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기독교의 강력한 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은 교단 별로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들이 있는 곳이며 대한민국 전국이 영적인 터전으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사분의 일이 기독교 신자입니다.
이 놀라운 도시에 베니 힌 목사님은 성령 기적의 집회(Holy Spirit Miracle Crusade)를 인도하고자 도착했습니다. 집회가 시작하기 전에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가 있었고 대한민국 크리스찬들 뿐만 아니라 태평양 지역권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 속에도 큰 기대가 있었습니다.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집회 첫 날, 75만명의 교인이 모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를 담임하시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조용X 목사님께서 베니 힌 목사님을 환영해 주셨습니다. 집회 장소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올림픽 체육관을 가득 채웠을 뿐만 아니라 자리를 얻지 못한 성도님들은 밖에서 집회를 지켜 보아야 했습니다. 집회 첫날부터 역사적이고 능력있는 집회가 될 것이라는 조짐이 보였습니다.
거대한 성가대는 경배와 찬양의 곡들을 불렀습니다. 국립 합창단의 경배와 찬양은 집회에 참석한 많은 성도님들을 영적 예배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베니 힌 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하시자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능력과 임재하심을 사모하며 영적으로 갈급한 심령들을 만져주시기 시작했습니다.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권능을 기대하며 왔던 사람들을 세 번의 각 집회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실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청각장애자들의 귀가 극적으로 열렸습니다.
귀가 잘 들리지 않았던 한 여인은 부드러운 바람이 그녀 위에 불어올 때에 '팍' 소리가 나면서 듣게 되었다고 놀라운 간증을 했습니다.
암 종양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목요일 밤 집회에 참석한 한 여인은 자신의 위암이 고침 받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침에 주치의에게 가서 진단을 받아보니 위암이 사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밤 집회에 돌아와 이를 간증했습니다.
한 여인은 목요일 밤에 다리를 고침 받았습니다. 그녀는 금요일 집회에 다시 나와 다쳤던 다리를 보호하기 위해 감았던 것들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하나님께서 고쳐 주셨음을 간증했습니다.
집회 중에 휠체어를 타고 왔던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일어나 뛰어 다니며 걷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금요일 밤 집회때 베니 힌 목사님께서 앞줄에 있는 사람들을 안수해 주시자, 지팡이를 의지하며 걸었던 노인분이 불편한 다리에서 고침을 받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베니 힌 목사님께서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고 묻자 이 노인분은 자기 지팡이를 던지고 앞으로 뒤로 뛰어 다녔습니다. 흥분과 놀라움의 분위기가 집회 장소를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토요 집회 중에 놀라운 신유의 역사가 집회 장소를 휩쓸고 지나 갔습니다.
갑자기 베니 힌 목사님께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고 있는 남자를 발견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이 남자분의 아내는 수년간 시각 장애인으로 살아 왔는데 오늘 집회에서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가 임하여 아내가 볼수 있게 되자, 그는 감격하여 핸드폰을 통해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이 소식을 알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베니 힌 목사님은 이 여인에게 다가가 목사님을 따라와 보라고 했습니다. 목사님이 무대를 따라 앞뒤로 지그재그로 가시자 그녀도 정확하게 따라 다녔습니다. 그녀의 얼굴은 수년 간의 소경의 삶에서 해방된 기쁨으로 충만했습니다.
또한 토요일 밤 집회에서는 한 신사분이 오셔서 자신에게 일어난 신유의 역사를 간증했습니다. 평상시에 안 좋았던 한 쪽 눈의 시력이 회복되었고 잘 안 들리던 한 쪽 귀의 청력이 복구되었으며 잘 움직이지 않았던 한 쪽 어깨를 이제 마음대로 움직이게 되었다고 간증을 할 때 그의 얼굴은 기쁨과 흥분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한 여인이 평상시에 걸을 때 사용했던 자기 목발을 머리 위로 높이 들고 앞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그녀가 체육관으로 들어올 때는 목발을 의지하여 들어왔지만 이제는 단상 위에서 기쁨과 감격의 환호를 발하며 목발 없이 걷게 되자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리며 경이로운 표정을 띄었습니다. 베니 힌 목사님께서 여자분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 전에, 그녀에게서 목발을 받아 단상 아래로 멀리 던져 버리자 그녀 역시 목발을 향해 '잘 가'라고 손짓을 한 후 돌아서서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 걸어 갔습니다. 그녀의 얼굴에 흐르는 기쁨은 그녀의 마음에 넘치는 환희 자체였습니다.
