서 불두덩뼈까지 5등분하여 위에서 첫째 등분 밑 지점이 기해라는 혈이고 셋째등분이 관원혈이다. 이 부분에 뜸을뜨면주변의 혈관들이 확장되면서 혈액이 아랫배로 모이게 된다. 그결과 뇌압이 낮아지고 출혈이 멈추는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관원혈은 여자의 경우 자궁병, 냉증, 월경불순, 불임 등 자궁병을 치료할수 있으며 남자는 전립선,요도 방광질환에 좋다.
중풍 급성기의 치료
중풍이 의심되면 정확한 검사를 할 수 있는 기기를 통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중풍으로 진단되면 치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적절한 치료는 합병증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뇌조직이 손상되는 것도 어느정도 막고 재발을 방지할수 있다. 하지만 치료가 늦어지면 생명의 위험과 함께 각종 합병증과 후유증으로 큰 고통을 받게 된다.
중풍의 치료과정은 크게 두 단계가 있다. 우선 급성기의 치료로 이때에는 응급조치와 침치료, 약물요법, 때로는 외과적 수술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나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한다. 위험한 상태를 벗어나 만성기에 들어가면 회복을 위한 약물이나 침구요법, 물리치료, 일상생활 훈련, 언어치료 등 재활치료를 하게된다.
여기서는 가장 긴급하게 치료가 행해지는 급성기를 중심으로 약물요법과 침치료, 물리요법등을 설명할께요. 급성기를 지난 다음의 회복기간은 약물요법과 함께 침, 뜸 및 재활요법을 주로 쓰는 데 이에 대한 내용은 다음에 보다 상세히 하겠음.
@ 응급치료
중풍 환자에게 가장 급하게 손을 쓰는 몇가지 응급치료들을은 때로는 생명과 직접 관련이 되는 조치이기도 하고, 다음치료를 위한 준비작업이 되기도 한다.
침으로 응급조치를 한다
십선혈
중풍발작이 생기면 응급조치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십선혈, 즉 열손가락 끝에 침을 찔러 피를 내는 것이다. 손가락 끝에서 2~3mm정도 내려온 지점이 혈자리로 졸도나 발열등에 구급혈로 쓰인다.
인중혈
또 다른 응급조치는 인증에 침을 놓는 것이다. 인중혈의 위치는 코끝과 윗입술 사이의 인중 부분을 3등분했을때 코 부분에 가장 가까운 첫 지점이며 의식이 없을때 침을 놓는다.
그밖에도 인당혈(눈썹과 눈썹 중간, 즉 미간), 사관혈(태충, 함곡혈), 손바닥중심의 노궁혈, 용천혈등이 응급혈로 많이 쓰는 혈이다.
牛黃淸心元(우황청심원)을 복용한다
중풍 초기에 정신을 잃게 됄 때 쓰이는 우황청심원은 중풍 진행을 방지해주는 약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번애 많이 먹이는 것보다 하루에 1~2알정도 먹이는 것이 좋다. 또 약을 먹일때 사래 들리지 않도록 물에 풀어 먹이는 것이 좋다. 의식장애가 있을 때는 잘못하면 환약이 목구멍으로 넘어가 합병증을 일으킬수 있으니 물도 넘기지 못할 정도로 튜브를 통하여 먹이는 방법이 있다. 우황청심원은 고혈압과 심장병, 각종 마비, 경련성질환 등에 널리 쓰인다.
***알아둡시다****
우황청심원 복용시 주의점
동의보감에는 갑작스런 중풍으로 인한 인사불성, 정신혼미, 언어장애, 구와와사, 수족불수의 증상에 우화청심원이 쓰인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우황청심원은 한꺼번에 많이 먹거나 특별한 증상이 없을때에 함부로 먹어서는 안된다.
중풍초기에는 기혈의 순환을 돕는 가장 우선인데 청심원은 물에 풀어 먹여야하고 넘기지 못하면 튜브를 통해 먹이는 것이 좋다.
기도를 트이게 하고 산소를 흡임시킨다.
환자가 심각한 중풍때문에 의식장애가 발생하여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면 기도를 트이게 하는 일부터 한다.또 구토를 일으켜 입안에 구토물이 고이고 혀가 마비를 일으켜 기도를 막히면 질식해서 숨질수도 있으므로 가장 긴급한 처치가 바로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다. 그럴때에는 기관지에 튜브를 꼽아 인공호흡을 시키고 담이나 가래등을 제거한다. 그리고 만약 기도가 막힐 경우 기관절개를 하기도 한다.
뇌의 혈액 순환이 나빠서 뇌에 산소가 충분하지 않으면 동맥에 산소량도 적기 때문에 가급적 많은 산소를 공급하기위해 산소를 흡입시킨다.
