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남겨주신분들..감사합니다 ^^;의견중에 댓글지우고 쓰라는 분계셨는데요..^^제가 사과문을쓴는이유는 잘못을 했기때문입니다.제 잘못을 알고 쓴것이기때문에댓글을 지울 생각은 전혀없습니다.지우는 것은 오히려 회피하는것이고,잘못을 인정했다고해서 과거를 지우는행위는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댓글 달아주신분중에자꾸 이름가지고 그러시는분있는데요..제발 그만해주셨으면 좋겟습니다.저희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고,저도 솔직히 말하면 그런말 볼때마다 속으로 많이 울고 속상합니다. 제발 그만해주세요. -------------------------------- 91년생이 정신연령 30,40대다.애늙은이다.그시간에 안마나 해드려라.라고 댓글달아주신분들../ㅅ/ 부모님사랑을 아는데 나이가무슨연관성이 있나요 ?제자랑 하는것은 아니지만방학때나 주말때, 시간날때면부모님 발,손마사지,얼굴에팩도 직접 해드리고있습니다/ㅅ/;;전혀걱정하지마세요~♡...-------------------------------- 홍윤x님.! 저 A형맞아요~.........티나요 ?홍상x님. 만화책은없구요~ 일반소설,법과사회,추리,공상,연애,심리,영어,일어,미술 등등.있답니다.최수x님. 잘찾아보시면 많답니다../ㅅ/;ㄷㄷㄷ --------------------------- 안녕하세요 , 어제 ..[음, 어제도 아니네요 ^^;] 어머니는 계란이 싫다고 ..<< 여기에 글을 남겼었는데요 . 글의 서문에앞서'짧은치마입고 올라갈때 가리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라는 글의 작성자이신 이연진님에게 사과드립니다.악의를 가지고 올린것은 아닙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베플러 '이희x'님의 글을 모방한것이였는데;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어머니는 계란이 싫다고하셧어 '에 올린 댓글은 작성자분이신 박주연님을 대상으로한 글이 아니라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어떤 시점에 따라 글을 보느냐에 따라 이해관계가달라진것 같습니다. 몇일전 사회구성원이되지못한 80%가어렸을적 부모님과관련된 마찰,신체,언어폭력자유구속등으로 부모님의 소중함을 잊게되며결국 자기자신의 자아파괴를 초래해 80%라는수치가나왔다는글을 읽었습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것이아니라저보다 어린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것이지절대로 박주연님에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댓글에 반말한다고지적해주셨었는데요.(10.06 14:17)(10.06 14:10)(10.04 20:06)(10.03 15:27)(10.03 15:06)(10.03 14:58)(10.03 14:29) 에 올린 댓글은 글을 모방해서 쓴것입니다.대부분 아래처럼('박정x'님이 쓰신글입니다) 난 연락잘되는사람이좋아 문자잘보내주고전화도꼭꼭받고 연락할게 해놓고 하루종일 기다리게하지는마 그런말 넌 잊어버리면 그만이지만난 기다리면서 피가말려 를 난 베플되게해주는사람이좋아. 추천은꼭꼭눌러주고,내홈피에도와주고. 추천눌러줄께 해놓고 단 5분도 기다리게하지는마. 그런말 넌 잊어버리면 그만이지만 난 넘어가는 페이지에 피가말려 라고 조금씩 바꿔쓰는것이였구요. (10.03 12:34)(10.03 12:00)에 올린 글은구혜x이라는 분께서 홈피에악성매크로파일,자동추천등을 걸어놔서컴퓨터가 불능이 된적이 있습니나.그것때문에 적게된 글이구요; 그리고 제싸이에 와주셔서글남겨주신김태x님,김준x님,김희x님,이정x님,현가x님,권용x님 정신연령 30~40대다, 이름가지고 놀리는글,반말쓴다, 개념챙겨라. 특히 란슬롯님.무슨 리플을 다 반말로 다냐고 하셨는데.위에처럼 글을 모방한거구요, 나머지는 전부 존댓말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제 국어실력 뭐 9등급이다 .책이나 읽어라이러셨던분들 계셨는데요 ;국어 9등급 아니구요 ;책은 학교에서 대출해서5달에 160권정도 읽습니다. 또, 이름으로 자꾸 놀리시는 분들계신데요.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고,애들이 놀려도 괜찮아,괜찬아 하면서속으로 많이 쌓입니다. 어디서 소리나, 개소리나지꺼리네, 미친년 소리나해대고잇네,라고 쓴분들. 조금은 쓴웃음만 나네요.. 앞으로 오해하시지않도록글 조심해서 남기도록하겠습니다.조....금......; 장문이 되버렸네요;^^오늘하루 즐거운 하루되시기바라구요.^^비오는데 감기조심하세요 ^^.. 44
어제 여론마당에 남긴 댓글, 사과드립니다..