집회 중에 일어난 가장 위대한 기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거듭나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단상 앞으로 초청하는 일이었습니다.
토요일 밤에 일어난 구원으로의 초청시간은 3일간 집회의 하이라이트였으며 한편의 드라마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 나온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단상 앞의 공간뿐 아니라 복도까지 채워버렸습니다. 그들의 얼굴은 주님을 향한 영적인 갈망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진심으로 간구하며 주님을 더욱 알고 경험하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하시고 계십니다. 집회를 통하여 일어난 성령님의 역사는 이 놀라운 역사적인 장소에서 메아리 치며 계속해서 일어날 것입니다.
놀라운 변화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드라마틱한 성장과 역사적인 유물들을 함께 볼 수 있는 거대한 도시입니다. 아시아에 위치한 반도형의 나라로 인디애나주보다 약간 더 큰 대한민국은 5천만의 인구를 거느린 흥미로운 나라입니다. 1953년 이후 부터 생긴 4km 넓이의 동서를 가르는 비무장 지대는 남한과 북한을 나누고 있습니다.
1950년에 발생한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서울은 시커멓게 타버린 껍질처럼 폐허로 변했으며 길거리에는 음식과 연료를 찾아 헤매는 굶주린 생존자들로 가득찼습니다. 전쟁이 북쪽으로 올라 갔을 때 북한에서 내려온 많은 피난민들로 서울은 북적거렸습니다. 한국 전쟁이 끝날 무렵, 1953년에 정전협정이 맺어졌고 서울에 모인 피난민들은 도시 인구를 250만으로 갑자기 증가시켰습니다. 이들 인구의 반절은 집이 없이 빈민가에서 떠도는 불법 점거자들 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서울은 놀라운 대조를 보입니다. 천만의 인구에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로서 국제적인 금융업과 중요한 비즈니스 센터가 있는 도시로 탈바꿈했습니다. 1960년 이후 대한민국은 경이로운 성장 기록을 이루며 첨단 기술과 현대 도시로 변해갔습니다. 40년전, 대한민국의 국내 총생산(GDP)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들 중 하나였으나 지금은 놀라운 경제 성장과 눈부신 발전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들이 가입하는 ‘조 달러 클럽(Trillion Dollar Club)’에 가입되어 있는 경제 부국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기도 요청
서울에서 마지막 날 집회가 끝나기 전에 베니 힌 목사님은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사랑을 표시하며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아시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영적 갈급함이 보입니다. 수십 년 동안 기도로 쌓아온 대한민국에 지금까지 일어난 적이 없었던 놀라운 방법으로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일어날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조만간에 이곳에서 다른 집회를 인도하기 위하여 다시 올 것입니다. 이곳에 있는 백성들을 위하여 중보기도 해 주시도록 전 세계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부탁합니다. 이들의 마음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서 놀랍게 일하시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이 민족들 가운데 권능으로 계속 일하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곳에서 놀라운 일들을 하기 원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일들이 계속적으로 일어날 것을 생각하니 저는 너무나 흥분이 되며 기쁨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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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 심령치료사 조용X(한기총 고문!)이 한국으로 초청하여 올림픽 체육관에서 심령치료 실력을 보여준 베니 힌은 어떤 자일까 ?
