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리섬 반장님, 거의 침착한 모습이셨는데... 새라가 발견되고 구급대가 오고, 구급대가 새라의 맥박이 뛰지 않는다고 하자... 모자 들어올리면서 놀란 토끼눈마냥 눈이 커지며, 정말 절망 스러운 표정 ... 제 심장이 덜컹 하더라구요. 아마 그런 표정의 그리섬 반장님은 라스베가스 전 시즌을 통틀어도 이번 에피소드에서만 보여진 표정일것 같아요. 마지막에 새라가 정신을 차리고.. 그리섬 반장의 옷에 새겨진 이름이 보이면서... 그리섬 반장이 짓는, 그 울듯 말듯한 미소가, 기쁘고 또 가슴 벅차고,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위험에 처하게 한 자조감 같은게 느껴져서... 가슴 찡했답니다. 4
라스베가스 새시즌 시작!
우리 그리섬 반장님, 거의 침착한 모습이셨는데...
새라가 발견되고 구급대가 오고, 구급대가 새라의 맥박이 뛰지 않는다고 하자...
모자 들어올리면서 놀란 토끼눈마냥 눈이 커지며, 정말 절망 스러운 표정 ... 제 심장이 덜컹 하더라구요.
아마 그런 표정의 그리섬 반장님은 라스베가스 전 시즌을 통틀어도 이번 에피소드에서만 보여진 표정일것 같아요.
마지막에 새라가 정신을 차리고.. 그리섬 반장의 옷에 새겨진 이름이 보이면서...
그리섬 반장이 짓는, 그 울듯 말듯한 미소가, 기쁘고 또 가슴 벅차고,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위험에 처하게 한 자조감 같은게 느껴져서...
가슴 찡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