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도 지지리 없는년이다 .. 사람 잘못만나 .

남궁란200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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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도 지지리  없는년이다 ..

 사람 잘못만나 .. 이런 병신이  돼다니 ..

 이간질이라 ..

한편으로는 내잘못도 있겠지 ?

근데 모른다 그 사람들은   단지  자기가 한욕들은

결코 절대로 꺼내지 안았을꺼란걸

사람이 그렇거든 ..

남 망가지고 부서지는 걸 보고도 ..

자기는 모르는척 ..

자기만 살고 보면돼는거니가 ..

 그냥 다 삭아버린 밧줄이라도 ..

나에게 던져준다면 ..

 그 조그만희망에 ....행복해  하듯  웃을텐데

 난 다신  가까워 지지 안을련다 ..

버러지 같은  인생 ....

 나하나만 지키고 살자 ..

나만 보고 나만 생각하고 ..

잘해줘도 ..  그걸 모르는것들은 ..

사라져버려여야돼...순간의   버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