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지나가면 반말이나 해대고, 지나가는 사람 막 붙잡고, 구입을 강요하고, 도를 넘은 호객행위, 자기 물건 안 사겠다 그러면 손님들한테 욕하고, 더군다나 저번에 갔을 때는 자기 옷 안 사준다고 옷 집어던지고, 쫓아와서 때릴려고 하고... 패션의 메카라고 불리는 동대문이 (본인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패션의 메카가 아닌, 기본적인 예의 하나 못 지키는 잡상인들의 천국입니다. 자기네 매장 물건 팔기에 급급하여, 상도덕이란 개념조차 없는 사람들입니다.
동대문 그 곳은 패션의 메카인가? 아니면 상도덕이 존재하지 않는 잡상인들의 모임인가?
어디 지나가면 반말이나 해대고,
지나가는 사람 막 붙잡고, 구입을 강요하고,
도를 넘은 호객행위,
자기 물건 안 사겠다 그러면 손님들한테 욕하고,
더군다나 저번에 갔을 때는 자기 옷 안 사준다고
옷 집어던지고, 쫓아와서 때릴려고 하고...
패션의 메카라고 불리는 동대문이 (본인은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패션의 메카가 아닌, 기본적인 예의 하나 못 지키는 잡상인들의 천국입니다.
자기네 매장 물건 팔기에 급급하여, 상도덕이란 개념조차 없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