댓글남겨주신분들..감사합니다 ^^;
의견중에 댓글지우고 쓰라는 분계셨는데요..^^
제가 사과문을쓴는이유는 잘못을 했기때문입니다.
제 잘못을 알고 쓴것이기때문에
댓글을 지울 생각은 전혀없습니다.
지우는 것은 오히려 회피하는것이고,
잘못을 인정했다고해서 과거를 지우는행위는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
댓글 달아주신분중에
자꾸 이름가지고 그러시는분있는데요..
제발 그만해주셨으면 좋겟습니다.
저희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고,
저도 솔직히 말하면
그런말 볼때마다 속으로 많이
울고 속상합니다. 제발 그만해주세요.
--------------------------------
91년생이 정신연령 30,40대다.
애늙은이다.
그시간에 안마나 해드려라.
라고 댓글달아주신분들../ㅅ/
부모님사랑을 아는데 나이가
무슨연관성이 있나요 ?
제자랑 하는것은 아니지만
방학때나 주말때, 시간날때면
부모님 발,손마사지,
얼굴에팩도 직접 해드리고있습니다/ㅅ/;;
전혀걱정하지마세요~♡...
--------------------------------
홍윤x님.! 저 A형맞아요~.........티나요 ?
홍상x님. 만화책은없구요~ 일반소설,법과사회,추리,공상,연애,심리,영어,일어,미술 등등.있답니다.
최수x님. 잘찾아보시면 많답니다../ㅅ/;ㄷㄷㄷ
---------------------------
안녕하세요 ,
어제 ..[음, 어제도 아니네요 ^^;]
어머니는 계란이 싫다고 ..<< 여기에
글을 남겼었는데요 .
글의 서문에앞서
'짧은치마입고 올라갈때 가리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는 글의 작성자이신 이연진님에게 사과드립니다.
악의를 가지고 올린것은 아닙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베플러 '이희x'님의 글을 모방한것이였는데;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어머니는 계란이 싫다고하셧어 '
에 올린 댓글은 작성자분이신 박주연님을 대상으로
한 글이 아니라는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시점에 따라 글을 보느냐에 따라 이해관계가
달라진것 같습니다.
몇일전 사회구성원이되지못한 80%가
어렸을적 부모님과관련된 마찰,신체,언어폭력
자유구속등으로 부모님의 소중함을 잊게되며
결국 자기자신의 자아파괴를 초래해 80%라는수치가나왔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것이아니라
저보다 어린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것이지
절대로 박주연님에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댓글에 반말한다고
지적해주셨었는데요.
(10.06 14:17)
(10.06 14:10)
(10.04 20:06)
(10.03 15:27)
(10.03 15:06)
(10.03 14:58)
(10.03 14:29)
에 올린 댓글은 글을 모방해서 쓴것입니다.대부분 아래처럼
('박정x'님이 쓰신글입니다)
난 연락잘되는사람이좋아
문자잘보내주고
전화도꼭꼭받고
연락할게 해놓고 하루종일 기다리게하지는마
그런말 넌 잊어버리면 그만이지만
난 기다리면서 피가말려
를
난 베플되게해주는사람이좋아. 추천은꼭꼭눌러주고,내홈피에도와주고. 추천눌러줄께 해놓고 단 5분도 기다리게하지는마. 그런말 넌 잊어버리면 그만이지만 난 넘어가는 페이지에 피가말려
라고 조금씩 바꿔쓰는것이였구요.
(10.03 12:34)
(10.03 12:00)
에 올린 글은
구혜x이라는 분께서 홈피에
악성매크로파일,자동추천등을 걸어놔서
컴퓨터가 불능이 된적이 있습니나.
그것때문에 적게된 글이구요;
그리고 제싸이에 와주셔서
글남겨주신
김태x님,김준x님,김희x님,
이정x님,현가x님,권용x님
정신연령 30~40대다, 이름가지고 놀리는글,
반말쓴다, 개념챙겨라.
특히 란슬롯님.
무슨 리플을 다 반말로 다냐고 하셨는데.
위에처럼 글을 모방한거구요,
나머지는 전부 존댓말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
제 국어실력 뭐 9등급이다 .책이나 읽어라
이러셨던분들 계셨는데요 ;
국어 9등급 아니구요 ;
책은 학교에서 대출해서
5달에 160권정도 읽습니다.
또, 이름으로 자꾸 놀리시는 분들계신데요.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고,
애들이 놀려도 괜찮아,괜찬아 하면서
속으로 많이 쌓입니다.
어디서 소리나, 개소리나지꺼리네, 미친년 소리나해대고잇네,
라고 쓴분들. 조금은 쓴웃음만 나네요..
앞으로 오해하시지않도록
글 조심해서 남기도록하겠습니다.
조....금......; 장문이 되버렸네요;^^
오늘하루 즐거운 하루되시기바라구요.^^
비오는데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