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시리도록 푸르렀던 하늘 그하늘을 바로 쳐다볼수가 없었다 조금씩 무뎌지구 조금씩 지쳐가구 조금씩 담담해진다 무던히도 날 괴롭히던 형체도 의미도 없는 수많은 상념들 결국엔 모두가 스스로의 철저한 이기심이 만든 표상인것을 다아는데 이미 알고있으면서 모른척 하기가 얼마나 힘겨웠는지 다보이는것을 감추며 살기가 얼마나 지겨웠는지 첨부터 모두가 나때문인것을........................... 또다시 참으면서 살아야하나 참는것 자체도 견뎌낸다는 자체도 모두가 근본적으로 날 위한 것인것을 ........................... 아프다 사는게
눈이 시리도록 푸르렀던 하늘그하늘을 바로 쳐다볼수
눈이 시리도록 푸르렀던 하늘
그하늘을 바로 쳐다볼수가 없었다
조금씩 무뎌지구
조금씩 지쳐가구
조금씩 담담해진다
무던히도 날 괴롭히던
형체도 의미도 없는 수많은 상념들
결국엔
모두가 스스로의 철저한 이기심이 만든 표상인것을
다아는데 이미 알고있으면서
모른척 하기가 얼마나 힘겨웠는지
다보이는것을 감추며 살기가 얼마나 지겨웠는지
첨부터 모두가
나때문인것을...........................
또다시 참으면서 살아야하나
참는것 자체도 견뎌낸다는 자체도
모두가 근본적으로
날 위한 것인것을 ...........................
아프다 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