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하철을 타고 가면 금방이라도 볼수 있는데...그럴수 없는 내가 밉다...그녀는 나를 조금씩 잊어가는데...왜 나는 그녀를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일까...너무 보고싶다...다시 한번만더 그녀의 운동화 끈을 묶어주고 싶다...다시는 그 끈이 풀리지 않게...우리에 인연이 풀리지 않게...너무 보고싶다...보고싶다...
보고싶어...
저 지하철을 타고 가면 금방이라도 볼수 있는데...
그럴수 없는 내가 밉다...
그녀는 나를 조금씩 잊어가는데...
왜 나는 그녀를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일까...
너무 보고싶다...
다시 한번만더 그녀의 운동화 끈을 묶어주고 싶다...
다시는 그 끈이 풀리지 않게...
우리에 인연이 풀리지 않게...
너무 보고싶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