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할 수 없이 흐르는 눈물을 소매로 연신 닦으며 대한민국에 인물이 없음을 통탄한다. 하여 네티즌들이여! 내 사랑하는 조국의 동포여! 나는 이 글이 바람을 일으키기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이글을 퍼 나르고 알리기를 소망한다. 이글이 대한민국 정치사에 분수령이 되기를 바란다.
이제 대선이 불과 100일도 남지 않았다. 선진국 진입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시고 있는 대한민국은 시대정신을 초월하는 위대한 지도자를 차기 대통령으로 뽑아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을 수 있는 지도자다. 우리에게 지금 시급한 것은 경제력도 아니요 군사력도 아니다. 선진 사회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문화의 힘과 국민성이다. 선진국과 같은 정치문화, 경제문화 그리고 국민성을 지녔을 때 경제력과 군사력을 키워 강대국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선진국형 문화란 무엇인가! 찬 서리와도 같고, 곧은 대쪽과도 같고, 시린 칼날과도 같은 청렴과 정직을 뿌리내릴 수 있는 문화의 힘이다. 이러한 문화를 키우려면 그러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지금 대권을 꿈꾸는 자들 중에 그러한 사람이 있는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을 탐하는 자들, 이권에 소신을 버리는 철새들, 자신의 과오에 무책임한 자들, 국민을 우롱하는 정책으로 혈세를 축내는 뻥쟁이들이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겠다고 야단이다.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동색이라 했던가. 더욱 안타까운 것은 대한민국에서 권력을 가진 자, 학식이 높은 자, 돈이 많은 자일 수록 그들과 가깝다는 것이다. 그들만의 리그에서 서민들은 피가 타들어 간다!
나는 정파를 초월한 국민 후보를 세우고 싶다. 줄서기를 하고 있는 정치인들이나 경제인들에게 본보기를 보이기 위해서라도 대한민국 국민의 우수성을 알리고 민주주의 역사에 국민의 준엄한 심판으로 기존의 정치 질서를 깨부술 수 있는 국민후보를 추대해서 대통령을 만들고 선진사회로 갔으면 한다.
용기있게 모든것을 벗어던진사람.가만히 있어도 한자리 할수 있었던 사람 그러나그는 고장난 정치판에 고장난 정치인들과 같이하지 않겠다고 발로 차버렸다.그런 고건 전 대통령 권한대행을 국민후보로 추대하고 싶다. 그는 군사 정부시절 야당 국회의원의 아들로 태어나 서울대 학생회장을 했으며 행시를 패스하고 관직에 나아갔다. 야당의원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수려한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와 곧은 성품으로 인해 인정을 받았다. 도지사 시절 도민들과의 화합을 위해 엘리트 의식도 버리고 서민층을 파고들며 민심을 듣고 행정에 반영하는 뛰어난 관리가 된다. 새마을 운동을 책임지는 자리에도 올라 역사에 길이 남을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다. 그의 인물됨과 도덕성 그리고 성실함은 조직사회에서 모범이 되었으며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관직에 올라 흔들림 없는 국정관리 능력을 보여주었다. 주위의 모든 관리들이 비리로 줄줄이 잡혀 들어가도 터럭하나 더럽히지 않고 공직을 마감한 전무후무한 인물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되자 그의 위기관리 능력과 지도력은 역사에 남을 만큼 한 치의 오차나 실수도 없었다. 더러는 그대로 밀고 나가 대통령직 맡으라 했으나 거절했다.대한민국 근대사에 그토록 안정되게 국정이 운영된 적이 없다. 여야는 물론 언론인, 경제인 그리고 서민들까지도 그와 함께 국정의 공백을 최소화 하고 대한민국이 무탈할 수 있도록 하나가 되었다. 그가 권한대행에서 물러나고 총리직을 사퇴하자. 우리 국민은 그에게 대한민국을 맡겨도 좋다는 여론으로 화답했다. 1년 이상 여론 조사에서 차기 대통령 감으로 고건을 선호했다.
김대중 대통령이 평생을 군정에 맞서 싸운 민주 투사라면 고건 전 권한대행은 평생을 흔들림 없이 국정을 위기로부터 지켜온 청렴한 행정의 수장이었다. 안과 밖에서 조화를 이룬 인물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좌초되지 않고 항해를 지속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고건 전 권한대행은 돈만 아는 비열한 정치인들의 배신과 근시안 적이고 몰이배적인 여론 결과에 몸서리쳐야 했다. 그리고 그런 정치는 안하겠다고 물러섰다.그에겐 당연한 결과다. 아까운 인물. 우리는 그를 다시 불러내야 한다. 여론의 힘으로, 그 분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그만한 인물이 없으니 다시 불러내야 할 것 아닌가 말이다.
