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성 궤양은 위나 십이지장 점막이 어떤 원인에 의해 움푹패인 상처를 말하고 있다. 따라서 위궤양은 위에 생긴 궤양을 , 십이지장궤양은 십이지장에 생긴 궤양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위나 십이지장 궤양은 음식물이나 위액(위산과 펩신:강산성)에 의한 지속적인 상처의 자극과 위장의 운도 등으로 쉽게 치료가 되지 않는 질병이다.
세계적으로 만연하고 있는 소화성 궤양의 발병률은 평생동안 10명 중 1명꼴로 추산되고 있을 정도로 흔하다. 국내 한 역학조사에서 따르면 소화성 궤양은 치유나 재발이 반복되는 만성 질환의 양태를 보이며, 십이지장의 경우 그 재발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1년 내에 환자의 60%가 재발되며 , 2년만에는 90%에서 재발한다는 것이다.
소화성 궤양은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하나의 원인이 아닌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 운동부족, 과음, 과식 등의 여러가지 인자가 함께 작용하여 궤양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으며, 또한 소화성 궤양을 유발시키는 위험인자로서는 유전적 요인, 흡연, 정신적 스트레스, 약물, 세균감염, 만성 신부전증, 알코올성 간경화성, 신장이식, 부갑상선항진증, 만성 폐색성 폐질환, 전신질환 등이 망라된다.
물론 이같은 위험인자들이 위장에 최종적으로 미치는 악영향은 위산과 펩신등을 과다하게 분비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위산분비를 억제시키는 약제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복용을 중단하면 일정기간후 다시 재발하는 악순환이 거듭된다. 이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라는 세균을 제거하지 못한 때문인데, 헬리콥터박터 파로리가 위궤양 환자에는 70%, 십이지장 궤양 환자에는 90%가 존재해 위, 십이지장 궤양을 일으키며, 재발의 원인도 된다.
위, 십이지장 궤양의 가장 기본적인 증상은 복통이다. 궤양 환자의 80%에서 상복부 통증을 호소하고, 합병증없는 환자도 이러한 통증을 속이 쓰리다거아 쑤신다고 표현하며, 배가 답답하거나 가스가 찬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할때도 있다.
위궤양은 식후 30분에서 2시간 사이에 통증이 있는데 지속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이다. 십이지장 궤양은 식후 3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이다. 십이지장 궤양은 3시~ 6시간 정더에서 통증이 있으나 톤증은 음식물이나 제산제에 의하여 쉽게 소실된다.
위궤양과 십이지장 궤양으로 대별되는 소화성 궤양의 치료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수화성 궤양의 주범인 위산의 과다분비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약물과 함께 외과수술 및 내시경술 치료술 등이 소화성 궤양 환자들에게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소화성 궤양에 대한 약물요법에는 기본적인 제산제로부터 산분비억제제, 위벽도포제 등 여러가지 항균제 및 항생제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들 약제의 병용으로 치료 효과도 높아지고 있다.
제산제는 수십년간 소화성 궤양의 주된 치료제로 사용되어왔다. 이상적인 제산제의 요건으로 강력한 중화력이 있어야하며, 위장관에서 흡수되지 않고 염분이 거의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제산제는 위내의 위산을 중화시키는 작용만 있으므로 일시적인 (30분 정도) 통증 감소효과는 있으나, 소화성 궤양의 근본적인 치료는 할 수 없다.
위장 질환을 수년간 앓아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H2라는 약제를기억할 것이다. 산분비 억제제에 속하는 시메티딘, 라니티딘, 파모티딘 및 최근에 개발된 니자티딘 등이 바로 H2수용체 길항제이다. 이들 약제등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약이지만 장기간 복용하면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이들 산분비 억제제는 제산제와 비슷한 치료율을 보이지만 제산제에 비해 복용이 편리하다는 쩜 때문에 선호되고 있다. 가장 강력한 위산분비제인 오메프라졸이 최근에 개발됐다. 그러나 헤리코박터 파이로리를 죽이는 항균작용이 없기 때문에 재발율이 높은 것이 문제점이다.
방어인자 증강제 혹은 위벽 도포제는 위산에 대한 중화작용이나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손상된 위벽 부위를 코팅하는 약물을 말한다.
