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사람 다시가시죠!!(좌파게티1)(해설본)

커트코베인2007.10.05
조회198

어제 십사(10.4)선언을 보고 너무 슬퍼졌습니다.

우리나라의 어두운 미래를 생각하면 밤에 잠이 오지를 않습니다.

북측 김정일과 대한민국의 노무현 대통령을 생각해 볼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아닌 마음전체가 참으로 답답합니다.

작일 노무현각하께서는 십사선언의 제일 큰 성과는 서해평화~라고

하셨습니다. 그 성과라는 것을 겉으로 듣기에는, 아무 비판없이 들으면

그럴듯하면서도 좋게 들리지만 좀 더 따져보고 생각해보면

그 성과의 핵심이자 본질은 NLL을 경계로 우리측 영해를

자연스럽게 북한에게 양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우파도 알고 친북좌파들도 다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여러 열강들과 그 나라 국민들도 그 의미를 잘 알고 있지만

오로지 전세계에서 우리나라 국민들만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국민들보다는 절대 낫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일반 국민들보다 아주 조금이나마, 조금이나마 더 깨었기 때문에

부족하지만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의 바람은 거짓평화를 바라는 사람이 아닌 진정한 평화를 바라고

사랑하는 분들이 우후죽순처럼 많이 등장하셔서 저의 하찮고 하찮은 글과는

견줄 수 없는 그런 글을 쓰셨으면 하고 그래서 그분들이

여러 국민들을 감동, 감화시켜서 크나큰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그렇지 아닐 할지라도 그러한 분들이 정치를 하셔서

대한민국을 진정한 민주주주의로 잘 이끌어 가셨으면 하고 바라며

속히 그렇게 될 것임을 확실히 믿습니다.

 

자 그럼 어제 제가 수정한 시간 포함해서 2시간 동안 쓴 글이 있었는데

그 글이 다채로운 컬러로 눈이 아프다시길래, 그 길이 길다고 하길래

그 글이 길어서 볼드체로 빨갛게 표시했었는데 그 부분만 읽어도 되었는데...

그 배려를 알아주시는 분들이 없으시니..음...

3부분으로 나누어서 다시 올리려고 합니다. 글 중에 볼드체는 어제

글이 길어 누락시킨 저의 해석과 실제 근거자료들입니다. 또한

어제 이채로운 컬러 때문에 눈이 아프시다고 하시던데 음..

어떤 분들은 수준이 낮다고 하시는 분들도 간혹 있으시던데

그래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중간정도는 되는 것 같은데..아..

아무튼 제가 누구처럼 사람들을 기만하거나 이용하려드는 그런

악한 사람이 아니므로 저의 부족한점을 지나친 욕을 하시면서

비판하시기전에 이 사람이 한 우를 범하지 않아야 겠다는

타산지석의 교훈으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저 많이 낮추었습니다. 제 자신을 돌이라고 표현하였습니다.

3부분으로 나누었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어제보다는 상태좋으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식하고 장난끼가 다분한 단어사용이나 어투를

사용함으로써 설득력과 호소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잘 알지만

심각한 내용이므로 그래도 웃으시라고 해서 그리 썼습니다.

 

오늘은 어쩌면 하늘이 열리는 개천절이 아니라

열린 하늘이 닫히는 폐천절이 될 것 같습니다.

대신 좌파들의 파티인 좌파게티 열리는 날...

노무현과 반만년 역사상 통틀어 최고 민족의 원흉 김정일과의

평화협정 내지 선언..즉 거짓평화선언..

우리나라의 영해를 북한에게 넘겨주고 평화를 치른다고 하니

참 분통한 하루가 될 지도 모릅니다.

NLL을 넘겨주면 피해보는 것 별것 없습니다.

첫째 우리나라 서해 연평도 ,백령도 주민의 어업활동에

조그만 장애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공동어로구역으로 한다고 하면요.

