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우리 인간 들.. 사람 은 언제나 언제까지...''사랑 '' 이란.. 녀석 에 휘둘리며..혼란스러워 하며 마음의 안정 없이 헤메야 하는지 그놈의 사랑 이란 건 어디서 어떻게 생성 된건지누가 먼저 ''사랑 ''' 이라고 얘기를 하며 사용 하게 된건지 어느 순간 부터 사랑 탐구 에 들어서 버렸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했을터.. 그동안 뭣모르고 감정에 휘둘리며 불안한 사랑 을 이어 왔는지 모르겠다... 먼저 결과 추론 전에 방법은 거꾸로 올라 가본다 역 추론이 되겠다. 사랑이란거 한도끝도 없이 생각만 복잡하게 만드는 괴물이다 행동하는 사랑은 모른다 3자 입장에서 그녀석 ''사랑 '' 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냥 취할뿐이다. 먼저 믿을수 있는것 증명 되는 것부터 상기해 보자 인간 세상에서 거부할수없는 현실..즉 몇안되는 진리!라 말할수 있는 진리 임에 손색 없는 현실을 거들떠 보자(서론이 길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랑의 생성 조건 첫째 = 우수한 유전자 의 소유자 , 타고난 집안환경, (현실 이 이게 다다..;;) 체격 머리 생김새 성격 매너 스타일 느낌 능력 ..모두가 그가 가진 [유전자와 집안 환경] 으로 만들어지고, 변화한 제2의 존재형성 인것. 결과 과정이 어떠했든..그 사람의 유적인 존재 ,현실,사실 이다 둘째= 호감 흔히 얘기하는 사랑의 시작. 이유는 간단하다 일단은 맘에 든다! 라는것.. 우수한 유전자를 본능적으로 직감 한다는것.. 생명체 의 능력 중 하나 되겠다. 여기서 진행 단계로 바로 넘어 가면 이상하잖아.. 우리가 바로 가장 재미있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진행 이 되느냐 안되느냐..여러 조건 결합이 문제가 되고..무언의 합의가 끝나면 비로소 진행 으로 되는것. 한가지 아쉬운점은 계약적거래 는 아니라는거 ~ ! 조건 에도 작게 나뉘어 지는데 이제 슬슬 감정 적 요소가 나와.. 그가 혹 그녀가 정말 헌신적 으로 대한다던가반대로 사람 은근히 환장하게 만든다던가.. 어쨋거나 그래도 그 전에 대충.. 서로의 적정선의 유전자 정보를(외모,능력,성격).. 교류 했던터라. 어느 정도의 감정 도 입 뒤에 바로 진행 으로 가게 되겠지.. 자~! 이제 진행으로 넘어 왔어 그래 왔다구~~~~ 만나다 보니까 참 좋아 아니면 별로야.. 가가의 개인 감정 가치관 차이겠지.. 성향 이라면.. 생략 하겠어. 이미 처음에 어느정도 ..좋다 해서 만난거니까 진행단계까지 오면서 .. 어떤 요소를 이용 했는가. 경우의 수가 좀 나오겠네. 친절을//절대적 우수 유전자//헌신을// 심리적 선수기법을..??? 가장 좋은 방법은 의도를 불문하고 방법 불문하고 첫 자세 와 똑 같이 나가야 된다는거. 이유는 한 가지 ..여러 요소 중 .사랑에 빠지게 사랑 이라 착각하게 만든 바로 처음의 그 자세 그것 으로 인해 사랑하게 됐으니 그것이 없어지면 당연 사랑요소 불충분 으로 헤어지게 된다는거..될수 있다는거. 이쯤에서 그냥 결론을 짓자면 사랑은 사랑은 현실적 확인 성 진리에서 부터 만족되고 시작 됨 아주 고도의 감정 적 심리상태 를 자극받아 사랑이란 아주 오묘하고 도 혼란스런 그 (사랑) 이라쓰고있는 단어 에 빠져 사랑 이라 믿으며. 여기서 믿는 사랑의 의미는 지금까지 얘기해온 거랑 좀 다른거. 보편적 책 이나 이세상이 승화 시킨의미들 아 왜 있잖아.. 또길어진다길어져 ...>.<;; 사랑의정의: 적정선 의 유전자보유자 와 의 //호감// 진행// 그리고 48% ........//!!!! 이상태가 유지 되는 동안 을 사랑 이라고 한다 만약에..처음부터 문제가 너무 많았던건 그떄의 감정 변 화와 상이하게 변화 할시에 사랑 이란 마법은 끝날수 있다...50대50똑같이사랑하는것도 좋지만 지루하기 짝이없다 어떡게.. 둘이합쳐100%냐고////..........ㅡㅡ;; 2%가 여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아.. 