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9월에 다녀온 일본, 다이칸야마를 소개할까 합니다. 아기 자기한 샵들은 삼청동, 예쁜 길, 동네들은 가로수길을 많이 닮은 다이칸야마는, 에비스 역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어요. 떼어다 내 방에 붙여 놓고 싶은 예쁜 스티커들, 그냥 타고 가고 싶을 정도로 아기자기한 자전거, 스쿠터들 밤 거리가 너무나 한적하고 설랬던, 캐슬스트리트 지친 두 발을 잠시 쉬게 해주었던, 카페 미켈란젤로 까지 :) 일본에 있는동안 두 번씩이나 찾았던 기억이 나네요. 여러분들은 여행 중에 한번씩 그런 적 없으신가요 ? 지금 이 여행보다는 내가 서 있는. 이 곳이 너무나 맘에 든 적이. 작년 일본에 왔을때, 도쿄타워가 바로 그랬듯 올해는 다이칸야마에 제 마음을 남겨두고 왔네요 :D 여행에, 일정에 급급하기 보다는 다시금 와도 좋을 여러분만의 여행지를 찾아 보는 것도 좋을꺼 같아요.
tokyo 여행 중, 내 마음을 남겨두고 온 다이칸야마
촬영 장소: 다이칸야마 | 촬영 시간: 2007-09-20 16:30:19
촬영 장소: 다이칸야마 | 촬영 시간: 2007-09-20 16:40:53
촬영 장소: 다이칸야마 | 촬영 시간: 2007-09-20 17:29:31
촬영 장소: 다이칸야마 | 촬영 시간: 2007-09-20 17:42:08
촬영 장소: 다이칸야마 | 촬영 시간: 2007-09-20 18:39:43
촬영 장소: 다이칸야마 | 촬영 시간: 2007-09-20 18:44:18
촬영 장소: 다이칸야마 | 촬영 시간: 2007-09-20 18:48:20
촬영 장소: 다이칸야마 | 촬영 시간: 2007-09-20 19:04:24
촬영 장소: 다이칸야마 | 촬영 시간: 2007-09-20 19:24:35
다름아닌 9월에 다녀온 일본, 다이칸야마를 소개할까 합니다.
아기 자기한 샵들은 삼청동, 예쁜 길, 동네들은 가로수길을
많이 닮은 다이칸야마는, 에비스 역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어요.
떼어다 내 방에 붙여 놓고 싶은 예쁜 스티커들,
그냥 타고 가고 싶을 정도로 아기자기한 자전거, 스쿠터들
밤 거리가 너무나 한적하고 설랬던, 캐슬스트리트
지친 두 발을 잠시 쉬게 해주었던, 카페 미켈란젤로 까지 :)
일본에 있는동안 두 번씩이나 찾았던 기억이 나네요.
여러분들은 여행 중에 한번씩 그런 적 없으신가요 ?
지금 이 여행보다는 내가 서 있는. 이 곳이 너무나 맘에 든 적이.
작년 일본에 왔을때, 도쿄타워가 바로 그랬듯
올해는 다이칸야마에 제 마음을 남겨두고 왔네요 :D
여행에, 일정에 급급하기 보다는 다시금 와도 좋을
여러분만의 여행지를 찾아 보는 것도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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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photo.tryvel.com/ePhoto.php#spc=yellow512@1433@2007-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