말은 좋죠.공동번영...공동번영이란 분명 어획량의 반 정도를 북한과 나누게 되어

어민들의 수입이 쬐끔 줄겠죠.여기까지는 그나마 견딜만하겠죠.

그러나 공동어로구역이 되었으므로 오히려 더 빈번히 중국어선이 올지도 모르며

그때가 되면 우리가 중국이 그 NLL에 오더라도 공동구역이므로 북한이 자기네가

알아서 한다며 적당히 넘어갈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결국 이전보다 어획량 1/3로

감소. ㅋㅋ

 --서해평화조항~에서 해주 직항로 신설은 NLL선 무의미하게 만들어

영해 넘겨주는 것입니다. 직접 NLL을 넘겨준다고 십사선언에서

언급 할 줄 알았지만 교묘하게 짱구 굴렸습니다.

이후 구렁이 담 넘어가듯 NLL을 북한에 선물할 것입니다.

어제 신문을 보니 이제는 지나어선이 예전 비조업구역에서 어획자원을

착취해가면 우리와 북한의 공조체계로 인해 확실히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만약 짱개어선이 그 지역에 출몰하면 북한이 자신들이

알아서 한다면서 머리 아프게 그런 것 쓰시지 말고 자신들한테

메번 맡기라고 할 것 같습니다.

결국 NLL은 우리가 얻는 경제적 이득과 비교할때 북한과 중국에

곱곱절의 이득을 안겨줄것입니다.

또한 한강하류 공동개발도 있던데 간첩루트로 충분히 활용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우리해군이 NLL후방에서 작전하게

될 것이므로...

따라서 십사선언 이전보다 경계(?)가 소홀해져서 한강하류는

무장간첩 및 고정간첩의 침투가 용이해질 것 같습니다.

간혹 놈들이 침투하려다 적발되더라도 그들이 입고 있는

잠수복은 해녀복이라 할 것이고 기관단총을 작살이라고 할 것이며

수류탄을 멍게라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되려 적반하장격으로

왜 어로작업을 하는데 오버하냐고 할 것입니다.

물론 좌파정권이 집권 하는 한 이러한 침투가 있더라도 오프 더 레코드를

걸어서 국민들에게는 알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냥 음모론으로 남겠죠.

그 외 제가 생각할 수 없고 셀 수 없을 만큼 악용될 소지가 있는 조항이

바로 이 서해평화~ 그 삐리리 입니다.

더 아나가 법률조항에도 칼 덴다고 하던데 국보법을 폐지함으로써

우리나라가 간첩천국이 될 것임은 명약관화합니다.

아무튼 돌아오는 12월 대선에 대통령 잘 뽑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만에하나 공동구역이 아니라 NLL을 북한에 완전히 바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아마 NLL공동사용이 되어도 북한은 핵포기를

전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가 북한의 핵포기나 휴전선 대포의

후방배치를 주장하면 김정일은 NLL을 통채로 내놓으라고 할 것입니다.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우리측이 북한의 핵포기나 휴전선 장거리사정포

후방배치에 대한 요청없이 그냥 북한에 NLL을 넘겨주게 생겼습니다.

 

그러면 위대하신 노무현씨는 평화를 위해서 그정도 희생은

각오해야 된다고 우리 쪽 어민들에게,국민들에게 이런 이상한

소리를 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런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되지만..냄새가 나긴 합니다.

--역시 실수, 우리가 북한에 NLL을 과거에 빚진 것 갚는 양

즉, NLL그 쪽 바다가 원래부터 북한 바다인냥 쑥 넘겨줌..

 

노무현이나 김정일이가 평화를 지나치게 많이 자주 주장하는게 너무 수상합니다.

우리 주위에도 꼭 깡패들이나 깍두기들이 하는말 중에 우리는 폭력을 싫어하고 평화를

사랑한다고 떠들지만 그들만큼 폭력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결국 평화!,평화!,평화!하고 계속 떠드는 사람들은 도대체가 믿을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악의 화신 김정일이 그렇게 떠드는데 그의 말을 믿느니 차라리

고이즈미의 말을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