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견디는 자 구원을 얻으리라

이선영2007.10.04
조회47
끝까지 견디는 자 구원을 얻으리라

저들은 이미 다 패배자들인 비겁자들에 불과합니다.

 

그럼으로 저들이 자멸되기까지 우린 그저 각자

 

자기 자신을 단장함에 힘쓸것뿐입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그 영혼을 취하기까지

깊은 밤이 가면 반드시 아침은 여전히 옵니다.

 

 

남북평화공존기로 무드화를 조장하는 지금에

 

마지막 입과 목소리

 

박근혜님을 향한

 

저들 흉악한 무리들의 밤낮 비웃음과 야유는

끝이 없기만 합니다.

 

 

 

민비를 시해하고 고종의 아들까지 굴욕시키더니

최후에는 고종마저 제 멋대로 대면하던 그

 

일제기의 때와 같이

 

지금에

 

의인 하나 없는 중에

 

불과불 죄인에 불과하신 박근혜님의 약점 삼아

 

저들은 그저 강하고 당당하기만 합니다.

 

 

고종은 설득에 결국 반대함으로 암살당하기에 이르고

 

그래도 항복은 하지 아니하였던 유일한 정의의 왕입니다.

 

겁이 많은 분이라면

 

두려워서라도 그저 금새 두 손을 들고 항복선언하였건만

 

고종은 죽기까지 일제의 조선소유권에 불 승복하심으로

 

지금에 우리 남은 남한이 이룩된 우리의 머리일것입니다.

 

지만원님 및 박근혜님 진영에 남아지신

 

진정한 우국들로

 

순리를 거역못하는 무리들마다

 

이제는 우리들도

 

그처럼

 

목숨 걸고

 

절대 북한의 남한의 소유권에 적화에 그리고 거짓 종교활동에

 

절대 항복을 하지 아니할 것입니다.

 

지금은 그 때로 각자 시험을 받는 날들입니다.

 

각자 이겨야만 우리가

 

왕이 되고 ,공산주의와  공산당의 종이 되지 아니할것입니다

 

우린 명심할것입니다@

 

공산당은 도덕윤리에 망하고 공산주의는 예수님에게 망하니

 

우린 절대 속지 말아야 합니다.

 

 

저들은 사기꾼에 불과한 비 양심자들에 불과함으로

 

이미 우리들의 승리이니 우린 건배하고 축배의 잔을 돌립시다.

 

 

지만원님의 영원한 명예와

 

박근혜님의 영원한 바른 마음으로

 

 

도리와 의무로 먹기 위하여 삶이 아니요

 

음란을 위하여 몸이 주어짐이 아니요

 

소멸될 존재가 아닌 것을 알고

 

 

이제는 우리가 영원을 알아야만 할것입니다.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이란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