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오네요 전가끔 글을 올립니다.. 결혼한지두 넘넘 오래된것 같구요... 오래되었으면 조금 편안하게 살아야 하는거 맞죠 경제적으로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사람이 사람을 고달프게 하는건 정말 뚝뚝 떨어지는군요. 전어머니랑 결혼초부텀 같이 살구요 울아들하나 글고 울남편.. 이렇게 살구요..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두 되었구요.. 저도직장다니구요.. 그런데 여느집두 다똑같겠지만 또다른 고민이 생기더군요. 울시집식구들은 배려를 안한다는거 전다른마눌처럼 잔소리를 하나 잔소리하는것두 귀찮터라구요 그래서 그냥 나할일만 잘합니다.. 울남편은 맨날 12-1시 들어오고 그래 그러고 다닐때가 좋은거다 힘없고 인기없고 그래봐라 그러죠.. 그런데 왜그시간에들어오면서 날구찮게 하는지 저도피곤하거든요. 그냥 말없이 주무시징 왜자꾸 말을시키냐구요..참고로 술묵으면 말이 많아짐.. 전 술두 잘안먹음 나의 할일은 잘함.. 어떻게 보면 개념두 없는거 같구.. 어떻게 저럴수가 있을까 담날은 아무렇치 않게 말함.. 그런것보면 넘단순함.. .. 제가 울친정에선 큰딸이라서 책임감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머니두 가끔 나가구요.. 많치는 안치만. 그서두 몬마땅한 눈치예요.. 큰사위이라면 자기가먼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아님 간섭을 하지말던가..제가 울어머니한테 하는것 반두 몬합니다. 그런데 자꾸 울집에 대해서 제맘을 해집어 놓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사람이 살면서 어떻게 저렇게 자기식구한테 저럴수가 있는지 연구대상감 입니다.^ 두서 없는 글이네요...
애착
오늘도 비가 오네요
전가끔 글을 올립니다..
결혼한지두 넘넘 오래된것 같구요... 오래되었으면 조금 편안하게 살아야 하는거 맞죠
경제적으로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사람이 사람을 고달프게 하는건 정말 뚝뚝 떨어지는군요.
전어머니랑 결혼초부텀 같이 살구요 울아들하나 글고 울남편..
이렇게 살구요..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두 되었구요.. 저도직장다니구요..
그런데 여느집두 다똑같겠지만 또다른 고민이 생기더군요.
울시집식구들은 배려를 안한다는거 전다른마눌처럼 잔소리를 하나 잔소리하는것두 귀찮터라구요
그래서 그냥 나할일만 잘합니다.. 울남편은 맨날 12-1시 들어오고 그래 그러고 다닐때가 좋은거다
힘없고 인기없고 그래봐라 그러죠.. 그런데 왜그시간에들어오면서 날구찮게 하는지 저도피곤하거든요. 그냥 말없이 주무시징 왜자꾸 말을시키냐구요..참고로 술묵으면 말이 많아짐.. 전 술두 잘안먹음
나의 할일은 잘함.. 어떻게 보면 개념두 없는거 같구.. 어떻게 저럴수가 있을까
담날은 아무렇치 않게 말함.. 그런것보면 넘단순함.. ..
제가 울친정에선 큰딸이라서 책임감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머니두 가끔 나가구요.. 많치는 안치만. 그서두 몬마땅한 눈치예요.. 큰사위이라면 자기가먼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아님 간섭을 하지말던가..제가 울어머니한테 하는것 반두 몬합니다.
그런데 자꾸 울집에 대해서 제맘을 해집어 놓구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사람이 살면서 어떻게 저렇게 자기식구한테 저럴수가 있는지 연구대상감 입니다.^
두서 없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