70년대 경제발전의 향수와 정치인의 퍼포먼스에 희생되고 있는 불쌍한 국민들은 대부분 선진국이 어떤 나라인지 가보지도 못했다. 예나 지금이나 경제가 발전한다 해도 서민들이 못살기는 매한가지다. 청렴과 노력, 나눔과 복지 그리고 이해와 배려가 없는 사회에서 경제 발전은 서민들의 노동력만 갈취할 뿐이고 가진 자들의 배만 더욱 불릴 뿐이다. 우리는 뿌리째 썩은 정치 문화, 경제 문화를 바로 세워야 한다. 무조건 성공하면 장땡인 세상이 아니라 전태일씨와 같이 희생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바른 세상이다.
전과자, 비리에 연루된 사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배지를 달겠다고 덤비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고 대통령이 된다면 이 사회는 초등학생부터 노인네들 까지 비리가 생존의 수단이 된다. 실정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설친다는 것 또한 국민을 우롱하는 짓이다.
우리는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해 높은 도덕성을 세우고 문화의 힘을 길러야 한다. 그러한 후에 성장과 분배를 해야 복지가 이루어지고 기부 문화가 정착할 수 있다. 평생을 비리와 담을 쌓고 올곧이 국정에 헌신한 고건 전 권한대행을 국민 후보로 세우자! 여론을 몰아주고 썩은 정치와 경제의 토대를 바꾸는 기틀을 마련하자! 우리 국민이 잘 살고 선진국에 진입하는 길은 70년대식의 개발과 성장이 아니다. 또한 의리도 책임도 모르는 정치인에게 나라를 맡겨서는 안 된다. 21세기를 주도할 시대정신인 청렴함과 전문가적 역량을 가진 인물이라야 한다.
여론조사에 고건 전 권한대행을 포함시켜라! 국민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고 그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라. 국민들이여! 이제 한민족 문화혁명을 국민들 스스로 이뤄내도록 하자!
나에게 돌을 던져라.
주체할 수 없이 흐르는 눈물을 소매로 연신 닦으며 대한민국에 인물이 없음을 통탄한다. 하여 네티즌들이여! 내 사랑하는 조국의 동포여! 나는 이 글이 바람을 일으키기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이글을 퍼 나르고 알리기를 소망한다. 이글이 대한민국 정치사에 분수령이 되기를 바란다.나는 피를 짜내 꾹꾹 눌러쓰는 심정으로 이글을 쓴다.
이제 대선이 불과 100일도 남지 않았다. 선진국 진입의 문턱에서 고배를 마시고 있는 대한민국은 시대정신을 초월하는 위대한 지도자를 차기 대통령으로 뽑아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려놓을 수 있는 지도자다. 우리에게 지금 시급한 것은 경제력도 아니요 군사력도 아니다. 선진 사회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문화의 힘과 국민성이다. 선진국과 같은 정치문화, 경제문화 그리고 국민성을 지녔을 때 경제력과 군사력을 키워 강대국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선진국형 문화란 무엇인가! 찬 서리와도 같고, 곧은 대쪽과도 같고, 시린 칼날과도 같은 청렴과 정직을 뿌리내릴 수 있는 문화의 힘이다. 이러한 문화를 키우려면 그러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지금 대권을 꿈꾸는 자들 중에 그러한 사람이 있는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을 탐하는 자들, 이권에 소신을 버리는 철새들, 자신의 과오에 무책임한 자들, 국민을 우롱하는 정책으로 혈세를 축내는 뻥쟁이들이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겠다고 야단이다.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동색이라 했던가. 더욱 안타까운 것은 대한민국에서 권력을 가진 자, 학식이 높은 자, 돈이 많은 자일 수록 그들과 가깝다는 것이다. 그들만의 리그에서 서민들은 피가 타들어 간다!
나는 정파를 초월한 국민 후보를 세우고 싶다. 줄서기를 하고 있는 정치인들이나 경제인들에게 본보기를 보이기 위해서라도 대한민국 국민의 우수성을 알리고 민주주의 역사에 국민의 준엄한 심판으로 기존의 정치 질서를 깨부술 수 있는 국민후보를 추대해서 대통령을 만들고 선진사회로 갔으면 한다.