수크랄페이트, 프로스타글라딘, 비스모스제제 등이 위장 내부 점막층과 결합, 수소이온(H2)의 침투를 억제시키는 약리작용을 한다. 이중 비스모스제제가 재발율을 현저히 감소시킨다는 것이 많은 임상연구 결과 밝혀졌다.
이외에도 재발을 방지하는 항생제로 테트라사이클린, 목사실린 등이 있다.
소화성 궤양 환자의 상다수에서 헬코박터 파이로리라는 세균이 검출되고 있다. 이 세균이 점막의 상피세포를 파괴시켜 다시 위벽에 상처를 만들며, 이 부분을 위산이 자극하면 궤양이 재발하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된다.
이 헤리코벅터파이로리라는 위내에 존재하는 그람 음성 간균으로 1983년 호주의 와렌과 마샬 등이 위점막 조직에서 세균을 증명, 배양에 성공하였고, 이 균은 후에 캄피로박터 파이로리라고 명명되었으며,1989년 다시 헤리코박터 파이로리로 변경 되었다.
최근에는 이 세균에 대한 많은 임상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만성위염, 위, 십이지장 궤양 및 재발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더,
이 세균에 감염되어 궤양을 일으킨 환자들에게 위산분비 억제제와 방어인자 증강제를 증상에 따라 병용하면 기대 이상으로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약물요법 외에 소화성 궤양, 환자에게 적용되는 치료법으로 외과적 수술요법과 내시경적 치료가 있다. 위장 내벽에 구멍이 뚥려(천공) 급성 복막염이 발생한 경우나, 식도와 소장의 각각 연결되는 부위가 협착을 일으킨 경우에는 외과 수술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외과 수술의 위험부담을 줄리기 위한 내시경 치료술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내시경을 통해 99.8%의 에타놀 등의 지혈제를 궤양출혈 부위에 국소 주입하거나 전기조작술과 레이져 시술을 시행할수 있고, 어떤 경우 출혈성 궤양에 금속 클럽을 내시경을 통해 위장속으로 삽입시킨 다음 출혈부위를 묶는 시술이 선별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위, 십이지장 궤양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재발 방지할 수 있는 치료약의 선택, 적당한 운동과 심신의 안정 및 적절한 식이요법등이라 할 수 있다.
만성 위장질환의 치료
소화성 궤양은 위나 십이지장 점막이 어떤 원인에 의해 움푹패인 상처를 말하고 있다. 따라서 위궤양은 위에 생긴 궤양을 , 십이지장궤양은 십이지장에 생긴 궤양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위나 십이지장 궤양은 음식물이나 위액(위산과 펩신:강산성)에 의한 지속적인 상처의 자극과 위장의 운도 등으로 쉽게 치료가 되지 않는 질병이다.
세계적으로 만연하고 있는 소화성 궤양의 발병률은 평생동안 10명 중 1명꼴로 추산되고 있을 정도로 흔하다. 국내 한 역학조사에서 따르면 소화성 궤양은 치유나 재발이 반복되는 만성 질환의 양태를 보이며, 십이지장의 경우 그 재발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1년 내에 환자의 60%가 재발되며 , 2년만에는 90%에서 재발한다는 것이다.
소화성 궤양은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하나의 원인이 아닌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 운동부족, 과음, 과식 등의 여러가지 인자가 함께 작용하여 궤양을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으며, 또한 소화성 궤양을 유발시키는 위험인자로서는 유전적 요인, 흡연, 정신적 스트레스, 약물, 세균감염, 만성 신부전증, 알코올성 간경화성, 신장이식, 부갑상선항진증, 만성 폐색성 폐질환, 전신질환 등이 망라된다.
물론 이같은 위험인자들이 위장에 최종적으로 미치는 악영향은 위산과 펩신등을 과다하게 분비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위산분비를 억제시키는 약제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복용을 중단하면 일정기간후 다시 재발하는 악순환이 거듭된다. 이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라는 세균을 제거하지 못한 때문인데, 헬리콥터박터 파로리가 위궤양 환자에는 70%, 십이지장 궤양 환자에는 90%가 존재해 위, 십이지장 궤양을 일으키며, 재발의 원인도 된다.
위, 십이지장 궤양의 가장 기본적인 증상은 복통이다. 궤양 환자의 80%에서 상복부 통증을 호소하고, 합병증없는 환자도 이러한 통증을 속이 쓰리다거아 쑤신다고 표현하며, 배가 답답하거나 가스가 찬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할때도 있다.
