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저주 .. 이 영화의 화목한 장면이라곤 처음의 한 10 분도 안되는 어느 여성(주인공)의 하루 일과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영화는 스피드 스릴러 라고 명명 하고 싶다. 보다 보면 굉장히 빠른속도로 사건이 전개 되면서 보는 사람의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다는 점에서 스피드 스릴러 라는 명칭을 주고 싶다. 좀비 좀비란 무엇인가? 좀비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생전 본인의 인격과 관계없이 흑마술사가 시체에 흑마술을 걸어 그 시체를 조종하는데 그 시체가 좀비이다(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에서 들은 말을 인용;;) 이 영화에선 보통의 좀비와 다른 것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좀비들이 뛰어다는다는 것이다. 보통의 게임이나 영화에서는 둔하고 느린 게 좀비 라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을 것 같다. 백화점에서 고립된 사람들 거기서 사람들은 TV를 보게되는데 각종 좀비에 대한 정보들이다. 하지만 이 좀비에 대한 정보들은 이미 고립된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내용들 뿐이었다. 근데 어느 흑인이 나와서 좀비들이 나타난 이유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동성애나 비 정상적 행위들에대한 신의 처벌 대충이런 예기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 지는 모르겠지만 전 저 흑인이 한 말이 기억이 남네요.. 이 영화는 그런 점을 비판한것이 아닐까요?
새벽의 저주 감상평입니다.
새벽의 저주 .. 이 영화의 화목한 장면이라곤 처음의 한 10 분도 안되는 어느 여성(주인공)의 하루 일과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영화는 스피드 스릴러 라고 명명 하고 싶다. 보다 보면 굉장히 빠른속도로 사건이 전개 되면서 보는 사람의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다는 점에서 스피드 스릴러 라는 명칭을 주고 싶다.
좀비 좀비란 무엇인가? 좀비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생전 본인의 인격과 관계없이 흑마술사가 시체에 흑마술을 걸어 그 시체를 조종하는데 그 시체가 좀비이다(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에서 들은 말을 인용;;)
이 영화에선 보통의 좀비와 다른 것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좀비들이 뛰어다는다는 것이다.
보통의 게임이나 영화에서는 둔하고 느린 게 좀비 라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을 것 같다.
백화점에서 고립된 사람들 거기서 사람들은 TV를 보게되는데 각종 좀비에 대한 정보들이다.
하지만 이 좀비에 대한 정보들은 이미 고립된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내용들 뿐이었다.
근데 어느 흑인이 나와서 좀비들이 나타난 이유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동성애나 비 정상적 행위들에대한 신의 처벌 대충이런 예기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실 지는 모르겠지만 전 저 흑인이 한 말이 기억이 남네요.. 이 영화는 그런 점을 비판한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