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물과 같은 AB형의 속마음

윤신애2007.10.07
조회879
깊은 물과 같은 AB형의 속마음

AB형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고

자신만의 상상속에서만 놀며

냉정하고 차가우며 지적이고

남의 눈치를 보지 않으며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고

머릿속에서 계산을 하며 대화 하고

정이 많지만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그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하지만

그 속이 깊기 때문에 속을 알 수 없는 거고

자신이 쉽게 상처받는다는 것을 알기에

남에게 쉽게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지 않는것이다

냉정하고 침착하지만

그것은 감정적인 자신을 통해

약한 모습을 보일까봐 억누르는 것이며

상처받는 다는 것을 너무나도 무서워하는

겁쟁이 같은 사람이다.

 

그걸 다른 사람들이 어찌 알겠는가

그저 무서울 정도로 차갑고 알수없다고만 하지

이해해 주려고는 하지 않는 걸

 

AB형의 속은 깊은 물과도 같아

너무 깊어서 속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까만...

 

그런 깊은 물과도 같은게 AB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