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부근에서 메밀국수로 유명한 집, 유림.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로 한참 줄을 서 있어야 한다.오늘은 일요일인데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했다.한여름이 지나고 쌀쌀한 가을이어서인지 메밀국수(5천원)보다는 따끈한 냄비국수(5천원)를 더 많이 먹는 듯 하다.메밀간장에 겨자 약간과 파를 듬뿍 넣고, 먹을 준비를 끝낸다.곧이어 메밀국수 두 판이 나온다.면발에서 자르르 윤기가 흐르고, 먹음직스럽게 삶아져있다.메밀을 한 젓가락 집어 메밀간장에 살짝 젹셔서 먹어본다.달달한 맛의 메밀간장과 메밀국수가 잘 어울린다.먹다보면 어느새 2판을 다 먹어버린다. 메밀국수가 떠 오를 때, 또 와야지~전화 755-0659위치 서소문 제일화재 빌딩 뒷길, 덕수궁 길 옆맛평가 ★★★☆ .......................................................................................... BIN's Lab : http://www.cyworld.com/ybh011 즐겨찾기 ☞ click 3
[서소문]40년 전통 메밀국수, 유림
시청부근에서 메밀국수로 유명한 집, 유림.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로 한참 줄을 서 있어야 한다.
오늘은 일요일인데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했다.
한여름이 지나고 쌀쌀한 가을이어서인지 메밀국수(5천원)보다는 따끈한 냄비국수(5천원)를 더 많이 먹는 듯 하다.
메밀간장에 겨자 약간과 파를 듬뿍 넣고, 먹을 준비를 끝낸다.
곧이어 메밀국수 두 판이 나온다.
면발에서 자르르 윤기가 흐르고, 먹음직스럽게 삶아져있다.
메밀을 한 젓가락 집어 메밀간장에 살짝 젹셔서 먹어본다.
달달한 맛의 메밀간장과 메밀국수가 잘 어울린다.
먹다보면 어느새 2판을 다 먹어버린다.
메밀국수가 떠 오를 때, 또 와야지~
전화 755-0659
위치 서소문 제일화재 빌딩 뒷길, 덕수궁 길 옆
맛평가 ★★★☆
..........................................................................................BIN's Lab : http://www.cyworld.com/ybh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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