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뉴욕의 변호사 닉 조지는 어느날, 아버지의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2주 뒤 거행된 아버지의 장례식..... 그곳에서 닉은 아버지의 고용주였던 '달링Darling가' 사람들과 재회한다. 얼마 후, 달링가의 가장인 트립 달링이 닉을 부르고, 아버지를 이어 달링가의 '가정 변호사'가 되지 않겠냐고 제안을 해온다. "네가 바로 적임자다." 라고 하면서 닉에게 아주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트립 달링. 결국 닉은 달링가의 변호사가 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달링가의 변호사가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는데.... 특징 이 드라마를 요약하자면... 돈 많은 막장가족의 유쾌하면서도 살벌한 이야기 는 '더럽고, 섹시한 돈'이라는 제목 만큼이나 살벌하면서도, 동시에 dirty sexy money라는 세 단어가 만들어내는 운율(비슷한 발음의 단어를 나열하여 만드는 문장)을 통해 코믹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여기에 미국의 가정붕괴, 돈으로 모든 것이 환산되는 세상에 대한 진지한 풍자가 일품이기도 하다. 그리고 상류층 가족의 이면과 어두운 점을 다루면서, 우리에게 '진정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인물들 닉 조지 (배우: Peter krause) 뉴욕에서 일하고 있는 변호사. 나름 성공한 인생을 살아왔다고 해도 무방하다. 현재 뉴욕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닉의 딸 역으로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이 캐스팅 되었다.) 닉의 아버지 더치 조지는 생전 달링가의 가정변호사였는데, 문제는 달링가에 거의 '살다시피'하며 일을 했다는 것. 성장기 동안 닉은 아버지를 달링 집안 사람들과 공유해야만 했다. 그리고 이를 참지 못한 그의 어머니는 아버지와 닉을 남겨놓고 떠나버렸다. 때문에 그는 달링가에 대해, 아버지에 대해 별반 좋은 감정을 지니고 있진 않다. (애증관계?) "나는 커서 절대로 아버지 처럼 살지 않을테야...."라고 다짐하며 살아온 닉. 그러나 '돈의 힘'은 무섭다고 했던가... 아버지 사후 그는 '엄청난 연봉+a'에 혹하여 결국 달링가의 가정변호사가 된다. ....하지만 말이 '가정변호사'이지, 연애 상담가+가정 상담가+스캔들 해결사+대변가+a로서 아주 혹사 당하는 중. 한 때 달링가의 가정변호사를 관두려고도 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죽음과 달링가 인물들간에 어떠한 연관이 있을 것이란 것을 알게 되면서, 결국 변호사일을 계속하기로 한다. 특징: 노동착취, 엄청난 연봉, 부전자전, 철면피, 엄청난 양복빨, 예쁜 딸, 브라이언의 천적 패트릭 '트립' 달링 3세. 통칭 트립 달링. (배우: Donald sutherland) 뉴욕 최고의 부자집안 달링가의 가장. 거물 집안의 가장인 만큼 카리스마와 여유로움을 겸비했지만....자식교육 만큼은 정말 답이 없다.... 평소 취미는 독서. 그의 일기장은 독후감상문으로 가득하다고 한다. 좋은 아내와 엄청난 재산을 가졌지만, 어딘가 외로운 인물. 닉의 아버지 더치 조지는 그에게 있어 '변호사 이상'의, 형제와도 같은 존재였다. "내가 닉 너 같은 자식 하나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냐..." 라는 그의 말투 속에는 자신의 자식들에 대한 실망과, 더치의 빈자리가 배어져있다. 때문에 더치의 죽음 이후, 아들 닉을 가정변호사로 고용함으로서 그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한다. '일정한 연봉+연간 천만달러+보너스+수행비+사무실 유지비+직원 월급+근무시간 자유' 라는 엄청난 파격조건을 닉에게 제시 한다. (결국 돈인가...) 도대체 그 많은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는......아직 모른다. 돈 많은 그인 만큼 스캔들도 많은 법. 소문에 의하면 그는 3개의 살인사건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특징: 독후감상문, 돈다발, 흰머리, 일기장에 대한 집착, 고집, 비꼬기, 외로운 사생활. 르티샤 달링. (배우: jill claybuh gr) 트립 달링의 아내이자, 달링가의 어머니. 달링가의 2인자. 