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83

양지순20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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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83

 

이른 점심쯤 집으로 돌아오는길

크지도 않은 나의 눈엔

나만의 햇살이 버겨울 만큼 내것으로 만들어졌다.

나만의 sun shine.

 

찡그린 눈 으로 웃는 웃음

너무 이른 여름의 나만의 낭만.

 

아차, 선블록을 깜빡했네. 에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