뇌압을 하강시키는 가압제를 쓴다
뇌출혈이나 뇌경색으로 인해 뇌부종이 생기면 생명의 중추인 뇌간부가 침범되어 사망하는 에가 많다. 다시 말하면 뇌부종때문에 뇌압이 오르면 부은 뇌조직이 차차 뇌간의 주요 부위를 짓눌러 생명을 위협하게 된다. 이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뇌압을 떨어뜨리는 약을 투여 한다.
혈압을 낮춘다.
뇌출혈이 일어나면 대부분 혈압이 높게 올라가며 뇌경색일 때에도 일시적으로 오를 수가 있다. 이때 혈압을 낮추는 강하제를 맞게 된다. 또 뇌출혈 발생 초기에 는 지혈제나 혈관 강하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감염을 예방한다
중풍이 일어나면 열이 나지 않는다. 해도 폐렴이 생기기 쉽고 감염증으로 병세가 악화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항생제를 주사한다. 또 환자가 경련을 일으키거나 흥분하여 돌아다닐 경우엔 항경련 약이나 진정제를 쓰기도 한다.
@ 급성기의 치료
발작을 일으킨 후 약 일주일 동안는 사망률이 가장 높는 위험한 시간이므로 이때를 무사히 넘기기위한 치료들이 집중적으로 행해진다. 이시기에는 중풍의 원인과 중세의 정도, 환자 상태 등에 따라 응급조치와 더블어 다양한 침구치료, 약물요법을 쓰고 필요하면 외과수술도 하게 된다.
약물치료
속명탕
1.800년 전에 만든 최초의 중풍처방으로 지금도 쓰는데 중풍으로 온 정신혼미, 반신마비, 언어장애, 안면마비 등에 쓰인다.
성향정기탕
중풍초기에 정신을 잃고 쓰러져서 가래가 끊고 사지마비가 올때 기의 순환을 도와 정신을 가다듬고 마비 등을 치료하는 처방이다.
청폐사간탕
중풍으로 의식장애, 안면마비, 언어장애가 올때에 쓰이는데 간열(肝熱)이 심하여 변비가 올때잘듣는다. 주로 태음인에게 좋다.
양격산화탕
중풍으로 정신이 맑지 않고 사지마비, 언어장애, 안면마비 등 몸속에 화열(火熱)이 많을때 쓰는데 주로 흉부에 열이 많은 소양인에게 쓴다.
자윤탕
정신이 혼미해지고 손발 감각이 마비되면 대변과 소변을 보지 못할때 쓴다. 비슷한 증상에 삼화탕이라는 약도 쓰인다.
지보단
갑작스런 중풍발작으로 말을 못하고 정신도 맑지 못하소 인사불성일때 탕약을 함께쓴다.
향응고제
피가 응고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 쓰는 약으로 헤파린이란 항응고제가 있다. 특히 중풍이 심장병으로 인해서 생긴 뇌경색으로 올 경우, 혹은 본격적인 중풍을 예고하는 일과성 중풍이 자주 나타날때 사용하는 약이다. 하지만 이약을 많이 투여하면 출혈을 일으킬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항부종제
중풍이 와서 뇌부종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그부위에 뇌혈류를 증가시키기 위해 항부종제인 만니톨 등을 쓴다.
항혈소판
혈관벽에 피가 뭉치는 혈전이 생기는 것은 혈소판과 관련이 깊다. 그러므로 혈전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게 항혈소판제를 투여하는데 우리가 일상생활에 흔히 복용하는 아스피린은 그 대표적인 약이다. 항혈소판제는 중풍 발병률을 감소 시키는 효과도 있어서 에방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혈전용해제
뇌혈전 같이 혈관내에 피가 덩어리진 것을 녹이는 혈전용해제로 잘 알려진 것으로 유로키나제를 들수 있다. 뇌동맥조영 등을 통해혈전부위를 확인한 다음 이약을 투여하면 효과가 큰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약은 발작 초기에 효과를 볼수 있으며 출혈을 일으키는 부작용도 있다.
뜸치료
신궐
뜸으로 응급조치를 하는데 뇌혈로 의식장애가 일어날 때 배꼽부분에 뜸을 놓을수 있다.
관원, 기해
배꼽에서 불두덩뼈까지 5등분하여 위에서 첫째 등분 밑 지점이 기해라는 혈이고 셋째등분이 관원혈이다. 이 부분에 뜸을뜨면주변의 혈관들이 확장되면서 혈액이 아랫배로 모이게 된다. 그결과 뇌압이 낮아지고 출혈이 멈추는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관원혈은 여자의 경우 자궁병, 냉증, 월경불순, 불임 등 자궁병을 치료할수 있으며 남자는 전립선,요도 방광질환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