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에 신청하세여..

황성아2007.10.04
조회154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도 아이의 엄마이지만

그런식의 체벌은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앞으로 이런 상처를 받은 아이가 또 어떤 상처를 받아야 할지..

물론 무슨잘못을 해서 그렇게까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부모가.. 부모로써의 자격이 없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가장크게 듭니다.

요줌 SOS를 보면 정말 이런저런 사람이 많다는것을 새삼느낍니다.

분명 밝혀야하고.. 부모교육을 통해 이아이가 또다시 같은상처를 받는일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