그러고보면 맞아떨어질수도 ;; 암튼 2%아님 맘네키는데로3프로 뭐 다 좋다 5% 내 에서 약 부족하게 서로 같이 사랑하고 돌봐주고 지켜주며 노력하는 ..거리 조절 역시 노력 하는것이다 좋아 죽겠는데 거리 조절한다는게 쉬운가? 글서 그것도 노력 이란거다. 서로 사이에 작은 강이 흐르게 하고..2%+2%=4% 그 공간은 그냥 내버려두고 서로 어느 정도 현실적으로 인체 적으로 맞는다면 .. 48% 씩 좋아하고 뭐 좋다 사랑한다 라고 말해 주며 행복하게 순수하게.. 사랑하길 빕니다. 한가지 ..집고 넘어갈건.. 만약 진행 단계에서 사랑한다는 말없이 애간장을 태 우며 올라오신 분 ...어디? 아예~~~ 거기 방금 손 드신분은 주위하시고요.. 사랑한다사랑한다 자꾸 말하면 그 사람 어느 순간 안보일수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ㅡㅡ;; 이별 이녀석도 중요하긴한데.. 이별에 아파하기 전에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 보세요. (앞의 반말은 혼잣말 하다보니 ..;;;이해하세요..아니 혼잣말 이구나 하세요) 내가 사랑을 한게 맞는지.. 질투 ?연민?동정?우얼감?친절?편함?승부욕?심리적 요인에서 왔던 사랑의 시작 이라 믿었던건 아닌지..진짜 사랑 이란건 무엇 이고 사랑을 했었느냐고 물어보세요 그리고 나서 아파해도 늦지 않으니... 바라옵건데 진실된사랑 순수한 사랑 이뿌게 행복하게 하는 나날 보내길 빕니다 (. .) (사실누구에게 보이려쓴 글 도아니고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궁굼해하다 이레저레 지멋데로쓴거니..뭐 태클이던 의견이던 ..질타?아무튼전혀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지나가다 보셨다면..그냥 사랑에대해 한번 ..이 가을에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싶네요~..그럼....521
''사랑의 조건요소''vs''이별의 당연성''
우리들...
우리 인간 들.. 사람 은 언제나 언제까지...
''사랑 '' 이란.. 녀석 에 휘둘리며..
혼란스러워 하며 마음의 안정 없이 헤메야 하는지
그놈의 사랑 이란 건 어디서 어떻게 생성 된건지
누가 먼저 ''사랑 ''' 이라고 얘기를 하며 사용 하게 된건지
어느 순간 부터 사랑 탐구 에 들어서 버렸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했을터..
그동안 뭣모르고 감정에 휘둘리며 불안한 사랑 을 이어 왔는지 모르겠다...
먼저 결과 추론 전에 방법은
거꾸로 올라 가본다 역 추론이 되겠다.
사랑이란거 한도끝도 없이 생각만 복잡하게 만드는 괴물이다
행동하는 사랑은 모른다 3자 입장에서 그녀석 ''사랑 '' 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냥 취할뿐이다.
먼저 믿을수 있는것 증명 되는 것부터 상기해 보자
인간 세상에서 거부할수없는 현실..즉 몇안되는 진리!라 말할수 있는
진리 임에 손색 없는 현실을 거들떠 보자(서론이 길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랑의 생성 조건
첫째 = 우수한 유전자 의 소유자 , 타고난 집안환경,
(현실 이 이게 다다..;;)
체격 머리 생김새 성격 매너 스타일 느낌 능력 ..모두가 그가 가진 [유전자와 집안 환경]
으로 만들어지고, 변화한 제2의 존재형성 인것.
결과 과정이 어떠했든..그 사람의 유적인 존재 ,현실,사실 이다
둘째= 호감
흔히 얘기하는 사랑의 시작.
이유는 간단하다
일단은 맘에 든다! 라는것.. 우수한 유전자를 본능적으로 직감 한다는것..
생명체 의 능력 중 하나 되겠다.
여기서 진행 단계로 바로 넘어 가면 이상하잖아..
우리가 바로 가장 재미있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진행 이 되느냐 안되느냐..여러 조건 결합이 문제가 되고..
무언의 합의가 끝나면 비로소 진행 으로 되는것.
한가지 아쉬운점은 계약적거래 는 아니라는거 ~ !
조건 에도 작게 나뉘어 지는데
이제 슬슬 감정 적 요소가 나와..
