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이번 대표팀...사상 초유의 붉은악마 보이콧 사건....부임한지 얼마 되지않아 대표팀으로 떠나버린 전 부산의 감독 박성화....핌 베어백 감독이 경질되고...박성화 감독이 새로이 대표팀에 취임하면서요즘 축구계가 떠들석 했었다....지난 22일...박성화 감독에게는 정말 중요한 경기였었다...그의 데뷔전이기도 했었고...그의 감독에 대한 역량을 시험하는 경기이기도 했었다...하지만 시작은 그리 순탄치만도 않았다....중앙 수비수이자 팀의 주장이었던 김진규의 자책골....그때까지만 하더라도 그대로 무너지는 듯 했다...하지만 후반에 들어서면서 다 무너지는 팀을 구해낸 것은바로 이근호였다....빠른발을 이용한 측면돌파...좌우를 가리지 않으며 지치지않고 돌아다니는 활동량...혹 박지성을 보는듯한 느낌마저 들게하는 움직임이었다...그리고 체력이다 고갈된상대팀인 우즈벡에게는 골치거리 일수밖에 없었다...결국 우즈벡의 수비수를 퇴장시키는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그리고 이근호는 결국 역전골까지 뽑아내며 팀을이끌어 나갔다...그가 감독을 구한일은 이번뿐만이 아니었다..지난 아시안컵 3.4위전에서 이근호는 1명이 없고 감독과코치마저 퇴장당한 상황에서도 지치지않고 움직여주며팀을 승부차기까지 이끌어가는데 공을 세웠다...베어벡이 일찍이 이근호를 출전 시켰다면 아마결과가 달라질수도 있었음을 난 장담할수있다...그러나 이 이근호도 박주영이나 다른 축구천재라 불리우는스타들처럼 화려한 길을 걸어오지는 못했다...그는 인천 유나이티드 2군에서 보잘것없이 시작하였다..하지만 이듬해 그에게 손을 내밀어준구단은 바로 대구였다...그는 대구로 이적하면서 부터 빛을 바라기 시작하였다...그리고는 대표팀에도 차출이 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대표팀에서는 없어서는 안될....제2의 박지성 그리고박주영과 더불어 한국 축구계를 이끌어 가야할..큰 별이 되었다... 앞으로 한국 축구계를 이끌어 가야할 신데렐라 이근호...앞으로도 멋진 드리블...그리고 멋진슛을 기대한다...
신데렐라 이근호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이번 대표팀...
사상 초유의 붉은악마 보이콧 사건....
부임한지 얼마 되지않아 대표팀으로 떠나버린 전 부산의 감독 박성화....
핌 베어백 감독이 경질되고...
박성화 감독이 새로이 대표팀에 취임하면서
요즘 축구계가 떠들석 했었다....
지난 22일...박성화 감독에게는 정말 중요한 경기였었다...
그의 데뷔전이기도 했었고...
그의 감독에 대한 역량을 시험하는 경기이기도 했었다...
하지만 시작은 그리 순탄치만도 않았다....
중앙 수비수이자 팀의 주장이었던 김진규의 자책골....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그대로 무너지는 듯 했다...
하지만 후반에 들어서면서 다 무너지는 팀을 구해낸 것은
바로 이근호였다....빠른발을 이용한 측면돌파...
좌우를 가리지 않으며 지치지않고 돌아다니는 활동량...
혹 박지성을 보는듯한 느낌마저 들게하는 움직임이었다...
그리고 체력이다 고갈된
상대팀인 우즈벡에게는 골치거리 일수밖에 없었다...
결국 우즈벡의 수비수를 퇴장시키는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근호는 결국 역전골까지 뽑아내며 팀을
이끌어 나갔다...그가 감독을 구한일은 이번뿐만이 아니었다..
지난 아시안컵 3.4위전에서 이근호는 1명이 없고 감독과
코치마저 퇴장당한 상황에서도 지치지않고 움직여주며
팀을 승부차기까지 이끌어가는데 공을 세웠다...
베어벡이 일찍이 이근호를 출전 시켰다면 아마
결과가 달라질수도 있었음을 난 장담할수있다...
그러나 이 이근호도 박주영이나 다른 축구천재라 불리우는
스타들처럼 화려한 길을 걸어오지는 못했다...
그는 인천 유나이티드 2군에서 보잘것없이 시작하였다..
하지만 이듬해 그에게 손을 내밀어준구단은 바로 대구였다...
그는 대구로 이적하면서 부터 빛을 바라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대표팀에도 차출이 되기 시작했고 이제는
대표팀에서는 없어서는 안될....제2의 박지성 그리고
박주영과 더불어 한국 축구계를 이끌어 가야할..
큰 별이 되었다...
앞으로 한국 축구계를 이끌어 가야할 신데렐라 이근호...
앞으로도 멋진 드리블...그리고 멋진슛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