조용X 목사의 환영을 받은 미국의 부흥사
출처: 베이 힌 싸이트, http://global.bennyhinn.org/korean/resources/06report.cfm
서울은 기독교의 강력한 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은 교단 별로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들이 있는 곳이며 대한민국 전국이 영적인 터전으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사분의 일이 기독교 신자입니다. 이 놀라운 도시에 베니 힌 목사님은 성령 기적의 집회(Holy Spirit Miracle Crusade)를 인도하고자 도착했습니다. 집회가 시작하기 전에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가 있었고 대한민국 크리스찬들 뿐만 아니라 태평양 지역권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 속에도 큰 기대가 있었습니다.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집회 첫 날, 75만명의 교인이 모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를 담임하시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의 조용X 목사님께서 베니 힌 목사님을 환영해 주셨습니다. 집회 장소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올림픽 체육관을 가득 채웠을 뿐만 아니라 자리를 얻지 못한 성도님들은 밖에서 집회를 지켜 보아야 했습니다. 집회 첫날부터 역사적이고 능력있는 집회가 될 것이라는 조짐이 보였습니다. 거대한 성가대는 경배와 찬양의 곡들을 불렀습니다. 국립 합창단의 경배와 찬양은 집회에 참석한 많은 성도님들을 영적 예배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베니 힌 목사님께서 말씀을 증거하시자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능력과 임재하심을 사모하며 영적으로 갈급한 심령들을 만져주시기 시작했습니다.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권능을 기대하며 왔던 사람들을 세 번의 각 집회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실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청각장애자들의 귀가 극적으로 열렸습니다. 귀가 잘 들리지 않았던 한 여인은 부드러운 바람이 그녀 위에 불어올 때에 '팍' 소리가 나면서 듣게 되었다고 놀라운 간증을 했습니다. 암 종양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목요일 밤 집회에 참석한 한 여인은 자신의 위암이 고침 받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침에 주치의에게 가서 진단을 받아보니 위암이 사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밤 집회에 돌아와 이를 간증했습니다. 한 여인은 목요일 밤에 다리를 고침 받았습니다. 그녀는 금요일 집회에 다시 나와 다쳤던 다리를 보호하기 위해 감았던 것들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하나님께서 고쳐 주셨음을 간증했습니다. 집회 중에 휠체어를 타고 왔던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일어나 뛰어 다니며 걷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금요일 밤 집회때 베니 힌 목사님께서 앞줄에 있는 사람들을 안수해 주시자, 지팡이를 의지하며 걸었던 노인분이 불편한 다리에서 고침을 받는 일이 일어났습니다.베니 힌 목사님께서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고 묻자 이 노인분은 자기 지팡이를 던지고 앞으로 뒤로 뛰어 다녔습니다. 흥분과 놀라움의 분위기가 집회 장소를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토요 집회 중에 놀라운 신유의 역사가 집회 장소를 휩쓸고 지나 갔습니다. 갑자기 베니 힌 목사님께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고 있는 남자를 발견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이 남자분의 아내는 수년간 시각 장애인으로 살아 왔는데 오늘 집회에서 하나님의 치유의 역사가 임하여 아내가 볼수 있게 되자, 그는 감격하여 핸드폰을 통해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이 소식을 알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베니 힌 목사님은 이 여인에게 다가가 목사님을 따라와 보라고 했습니다. 목사님이 무대를 따라 앞뒤로 지그재그로 가시자 그녀도 정확하게 따라 다녔습니다. 그녀의 얼굴은 수년 간의 소경의 삶에서 해방된 기쁨으로 충만했습니다. 또한 토요일 밤 집회에서는 한 신사분이 오셔서 자신에게 일어난 신유의 역사를 간증했습니다. 평상시에 안 좋았던 한 쪽 눈의 시력이 회복되었고 잘 안 들리던 한 쪽 귀의 청력이 복구되었으며 잘 움직이지 않았던 한 쪽 어깨를 이제 마음대로 움직이게 되었다고 간증을 할 때 그의 얼굴은 기쁨과 흥분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한 여인이 평상시에 걸을 때 사용했던 자기 목발을 머리 위로 높이 들고 앞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그녀가 체육관으로 들어올 때는 목발을 의지하여 들어왔지만 이제는 단상 위에서 기쁨과 감격의 환호를 발하며 목발 없이 걷게 되자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리며 경이로운 표정을 띄었습니다. 