위궤양은 식후 30분에서 2시간 사이에 통증이 있는데 지속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이다. 십이지장 궤양은 식후 3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이다. 십이지장 궤양은 3시~ 6시간 정더에서 통증이 있으나 톤증은 음식물이나 제산제에 의하여 쉽게 소실된다.
위궤양과 십이지장 궤양으로 대별되는 소화성 궤양의 치료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수화성 궤양의 주범인 위산의 과다분비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약물과 함께 외과수술 및 내시경술 치료술 등이 소화성 궤양 환자들에게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소화성 궤양에 대한 약물요법에는 기본적인 제산제로부터 산분비억제제, 위벽도포제 등 여러가지 항균제 및 항생제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들 약제의 병용으로 치료 효과도 높아지고 있다.
제산제는 수십년간 소화성 궤양의 주된 치료제로 사용되어왔다. 이상적인 제산제의 요건으로 강력한 중화력이 있어야하며, 위장관에서 흡수되지 않고 염분이 거의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제산제는 위내의 위산을 중화시키는 작용만 있으므로 일시적인 (30분 정도) 통증 감소효과는 있으나, 소화성 궤양의 근본적인 치료는 할 수 없다.
위장 질환을 수년간 앓아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H2라는 약제를기억할 것이다. 산분비 억제제에 속하는 시메티딘, 라니티딘, 파모티딘 및 최근에 개발된 니자티딘 등이 바로 H2수용체 길항제이다. 이들 약제등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약이지만 장기간 복용하면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이들 산분비 억제제는 제산제와 비슷한 치료율을 보이지만 제산제에 비해 복용이 편리하다는 쩜 때문에 선호되고 있다. 가장 강력한 위산분비제인 오메프라졸이 최근에 개발됐다. 그러나 헤리코박터 파이로리를 죽이는 항균작용이 없기 때문에 재발율이 높은 것이 문제점이다.
방어인자 증강제 혹은 위벽 도포제는 위산에 대한 중화작용이나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손상된 위벽 부위를 코팅하는 약물을 말한다.
수크랄페이트, 프로스타글라딘, 비스모스제제 등이 위장 내부 점막층과 결합, 수소이온(H2)의 침투를 억제시키는 약리작용을 한다. 이중 비스모스제제가 재발율을 현저히 감소시킨다는 것이 많은 임상연구 결과 밝혀졌다.
이외에도 재발을 방지하는 항생제로 테트라사이클린, 목사실린 등이 있다.
소화성 궤양 환자의 상다수에서 헬코박터 파이로리라는 세균이 검출되고 있다. 이 세균이 점막의 상피세포를 파괴시켜 다시 위벽에 상처를 만들며, 이 부분을 위산이 자극하면 궤양이 재발하는 악순환을 거듭하게 된다.
이 헤리코벅터파이로리라는 위내에 존재하는 그람 음성 간균으로 1983년 호주의 와렌과 마샬 등이 위점막 조직에서 세균을 증명, 배양에 성공하였고, 이 균은 후에 캄피로박터 파이로리라고 명명되었으며,1989년 다시 헤리코박터 파이로리로 변경 되었다.
최근에는 이 세균에 대한 많은 임상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만성위염, 위, 십이지장 궤양 및 재발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더,
이 세균에 감염되어 궤양을 일으킨 환자들에게 위산분비 억제제와 방어인자 증강제를 증상에 따라 병용하면 기대 이상으로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약물요법 외에 소화성 궤양, 환자에게 적용되는 치료법으로 외과적 수술요법과 내시경적 치료가 있다. 위장 내벽에 구멍이 뚥려(천공) 급성 복막염이 발생한 경우나, 식도와 소장의 각각 연결되는 부위가 협착을 일으킨 경우에는 외과 수술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외과 수술의 위험부담을 줄리기 위한 내시경 치료술이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내시경을 통해 99.8%의 에타놀 등의 지혈제를 궤양출혈 부위에 국소 주입하거나 전기조작술과 레이져 시술을 시행할수 있고, 어떤 경우 출혈성 궤양에 금속 클럽을 내시경을 통해 위장속으로 삽입시킨 다음 출혈부위를 묶는 시술이 선별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위, 십이지장 궤양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재발 방지할 수 있는 치료약의 선택, 적당한 운동과 심신의 안정 및 적절한 식이요법등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