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무술 즉 격투기 관련쪽에 관심이 있어서 기회되면 배워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상황이 안되서 미루다가 이번에 배워볼려고 하는데요, 운동도 운동이지만 지금 회사에서는 더존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 하지는 않지만 나중을 위해서 재직자훈련과정으로 전산회계1급을 등록하고 이번달로 수업이 끝났습니다. 재직자훈련과정 수업중에 괞찮은 거 많터라구요. 그래서 다른 수업을 등록을 할까, 예전부터 관심 있었던 운동을 등록을 해볼가 하는데요, 어느쪽을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운동을 하면 용기와 자신감이 생겨 여기 사장도 가끔씩 사람 성질나게 하는 것도 있지만, 더 나쁜 사장들이 많으니 사람 만만하게 볼 것 같지도 않구요. 여기 글들 다 매일매일 하나도 빼지 않고 읽어 봅니다. 잡다한 안해도 될 각종 심부름을 해가며 싫다는 말도 못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터라구요. 운동을 하면 용기와 자신감이 생겨서 마냥 당하고 살지마는 않을 것 같아서요. 여러분들 중에서도 헬스 말고요, 퇴근 후에 이런 운동 하고 계시는 분 있으세요?
나쁜 사장들이 왜 이리 많노
예전부터 무술 즉 격투기 관련쪽에 관심이 있어서 기회되면 배워보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상황이 안되서 미루다가 이번에 배워볼려고 하는데요, 운동도 운동이지만 지금 회사에서는 더존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 하지는 않지만 나중을 위해서 재직자훈련과정으로 전산회계1급을 등록하고 이번달로 수업이 끝났습니다.
재직자훈련과정 수업중에 괞찮은 거 많터라구요. 그래서 다른 수업을 등록을 할까, 예전부터 관심 있었던 운동을 등록을 해볼가 하는데요, 어느쪽을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운동을 하면 용기와 자신감이 생겨 여기 사장도 가끔씩 사람 성질나게 하는 것도 있지만, 더 나쁜 사장들이 많으니 사람 만만하게 볼 것 같지도 않구요.
여기 글들 다 매일매일 하나도 빼지 않고 읽어 봅니다.
잡다한 안해도 될 각종 심부름을 해가며 싫다는 말도 못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터라구요.
운동을 하면 용기와 자신감이 생겨서 마냥 당하고 살지마는 않을 것 같아서요.
여러분들 중에서도 헬스 말고요, 퇴근 후에 이런 운동 하고 계시는 분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