베니 힌 목사님께서 여자분에게 작별 인사를 하기 전에, 그녀에게서 목발을 받아 단상 아래로 멀리 던져 버리자 그녀 역시 목발을 향해 '잘 가'라고 손짓을 한 후 돌아서서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 걸어 갔습니다. 그녀의 얼굴에 흐르는 기쁨은 그녀의 마음에 넘치는 환희 자체였습니다. 집회 중에 일어난 가장 위대한 기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거듭나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단상 앞으로 초청하는 일이었습니다. 토요일 밤에 일어난 구원으로의 초청시간은 3일간 집회의 하이라이트였으며 한편의 드라마였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 나온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단상 앞의 공간뿐 아니라 복도까지 채워버렸습니다. 그들의 얼굴은 주님을 향한 영적인 갈망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진심으로 간구하며 주님을 더욱 알고 경험하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하시고 계십니다. 집회를 통하여 일어난 성령님의 역사는 이 놀라운 역사적인 장소에서 메아리 치며 계속해서 일어날 것입니다. 놀라운 변화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드라마틱한 성장과 역사적인 유물들을 함께 볼 수 있는 거대한 도시입니다. 아시아에 위치한 반도형의 나라로 인디애나주보다 약간 더 큰 대한민국은 5천만의 인구를 거느린 흥미로운 나라입니다. 1953년 이후 부터 생긴 4km 넓이의 동서를 가르는 비무장 지대는 남한과 북한을 나누고 있습니다. 1950년에 발생한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서울은 시커멓게 타버린 껍질처럼 폐허로 변했으며 길거리에는 음식과 연료를 찾아 헤매는 굶주린 생존자들로 가득찼습니다. 전쟁이 북쪽으로 올라 갔을 때 북한에서 내려온 많은 피난민들로 서울은 북적거렸습니다. 한국 전쟁이 끝날 무렵, 1953년에 정전협정이 맺어졌고 서울에 모인 피난민들은 도시 인구를 250만으로 갑자기 증가시켰습니다. 이들 인구의 반절은 집이 없이 빈민가에서 떠도는 불법 점거자들 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서울은 놀라운 대조를 보입니다. 천만의 인구에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로서 국제적인 금융업과 중요한 비즈니스 센터가 있는 도시로 탈바꿈했습니다. 1960년 이후 대한민국은 경이로운 성장 기록을 이루며 첨단 기술과 현대 도시로 변해갔습니다.
40년전, 대한민국의 국내 총생산(GDP)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들 중 하나였으나 지금은 놀라운 경제 성장과 눈부신 발전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들이 가입하는 ‘조 달러 클럽(Trillion Dollar Club)’에 가입되어 있는 경제 부국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기도 요청 서울에서 마지막 날 집회가 끝나기 전에 베니 힌 목사님은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사랑을 표시하며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아시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영적 갈급함이 보입니다. 수십 년 동안 기도로 쌓아온 대한민국에 지금까지 일어난 적이 없었던 놀라운 방법으로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일어날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조만간에 이곳에서 다른 집회를 인도하기 위하여 다시 올 것입니다. 이곳에 있는 백성들을 위하여 중보기도 해 주시도록 전 세계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부탁합니다. 이들의 마음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서 놀랍게 일하시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이 민족들 가운데 권능으로 계속 일하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곳에서 놀라운 일들을 하기 원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일들이 계속적으로 일어날 것을 생각하니 저는 너무나 흥분이 되며 기쁨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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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초청하여 올림픽 체육관에서 심령치료 실력을 보여준 베니 힌은 어떤 자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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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순X음 교회의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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