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더블버거...(?)

도리스200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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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더블버거...(?)  

 

 

사건은 2007.10.6 일 저녁에 시작되었다..

 

본좌는 오늘 싸랑스러운 선생님과 그외 떨거지와함께

아리따운 만남을 가졌다....

그러다 헤어질떄쯤 되었을까?.....

 

앞에  롯데리아 가 보였다..

 

롯데리아 앞에 붙여져있던 사진.. (↑)

 

본자의 순수한 마음에 눈은 이 버거를 사실 그대로 믿었다,

'우와~ 이 버거 먹으면 입이 막 찟어져있지않을까?+ㅁ+???'

라며 본좌는 정말 있는돈 없는돈을 털었다, 모잘를까봐

옆 친구와 선생님의 돈을 강탈했다.

 

'후아- 후아 - +ㅁ+.. 우와.. 이제먹는거야!!!!'

 

정말 신제품 '자이언트 더블버거' 는

평소 기다림은 허용치않는 이 본좌에게

엄청난 흥분과 즐거움을 주었다.. =ㅁ=

 

포장이 완성되고 친구와 선생님에서 강탈한 돈을

샤방샤방... 꽃미소를 날려주는 저 아리따운 아주머니 에게

내어주었다. +ㅂ+

 

그리고 손에 들고가는 그 순간까지도

나는 흥분을 주최할 수 없었다.

 

 

물론.....

 

그.때.까.지.는 ................

 

 

 

 

본좌는 이제 집에들어와

'자이언트 더블버거' 를 위해

성스러운 의식을 치뤘다.

 

그리고 이제 포자을 뜯는순간....

 

'어..어라.? 한손에 집히는 이건 뭐지.?'

 

 

...

 

 

 

어느순간 본좌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

 

하지만 또 있을꺼라는 생각에 불안감을 떨쳐내고...

 

포장을 뜯었다....

 

 

ㄱ-................................................................................

 

자이언트 더블버거...(?) 자..잠깐.. 이,이건 어면히 사기잖아!!!!!!!!!!!!!!!!!!!!!! 곱뺴기라메!!!!!!!!!!!!!!!! 왜 유러피안보다 작냐구!!!!!!! 맛은 왜 유러피안이야!!!!!!!!!! =0=^ 이 십쇼키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