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자니아에서 의료봉사를 활동을 벌이고 있는 여수지구촌사랑나눔회 소속 의료진. 2012년 세계박람회를 준비중인 여수시민들의 사랑과 정성이 아프리카에서 빛났다. 여수시와 여수지구촌사랑나눔봉사회는 지난달 26일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도착한 후, 의료봉사와 문화사절단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의사와 지원팀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시에서 의료활동을 전개, 2000여명의 현지인들을 진료했다. 한국 여수 의사들이 처방내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덧붙이자 현지인들은 눈시울마저 붉혔다.
문화사절단은 탄자니아 대사관 등에서 외국공관원 60여명, 주민, 현지 교민 등 25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물놀이공연을 펼쳐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교민들은 향수에 젖어 어깨춤을 함께 추며 고국을 그리워했다.
오현섭 여수시장을 비롯한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교섭활동지원단은 탄자니아 외무차관, 통산산업차관 등 정부 고위관료들과 만나 엑스포 유치활동을 벌였다.
탄자니아 시릴차미 외무차관은 “탄자니아는 한국을 지지하고 엑스포를 기회로 더욱 좋은 관계로 발전시키자”고 말했고 이에대해 오 시장은 “우리도 식민통치를 겪었고 가난을 극복하는데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 서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탄자니아 통상산업차관 역시 오 시장에게 “정부를 대신해 여수엑스포 유치를 지지하며 주변 나라들에 여수엑스포 지지를 주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를 안고 의료진을 찾은 30대 현지인은 “약을 탈수 있어 너무 좋고 기쁘다”고 말했다.
여수시와 여수지구촌사랑나눔회는 탄자니아 비지부에니 국립병원에 앰블런스 1대와 PDP텔레비전 1대를 비롯해 전력가설비를 지원, 의료활동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인근 국립병원 등에 PDP 텔레비전 2대와 의약품을 전달, 큰 박수를 받았다.
여수시민 사랑 정성 아프리카서 빛나
의료봉사단 문화사절단 탄자니아서 봉사활동
탄자니아 정부, 엑스포 여수지지 등 환영분위기
특히 의사와 지원팀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시에서 의료활동을 전개, 2000여명의 현지인들을 진료했다. 한국 여수 의사들이 처방내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덧붙이자 현지인들은 눈시울마저 붉혔다.
문화사절단은 탄자니아 대사관 등에서 외국공관원 60여명, 주민, 현지 교민 등 25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물놀이공연을 펼쳐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교민들은 향수에 젖어 어깨춤을 함께 추며 고국을 그리워했다.
오현섭 여수시장을 비롯한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교섭활동지원단은 탄자니아 외무차관, 통산산업차관 등 정부 고위관료들과 만나 엑스포 유치활동을 벌였다.
탄자니아 시릴차미 외무차관은 “탄자니아는 한국을 지지하고 엑스포를 기회로 더욱 좋은 관계로 발전시키자”고 말했고 이에대해 오 시장은 “우리도 식민통치를 겪었고 가난을 극복하는데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 서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탄자니아 통상산업차관 역시 오 시장에게 “정부를 대신해 여수엑스포 유치를 지지하며 주변 나라들에 여수엑스포 지지를 주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를 안고 의료진을 찾은 30대 현지인은 “약을 탈수 있어 너무 좋고 기쁘다”고 말했다.
여수시와 여수지구촌사랑나눔회는 탄자니아 비지부에니 국립병원에 앰블런스 1대와 PDP텔레비전 1대를 비롯해 전력가설비를 지원, 의료활동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인근 국립병원 등에 PDP 텔레비전 2대와 의약품을 전달, 큰 박수를 받았다.
여수시와 여수지구촌사랑나눔회는 10월1일부터 나이지리아에서 의료봉사와 문화공연, 세계박람회 유치교섭활동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