용기있게 모든것을 벗어던진사람.가만히 있어도 한자리 할수 있었던 사람 그러나그는 고장난 정치판에 고장난 정치인들과 같이하지 않겠다고 발로 차버렸다.그런 고건 전 대통령 권한대행을 국민후보로 추대하고 싶다. 그는 군사 정부시절 야당 국회의원의 아들로 태어나 서울대 학생회장을 했으며 행시를 패스하고 관직에 나아갔다. 야당의원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수려한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와 곧은 성품으로 인해 인정을 받았다. 도지사 시절 도민들과의 화합을 위해 엘리트 의식도 버리고 서민층을 파고들며 민심을 듣고 행정에 반영하는 뛰어난 관리가 된다. 새마을 운동을 책임지는 자리에도 올라 역사에 길이 남을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다. 그의 인물됨과 도덕성 그리고 성실함은 조직사회에서 모범이 되었으며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관직에 올라 흔들림 없는 국정관리 능력을 보여주었다. 주위의 모든 관리들이 비리로 줄줄이 잡혀 들어가도 터럭하나 더럽히지 않고 공직을 마감한 전무후무한 인물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되자 그의 위기관리 능력과 지도력은 역사에 남을 만큼 한 치의 오차나 실수도 없었다. 더러는 그대로 밀고 나가 대통령직 맡으라 했으나 거절했다.대한민국 근대사에 그토록 안정되게 국정이 운영된 적이 없다. 여야는 물론 언론인, 경제인 그리고 서민들까지도 그와 함께 국정의 공백을 최소화 하고 대한민국이 무탈할 수 있도록 하나가 되었다. 그가 권한대행에서 물러나고 총리직을 사퇴하자. 우리 국민은 그에게 대한민국을 맡겨도 좋다는 여론으로 화답했다. 1년 이상 여론 조사에서 차기 대통령 감으로 고건을 선호했다.
김대중 대통령이 평생을 군정에 맞서 싸운 민주 투사라면 고건 전 권한대행은 평생을 흔들림 없이 국정을 위기로부터 지켜온 청렴한 행정의 수장이었다. 안과 밖에서 조화를 이룬 인물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좌초되지 않고 항해를 지속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고건 전 권한대행은 돈만 아는 비열한 정치인들의 배신과 근시안 적이고 몰이배적인 여론 결과에 몸서리쳐야 했다. 그리고 그런 정치는 안하겠다고 물러섰다.그에겐 당연한 결과다. 아까운 인물. 우리는 그를 다시 불러내야 한다. 여론의 힘으로, 그 분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그만한 인물이 없으니 다시 불러내야 할 것 아닌가 말이다.
70년대 경제발전의 향수와 정치인의 퍼포먼스에 희생되고 있는 불쌍한 국민들은 대부분 선진국이 어떤 나라인지 가보지도 못했다. 예나 지금이나 경제가 발전한다 해도 서민들이 못살기는 매한가지다. 청렴과 노력, 나눔과 복지 그리고 이해와 배려가 없는 사회에서 경제 발전은 서민들의 노동력만 갈취할 뿐이고 가진 자들의 배만 더욱 불릴 뿐이다. 우리는 뿌리째 썩은 정치 문화, 경제 문화를 바로 세워야 한다. 무조건 성공하면 장땡인 세상이 아니라 전태일씨와 같이 희생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바른 세상이다.
전과자, 비리에 연루된 사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배지를 달겠다고 덤비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고 대통령이 된다면 이 사회는 초등학생부터 노인네들 까지 비리가 생존의 수단이 된다. 실정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설친다는 것 또한 국민을 우롱하는 짓이다.
우리는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해 높은 도덕성을 세우고 문화의 힘을 길러야 한다. 그러한 후에 성장과 분배를 해야 복지가 이루어지고 기부 문화가 정착할 수 있다. 평생을 비리와 담을 쌓고 올곧이 국정에 헌신한 고건 전 권한대행을 국민 후보로 세우자! 여론을 몰아주고 썩은 정치와 경제의 토대를 바꾸는 기틀을 마련하자! 우리 국민이 잘 살고 선진국에 진입하는 길은 70년대식의 개발과 성장이 아니다. 또한 의리도 책임도 모르는 정치인에게 나라를 맡겨서는 안 된다. 21세기를 주도할 시대정신인 청렴함과 전문가적 역량을 가진 인물이라야 한다.
여론조사에 고건 전 권한대행을 포함시켜라! 국민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고 그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하라. 국민들이여! 이제 한민족 문화혁명을 국민들 스스로 이뤄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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