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와 한 남자가 우주 어딘가에 있는 유리 감옥에 갇혀 있다.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의 어려움을 넘어서서 그들은 인류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인류는 이 우주에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가?
『인간』은 프랑스에서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이미 30만 부 이상 팔린 작품으로, 베르베르가 처음 시도한 이다. 우주의 어느 행성의 유리 감옥에 갇힌 한 남자와 한 여자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경이와 서스펜스에 가득 찬 2인극으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나 관습들을 유머러스하게 성찰하고 있다.
이미 여러 편의 과학 추리소설과 『나무』에 실린 기상천외한 외래적 시선을 통해 발전해 온 의 발상이, 이 작품에서 새로운 형식을 통해 색다르게 변주되었다. 프랑스에서는 이미 연극 무대에 올라 처음 막을 올린 뒤로 연일 객석이 가득 차는 대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이 작품은, 그의 여느 책과 마찬가지로 베르베르 특유의 유머를 곁들인 친근한 어조로 우리를 환상과 사색의 공간으로 이끈다.
20071002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그의 일련의 작품들 때문에 아무리 애를 써도 기대감을 낮출 수 없는 상태에서 다음 책을 시작해도, 그는 그 기대감에 조그마한 흠집도 내지 않는다. 흠집은 커녕 대단한 만족감에 마지막 책장을 덮게 된다. 역시, 그다!
인간
한 여자와 한 남자가 우주 어딘가에 있는 유리 감옥에 갇혀 있다.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의 어려움을 넘어서서 그들은 인류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인류는 이 우주에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가?
『인간』은 프랑스에서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이미 30만 부 이상 팔린 작품으로, 베르베르가 처음 시도한 이다. 우주의 어느 행성의 유리 감옥에 갇힌 한 남자와 한 여자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경이와 서스펜스에 가득 찬 2인극으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나 관습들을 유머러스하게 성찰하고 있다.
이미 여러 편의 과학 추리소설과 『나무』에 실린 기상천외한 외래적 시선을 통해 발전해 온 의 발상이, 이 작품에서 새로운 형식을 통해 색다르게 변주되었다.
프랑스에서는 이미 연극 무대에 올라 처음 막을 올린 뒤로 연일 객석이 가득 차는 대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이 작품은, 그의 여느 책과 마찬가지로 베르베르 특유의 유머를 곁들인 친근한 어조로 우리를 환상과 사색의 공간으로 이끈다.
20071002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그의 일련의 작품들 때문에 아무리 애를 써도 기대감을 낮출 수 없는 상태에서 다음 책을 시작해도, 그는 그 기대감에 조그마한 흠집도 내지 않는다. 흠집은 커녕 대단한 만족감에 마지막 책장을 덮게 된다. 역시, 그다!
반대로 생각하기..베르나르 베르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