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트렌드세터 (배두나 & MEG) 1

김요람20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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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의 트렌드세터 (배두나 & MEG) 1

 

 

 

배두나 :

1979년 10월 11일 생

영화 플란다스의 개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여

고양이를 부탁해를 통해 평론가들을 비롯하여 또래 여성들에게 큰 어필을 하기 시작함.

이후 영화 '복수는 나의것 ',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린다 린다 린다', '괴물'등에 출연하며

독특한 자신만의 캐릭터와 스타일 스타의 반열에 오름.

현재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출연 및

두번째로 만든 사진집 '두나's 도쿄놀이' 발매 하였으며 각종 서점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초도 매진 기록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

새로운 영화와 드라마를 시작하게 되면 항상 두나's 스타일, 두나's life를 유행시키고 있음



  한국과 일본의 트렌드세터 (배두나 & MEG) 1
MEG

1980년생 10월 3일생

3세때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함.

19세때부터 음반사 오디션을 보기 시작하여 스스로 곡을 만들기 시작함.

2002년 7월 오카무라 야스유키와 싱글 [Scanty Blues] 발표

그 해 9월 두 번째 싱글 [Ikenaikotokai/Kasatoshizuku]를 공개, 이 곡은 일본 TBS 방송국의 프로그램인 [카운트다운 TV]의 테마음악으로 사용되면서 인기를 얻음. 2003년 7월 첫 번째 정규작 [ROOM GIRL]을 메이저인 워너뮤직에서 발매, 큰 인기를 얻기 시작함. 2005년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행해진 거대한 행사인 [WIRE05]에 출연 2006년 11월에 두 번째 정규 앨범인 [Dithyrambos]를 발표 2007년 8월 세번째 정규 앨범 i-dep 의 리더/작곡가인 나카무라 히로시가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발매, 일본 iTunes Music Store 팝 앨범 차트에 1위 등극   패션 모델? 아트 디렉팅? MEG는 작사, 작곡과 프로듀스는 물론 앨범 커버와 공연 포스터, 그리고 여러 머천다이스의 디자인이나 촬영 당시의 스타일링 등 다양한 것들의 디렉팅에 직접 참여 하며 확실한 자신의 스타일을 가진 아티스트로 정평이 나 있다. 뮤지션으로서의 활동 이외에도, 디자이너, 모델로서 수많은 잡지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으며, 일본의 패션계에서는 또래의 젊은 여성 층에게 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 주로 JILLE·Soup.·SEDA·PS등의 잡지에서 자신의 스타일 뿐만 아니라 추천 샵 등을 소개해왔다. 2004년 7월에는 하라주쿠에 자신의 셀렉트샵 [klein-mart]를 오픈하여 자신이 직접 디자인하는 ‘Cheryl’ 이나, 스스로 사들인 중고 의류 등을 취급하고 있다. 그녀가 활동하고 있는 어패럴 브랜드인 [Carolina Glaser by cheryl]은 일본 내에서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MEG 스스로가 스타일링한 브랜드의 특집 페이지를 여러 잡지에 기고하고 패션 디렉터라는 직함까지 얻으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 많은 자료를 보시려면

club.cyworld.com/girls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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