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형우 기자]탤런트 김채연이 파티 스타일리스트로 파격 변신했다.김채연은 'p:art:y by S'라는 이름의 파티 플래너 회사로서 파티스타일리스트의 길을 걷는다.김채연 측은 4일 "파티가 상류층이 즐긴다는 개념을 깨고 친숙하고 대중적인 파티 코드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고객의 취향이나 파티 성격에 따라 디테일을 바꾸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감동을 주고 기억에 남는 파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어 "파티 참석인들 모두가 테마 중심이 되는 새로운 파티 문화도 정착시킬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채연은 1999년 CF로 데뷔해 KBS 2TV ‘헬로바바리’(2003년)와 영화 ‘라이터를 켜라’(2002년) ‘세이 예스’(2001년)등에 출연했다.김형우 cox109@newsen.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4년간 활동중단했던 김채연 파티 스타일리스트 파격 변신
[뉴스엔 김형우 기자]
탤런트 김채연이 파티 스타일리스트로 파격 변신했다.
김채연은 'p:art:y by S'라는 이름의 파티 플래너 회사로서 파티스타일리스트의 길을 걷는다.
김채연 측은 4일 "파티가 상류층이 즐긴다는 개념을 깨고 친숙하고 대중적인 파티 코드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고객의 취향이나 파티 성격에 따라 디테일을 바꾸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감동을 주고 기억에 남는 파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파티 참석인들 모두가 테마 중심이 되는 새로운 파티 문화도 정착시킬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채연은 1999년 CF로 데뷔해 KBS 2TV ‘헬로바바리’(2003년)와 영화 ‘라이터를 켜라’(2002년) ‘세이 예스’(2001년)등에 출연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