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92

양지순20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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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92

 

어쩌면, 세상을 살다 보면

예기치 못한 상황.기분 그리고 마음이 맞닫들일 수도 있다.

 

새우깡 한 봉지에도 각기다른모양의

 예상치 못한 엉뚱한 새우깡이 출현하기 마련인데

예를들면 뚱뚱한 새우깡 홀쭉한새우깡 이렇게 말이다.

 

논스톱 인생역전 탄탄대로 럭키가이라 누군들 살고싶지 않겠냐만

혹은 있을수도?

그건 만분의 영점일이라 표하고싶으며

 

누군가에게 정차라는 마음의 쉼이 있을터인데

쉼도 어쩌면 그 고통과 힘듦으로써

앞으로 갈수있는 길이 있다는 뜻 아니겠는가.

세상의 누군들 둘이겠는가 나 하나이기에 의미가 있으며

그게 둘이라면 가치가 없는것이다.

당신은 하나이기에 더욱 값진것이고 빛이 나는것이다.

 

삶을 그리 길게 살지 않은 나로써는

점점 예기치 못한 마음에서도 무뎌져간다.

남들이 뭐라든 난 정중하게 내자신에게 관용과 포용이라

그리 표하고싶다

 

그래 우리 다들 계절탓이라 표명하자.

난 무신론자이지만 다 어느하나에 뜻이 있다라고 믿고있다

하나님께서도 계절을 주신대에 다 뜻이있는 것이며

지금 당신께도 그런마음을 주신대에 이유가 있을것이다.

 

당신의 마음을 들어주고 덜어주게

나를 당신곁에 둔것도 다 이유가 있을것이란 말이다.

 

언제나 당신의 든든한 나무

양지순,양양이,알라쑨,마이쑨,리즈

 

여기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