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 [성희롱을 무기로 사용하는 여자들]이란 제목하에 억울하게 성희롱범이 된 사연을 적은적이 있었습니다.(주간 베스트 1위에 올라가 있죠) 모임에서 보게된 속물짓과 얌체짓을 하는여자.. 하지만 먼저 다가가서 그여자에게 인사를 하고 하이파이브를 신청했지만 자존심이 상할만큼 거절당한..하지만 악수를 하듯 손을 잡으며 "다음에 또나오세요" 라며 뻘쭘함을무릎쓰고 인사를 했지만 그이유만으로 성희롱범으로 몰려서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됐다는 글을 쓰고 많은분들이 논쟁과 답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말 열받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던건 바로 70%는 됨직한 여성들의 더티한 악플과 니가 잘못했다는 여자편향적 리플, 성희롱의 개념조차 모르는 여자들의 어거지성 태클, 그여자라고 제목 바꾸라는데만 혈안이 되서 저한테 큰소리 치고 신고를 누른 여자들, 무슨말만 하면 신고를 눌러대더니 남녀싸움,남녀 편가르기 하지말고 지우라는 말도 안되는 여자들까지.. 억울한 누명을 쓴것도 울분이 터지는데 이렇게 횡포와 공격을 받으며 이중적이고 편파적일정도로 어거지까지 쓰는 여자가 많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대충 70%는 됨직한 여자들의 리플중 공통점은 이런거 였습니다 1.그러길래 왜 여자 손을 잡냐.. 2.나같아도 싫은남자가 손잡을려고 하면 싫겠다 3.그여자가 싫다고 거절했는데 니가 잡았으니 니 잘못이다 4.여자가 기분나쁘고 불쾌하면 무조건 성희롱이 될수 있다 5.잘생긴 남자가 손잡으면 스킨쉽맞고 못생긴 남자면 성희롱 맞다 6.여자들 싸잡아서 쓰는 제목 고쳐라(전체 여자가 그랬다는말은 절대 없었는데) 7.글쓴이 니편 안들어준다고 지금 화내는거냐. 8.그럼 니가 여자해,내가 남자할테니까.. 중요한사실은 성희롱이 될수 없는 사건을 부풀리고 무기로 사용한 여자와 주변 많은 여자들에게 허위사실을 퍼트려서 명예회손까지 되수 있는 한 남자는 억울한 누명과 상처를 받았고 씻을수 없는 경험을 했다는거 아닌가요? 성범죄에 대한 기준도 개념도 정의조차 모르는 치졸한 여성편향적 의견만을 가지고 대화를 논할려는 여자들이 이렇게 많다는걸 깨달은후 두번 상처받고 화가 난 기분입니다. 그런여자들이 그동안 봐왔던 [성적 약자,성희롱 방지법,전자팔찌, 성범죄 처벌 관대한 대한민국]을 외칠 자격이 됐는지 한번 되 묻고 싶습니다.. 만약 "밤길에 성폭행을 당한 여자의 사연글에" [그러길래 왜 밤에 돌아다니냐..] [술먹고 일찍좀 다녀라][그러길래 여자가 몸조심해야지] 란식으로 리플이 달리면 대다수의 여자들이 입에담지 못할 쌍욕과 싸이테러까지 감행하며 비난과 비판을 할꺼 아니던가여? 제가 베스트글이 된후 엄청난 욕과 태클,딴지,어거지성 리플을 경험을 한후 싸이광장 토론문화를 대하는 여자들중 굉장히 많은수가 성에 대한 이중성뿐 아니라 각종 토론모습에도 남,녀 구분을 이미 지어놓고 토론에 임하는 이중적 잣대가 심하다는걸 느끼고 있는중입니다. 그런남자도 많다는 여자분 계실테지만 어디가나 100%는 없듯이 저도 소수의 여자가 그랬다면 이런글까지 쓰지 않았을겁니다. 또한 이말은 좀 핀트가 어긋날수 있겠지만 싸이광장엔 남성적대감과 열등감,피해주의적 히스테리를 가진 여자들이 좀 많은거 같습니다. 여성의 불합리하고 손해보고 피해받는건 흥분하고 광분하며 자기주장을 하지만 그 반대의 남성이 그런 글을 올리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논리도 없는 어거지성,딴지성 비판에만 열을 올리는 여자분이 많다는거죠.. 부끄럽고 창피한 이중성 아닌가요? ------------------------------------------------------------ [ 여자들은 몸을 만지는걸 민감하게 생각한다,여자들 손잡는것도 주의해라..] 그래서 일이 이렇게 된거다라고 말하는 여자분들.. 기본적인 상식은 있는겁니까?앞에서 주의를 주거나 경고를 했으면 바로 사과를 했겠죠..아무말 없다가 몇일뒤에 뜬금없이 성희롱범이라고 허위사실 유포한게정당하다는겁니까? 사람이 왜 입이 있고 머리가 있습니까? 그리고 모임은 나가보고 리플다시나여? 여자,남자 할거 없이 다 어깨동무하고 팔짱끼고사진들 다 찍는답니다.. 난 너 싫으니까 넌 성희롱이다 이겁니까?그걸 성희롱범으로 몰수 있으면 그게 법입니까~ 무기지..성희롱법을 왜 만들었는지 조차 모르는 무개념 티좀 내지말죠,좀..-----------------------------------------------------------김재훈글에 추천누른 인간들 미쳤습니까?술취해서 스킨쉽했다고? 이젠 하지도 않은짓까지 억지로 지어내니..아~ 진짜 열받네~~술이취했으면 내가 손을 잡았는지 뭐햇는지 어떻게 기억합니까주변에 내가 실수했냐고 물어보지~ 어처구니없는 여자들 진짜 많긴 많다..5931
성희롱의 정의조차 모르는 이중성을 가진 무개념 여자들
억울하게 성희롱범이 된 사연을 적은적이 있었습니다.(주간 베스트 1위에 올라가 있죠)
모임에서 보게된 속물짓과 얌체짓을 하는여자..