고풍스러운 '사모님'의 이미지를 풍기고 있는 그녀이지만, 역시나 자식교육은 대책 없다. 자녀들의 나이가 얼마나 되었든, 그녀의 눈에 그들은 그저 '귀여운 아이'일 뿐.... 남편 트립 달링을 무척 사랑하고 있다. 그러나 트립과는 교육관이 사뭇 달라서, 가끔 자녀문제로 부부싸움을 하기도 한다. 고집과 주관이 강한 편. (고집 때문에 첫화부터 비싼 항아리를 깨먹어 주는 센스. ) 닉의 아버지 더치 조지와 어떤 사연이 있다던데.... 특징: 올바른 패션, 항아리사건, 썸씽, 712 르티샤 달링. (배우: jill claybuh gr) 트립 달링의 아내이자, 달링가의 어머니. 달링가의 2인자. 고풍스러운 '사모님'의 이미지를 풍기고 있는 그녀이지만, 역시나 자식교육은 대책 없다. 자녀들의 나이가 얼마나 되었든, 그녀의 눈에 그들은 그저 '귀여운 아이'일 뿐.... 남편 트립 달링을 무척 사랑하고 있다. 그러나 트립과는 교육관이 사뭇 달라서, 가끔 자녀문제로 부부싸움을 하기도 한다. 고집과 주관이 강한 편. (고집 때문에 첫화부터 비싼 항아리를 깨먹어 주는 센스. ) 닉의 아버지 더치 조지와 어떤 사연이 있다던데.... 특징: 올바른 패션, 항아리사건, 썸씽, 712 캐런 달링 (배우: Natalie zea) 달링가의 장녀....이지만 장녀로서의 포스는 볼 수가 없다. 총 4번의 결혼이라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닉이 그녀에 대해 "세상 모든이들을 사랑하는 여자."라고 평가했었다. 닉과 연애를 했던 경험이 있으며, 현재 남편 앞에서 그걸 대놓고 이야기 하는 대담함(?)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녀의 사랑은 언제나 이루어질 수 없었다. 첫사랑이었던 닉은 달링가와 얾매이고 싶어하지 않았고, 그 이후 다른 남자들은 돈 때문에 그녀에게 접근 했었다. 캐런 자신도 이를 잘 알고 있다. 때문에 "왜 난 사랑을 할 수 없는거지?"라며 울먹거리기도 한다. 현재 그의 남편은 전 골프선수. 달링가에서 닉에게 가장 협조적인 인물이자, 동시에 닉의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갈 수도 있는 폭탄과도 같은 인물. 특징: 4번결혼, 박애주의(?), 맹한 눈빛, 스캔들 덩어리 브라이언 달링 (배우: Glenn fitzgarald) 달링가의 차남 이자 현재 목사로 활동 중. 그러나....불교계에 땡중이 있다면 성공회에는 브라이언이 있을 정도로 심각한 '땡목사(?)'의 포스를 자랑한다. 대놓고 욕하기는 일상생활이고, 뒤에서 험담하기에 불륜은 옵션. 어떤 계기로 종교계에 입단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저 불같은 성격에 종교인이 되었다는 것은 인간승리가 아닐 수 없다. 때문에 드라마 상에서 은근슬쩍 코믹캐릭터이기도 하다. 언제나 불만덩어리에, 목소리 높이는 것은 일상 다반사. 어릴 때 부터 닉을 싫어했었다. ('I hate you'를 입에 달고 살았음) 버젓히 아내와 자식이 있건만....현재 불륜으로 인한 아들이 하나 더 붙어버린 상태. (그리고 불륜의 상대는 브라질로 도주...) 때문에 닉을 싫어하면서도, 그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인물. 특징: 아이헤이트유, 땡목사, 막장아버지, 종교계의 지옥, 닉의 천적 줄리엣 달링과 제레미 달링 (배우: samaire armstrong & seth gabel) 달링가의 막내 겸 이란성 쌍둥이 남매. 둘 다 '무지함' 과 '막내근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두 명으로 나뉘어서 태어난 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 줄리엣은 연기력이라곤 꽝인 배우이고, 제레미는 집안의 돈을 가지고 여기저기서 놀기 바쁘다. 그러나 에서 이들을 마냥 싫어 할 수만은 없는 것이, 둘 모두 (모순적이게도)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평생 노동, 노력이라곤 안할 것 같은 이들의 삶은 '부잣집 망나니'들의 염장질 그 자체. '부자'로서의 특혜에 찌들어 산 덕분에 가난의 서러움 같은 건 꿈에도 상상 못하는 둘. 할 줄 아는거라곤 돈 쓰는 것 밖에 없고 가난의 서러움 같은 건 전혀 알지 못하는 이 철부지들은 결국 (어쩌면 영원히) 달링가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이 막내들의 정신적 공황은 '어리광'으로 치부될 뿐이다. (제레미는 이러한 사실을 나름 인식하고 있는 듯하나, 반면 줄리엣은 전혀 감을 못 잡고 있다.) 제레미는 닉을 무척 신뢰하고 있으며, 그에게 온갖 부탁과 이야기를 풀어놓곤 한다. ('닉 같은 형이 있었으면 좋겠어' 발언) 특징: YEAH~합창, 사치는나의인생, 가난이 뭐지, 돈이 뭐지, 돈은 쓰라고 있는 거다, 독립운동(?), 썸데이이즈투데이, 착각은 자유. 