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발로 키를 세워도 기차는 아직 보이지 않고 철길에 귀 대어도덜컹이는 먼 떨림도 잡히지 않고 너는 어디쯤 오고 있는 것인지오고는 있는 것인지.. 하염없는 기다림..너를 기다림..3
[마음의 창.#5] 기찻길.. 너를 기다림..
까치발로 키를 세워도
기차는 아직 보이지 않고
철길에 귀 대어도
덜컹이는 먼 떨림도 잡히지 않고
너는 어디쯤 오고 있는 것인지
오고는 있는 것인지..
하염없는 기다림..
너를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