하지만 먼저 다가가서 그여자에게 인사를 하고 하이파이브를 신청했지만 자존심이 상할만큼 거절당한..하지만 악수를 하듯 손을 잡으며 "다음에 또나오세요" 라며 뻘쭘함을
무릎쓰고 인사를 했지만 그이유만으로 성희롱범으로 몰려서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됐다는 글을 쓰고 많은분들이 논쟁과 답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말 열받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던건
바로 70%는 됨직한 여성들의 더티한 악플과 니가 잘못했다는 여자편향적 리플,
성희롱의 개념조차 모르는 여자들의 어거지성 태클,
그여자라고 제목 바꾸라는데만 혈안이 되서 저한테 큰소리 치고 신고를 누른 여자들,
무슨말만 하면 신고를 눌러대더니
남녀싸움,남녀 편가르기 하지말고 지우라는 말도 안되는 여자들까지..
억울한 누명을 쓴것도 울분이 터지는데 이렇게 횡포와 공격을 받으며
이중적이고 편파적일정도로 어거지까지 쓰는 여자가 많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대충 70%는 됨직한 여자들의 리플중 공통점은 이런거 였습니다
1.그러길래 왜 여자 손을 잡냐..
2.나같아도 싫은남자가 손잡을려고 하면 싫겠다
3.그여자가 싫다고 거절했는데 니가 잡았으니 니 잘못이다
4.여자가 기분나쁘고 불쾌하면 무조건 성희롱이 될수 있다
5.잘생긴 남자가 손잡으면 스킨쉽맞고 못생긴 남자면 성희롱 맞다
6.여자들 싸잡아서 쓰는 제목 고쳐라(전체 여자가 그랬다는말은 절대 없었는데)
7.글쓴이 니편 안들어준다고 지금 화내는거냐.
8.그럼 니가 여자해,내가 남자할테니까..
중요한사실은 성희롱이 될수 없는 사건을 부풀리고 무기로 사용한 여자와
주변 많은 여자들에게 허위사실을 퍼트려서 명예회손까지 되수 있는
한 남자는 억울한 누명과 상처를 받았고 씻을수 없는 경험을 했다는거 아닌가요?
성범죄에 대한 기준도 개념도 정의조차 모르는 치졸한 여성편향적 의견만을
가지고 대화를 논할려는 여자들이 이렇게 많다는걸 깨달은후 두번 상처받고 화가
난 기분입니다.
그런여자들이 그동안 봐왔던 [성적 약자,성희롱 방지법,전자팔찌,
성범죄 처벌 관대한 대한민국]을 외칠 자격이 됐는지 한번 되 묻고 싶습니다..
만약 "밤길에 성폭행을 당한 여자의 사연글에"
[그러길래 왜 밤에 돌아다니냐..]
[술먹고 일찍좀 다녀라][그러길래 여자가 몸조심해야지] 란식으로 리플이 달리면
대다수의 여자들이 입에담지 못할 쌍욕과 싸이테러까지 감행하며 비난과 비판을 할꺼
아니던가여?
제가 베스트글이 된후 엄청난 욕과 태클,딴지,어거지성 리플을 경험을 한후
싸이광장 토론문화를 대하는 여자들중 굉장히 많은수가 성에 대한 이중성뿐
아니라 각종 토론모습에도 남,녀 구분을 이미 지어놓고
토론에 임하는 이중적 잣대가 심하다는걸 느끼고 있는중입니다.
그런남자도 많다는 여자분 계실테지만 어디가나 100%는 없듯이
저도 소수의 여자가 그랬다면 이런글까지 쓰지 않았을겁니다.
또한 이말은 좀 핀트가 어긋날수 있겠지만 싸이광장엔
남성적대감과 열등감,피해주의적 히스테리를 가진 여자들이 좀 많은거 같습니다.
여성의 불합리하고 손해보고 피해받는건 흥분하고 광분하며 자기주장을 하지만
그 반대의 남성이 그런 글을 올리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논리도 없는 어거지성,딴지성 비판에만 열을 올리는 여자분이 많다는거죠..
부끄럽고 창피한 이중성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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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은 몸을 만지는걸 민감하게 생각한다,여자들 손잡는것도 주의해라..]
그래서 일이 이렇게 된거다라고 말하는 여자분들..
기본적인 상식은 있는겁니까?
앞에서 주의를 주거나 경고를 했으면 바로 사과를 했겠죠..
아무말 없다가 몇일뒤에 뜬금없이 성희롱범이라고 허위사실 유포한게
정당하다는겁니까? 사람이 왜 입이 있고 머리가 있습니까?
그리고 모임은 나가보고 리플다시나여?
여자,남자 할거 없이 다 어깨동무하고 팔짱끼고
사진들 다 찍는답니다.. 난 너 싫으니까 넌 성희롱이다 이겁니까?
그걸 성희롱범으로 몰수 있으면 그게 법입니까~ 무기지..
성희롱법을 왜 만들었는지 조차 모르는 무개념 티좀 내지말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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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글에 추천누른 인간들 미쳤습니까?
술취해서 스킨쉽했다고?
이젠 하지도 않은짓까지 억지로 지어내니..아~ 진짜 열받네~~
술이취했으면 내가 손을 잡았는지 뭐햇는지 어떻게 기억합니까
주변에 내가 실수했냐고 물어보지~
어처구니없는 여자들 진짜 많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