그가 혹 그녀가 정말 헌신적 으로 대한다던가
반대로 사람 은근히 환장하게 만든다던가..
어쨋거나 그래도 그 전에 대충.. 서로의 적정선의 유전자 정보를(외모,능력,성격)..
교류 했던터라.
어느 정도의 감정 도 입 뒤에 바로 진행 으로 가게 되겠지..
자~! 이제 진행으로 넘어 왔어 그래 왔다구~~~~
만나다 보니까 참 좋아 아니면 별로야.. 가가의 개인 감정 가치관 차이겠지..
성향 이라면.. 생략 하겠어. 이미 처음에 어느정도 ..좋다 해서 만난거니까
진행단계까지 오면서 .. 어떤 요소를 이용 했는가.
경우의 수가 좀 나오겠네.
친절을//절대적 우수 유전자//헌신을// 심리적 선수기법을..???
가장 좋은 방법은 의도를 불문하고 방법 불문하고 첫 자세 와 똑 같이 나가야 된다는거.
이유는 한 가지 ..여러 요소 중 .사랑에 빠지게
사랑 이라 착각하게 만든 바로 처음의 그 자세
그것 으로 인해 사랑하게 됐으니 그것이 없어지면
당연 사랑요소 불충분 으로 헤어지게 된다는거..될수 있다는거.
이쯤에서 그냥 결론을 짓자면
사랑은 사랑은 현실적 확인 성 진리에서 부터 만족되고 시작 됨
아주 고도의 감정 적 심리상태 를 자극받아 사랑이란
아주 오묘하고 도 혼란스런 그 (사랑) 이라쓰고있는 단어
에 빠져 사랑 이라 믿으며.
여기서 믿는 사랑의 의미는
지금까지 얘기해온 거랑 좀 다른거. 보편적 책 이나 이세상이 승화 시킨의미들
아 왜 있잖아..
또길어진다길어져 ...>.<;;
사랑의정의: 적정선 의 유전자보유자 와 의 //호감// 진행// 그리고 48% ........//!!!!
이상태가 유지 되는 동안 을 사랑 이라고 한다
만약에..처음부터 문제가 너무 많았던건 그떄의 감정 변 화와 상이하게 변화 할시에 사랑 이란 마법은 끝날수 있다...50대50똑같이사랑하는것도 좋지만 지루하기 짝이없다 어떡게..
둘이합쳐100%냐고////..........ㅡㅡ;;
2%가 여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아.. 그러고보면 맞아떨어질수도 ;;
암튼 2%아님 맘네키는데로3프로 뭐 다 좋다 5% 내 에서 약 부족하게 서로 같이 사랑하고
돌봐주고 지켜주며 노력하는 ..거리 조절 역시 노력 하는것이다
좋아 죽겠는데 거리 조절한다는게 쉬운가? 글서 그것도 노력 이란거다.
서로 사이에 작은 강이 흐르게 하고..2%+2%=4% 그 공간은 그냥 내버려두고
서로 어느 정도 현실적으로 인체 적으로 맞는다면 ..
48% 씩 좋아하고 뭐 좋다 사랑한다 라고 말해 주며 행복하게 순수하게..
사랑하길 빕니다.
한가지 ..집고 넘어갈건.. 만약 진행 단계에서 사랑한다는 말없이 애간장을 태 우며 올라오신 분 ...
어디? 아예~~~ 거기 방금 손 드신분은 주위하시고요..
사랑한다사랑한다 자꾸 말하면 그 사람 어느 순간 안보일수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ㅡㅡ;;
이별
이녀석도 중요하긴한데..
이별에 아파하기 전에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 보세요.
(앞의 반말은 혼잣말 하다보니 ..;;;이해하세요..아니 혼잣말 이구나 하세요)
내가 사랑을 한게 맞는지..
질투 ?연민?동정?우얼감?친절?편함?승부욕?심리적 요인에서 왔던 사랑의 시작 이라 믿었던건 아닌지..진짜 사랑 이란건 무엇 이고 사랑을 했었느냐고
물어보세요
그리고 나서 아파해도 늦지 않으니...
바라옵건데 진실된사랑 순수한 사랑 이뿌게 행복하게 하는 나날 보내길 빕니다 (. .)
(사실누구에게 보이려쓴 글 도아니고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궁굼해하다 이레저레 지멋데로쓴거니..뭐 태클이던 의견이던 ..질타?아무튼전혀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지나가다 보셨다면..그냥 사랑에대해 한번 ..이 가을에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싶네요~..그럼....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