이런 분께 추천 *드라마 속 부자가족은 단연 '막장 가족' '콩가루 가족'이 최고! *인물들 간의 신경전이 좋아! *중년미는 은근슬쩍 끌린단 말야.... *우리 가족은 저정도는 아니어서 다행이야.... *등장인물이 많아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해. *훈훈한 가족 이야기는 이제 그만~! 아침드라마로 족하다고!! *이야기가 풀릴 듯~ 안 풀릴 듯~ +_+ 이런 분은 좀 힘들지도... *부자? 그건 아침드라마에나 나올 소재잖아! *사건이 풀릴 때의 쾌감이 무엇보다 중요해! *젊은 훈남(혹은 미녀)이 바글바글하지 않으면 드라마가 아니다! *자고로 그래픽과 액션이면 장땡이다. *....털썩 (염장질에 실신) 출처 http://blog.naver.com/nasolip?Redirect=Log&logNo=120043150630 2
Dirty sexy money
줄거리
뉴욕의 변호사 닉 조지는 어느날,
아버지의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리고 2주 뒤 거행된 아버지의 장례식..... 그곳에서 닉은 아버지의 고용주였던 '달링Darling가' 사람들과 재회한다.
얼마 후, 달링가의 가장인 트립 달링이 닉을 부르고,
아버지를 이어 달링가의 '가정 변호사'가 되지 않겠냐고 제안을 해온다.
"네가 바로 적임자다." 라고 하면서
닉에게 아주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는 트립 달링.
결국 닉은 달링가의 변호사가 되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달링가의 변호사가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는데....
특징
이 드라마를 요약하자면...
돈 많은 막장가족의 유쾌하면서도 살벌한 이야기
는 '더럽고, 섹시한 돈'이라는 제목 만큼이나 살벌하면서도,
동시에 dirty sexy money라는 세 단어가 만들어내는 운율(비슷한 발음의 단어를 나열하여 만드는 문장)을 통해 코믹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여기에 미국의 가정붕괴,
돈으로 모든 것이 환산되는 세상에 대한 진지한 풍자가 일품이기도 하다.
그리고 상류층 가족의 이면과 어두운 점을 다루면서,
우리에게 '진정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인물들
닉 조지 (배우: Peter krause)
뉴욕에서 일하고 있는 변호사. 나름 성공한 인생을 살아왔다고 해도 무방하다.
현재 뉴욕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닉의 딸 역으로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 패닝이 캐스팅 되었다.)
닉의 아버지 더치 조지는 생전 달링가의 가정변호사였는데, 문제는 달링가에 거의 '살다시피'하며 일을 했다는 것.
성장기 동안 닉은 아버지를 달링 집안 사람들과 공유해야만 했다. 그리고 이를 참지 못한 그의 어머니는 아버지와 닉을 남겨놓고 떠나버렸다.
때문에 그는 달링가에 대해, 아버지에 대해 별반 좋은 감정을 지니고 있진 않다. (애증관계?)
"나는 커서 절대로 아버지 처럼 살지 않을테야...."라고 다짐하며 살아온 닉.
그러나 '돈의 힘'은 무섭다고 했던가... 아버지 사후 그는 '엄청난 연봉+a'에 혹하여 결국 달링가의 가정변호사가 된다.
....하지만 말이 '가정변호사'이지, 연애 상담가+가정 상담가+스캔들 해결사+대변가+a로서 아주 혹사 당하는 중.
한 때 달링가의 가정변호사를 관두려고도 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죽음과 달링가 인물들간에 어떠한 연관이 있을 것이란 것을 알게 되면서, 결국 변호사일을 계속하기로 한다.
특징: 노동착취, 엄청난 연봉, 부전자전, 철면피, 엄청난 양복빨, 예쁜 딸, 브라이언의 천적
패트릭 '트립' 달링 3세. 통칭 트립 달링. (배우: Donald sutherland)
뉴욕 최고의 부자집안 달링가의 가장.
거물 집안의 가장인 만큼 카리스마와 여유로움을 겸비했지만....자식교육 만큼은 정말 답이 없다....
평소 취미는 독서. 그의 일기장은 독후감상문으로 가득하다고 한다.
좋은 아내와 엄청난 재산을 가졌지만, 어딘가 외로운 인물.
닉의 아버지 더치 조지는 그에게 있어 '변호사 이상'의, 형제와도 같은 존재였다.
"내가 닉 너 같은 자식 하나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냐..." 라는 그의 말투 속에는 자신의 자식들에 대한 실망과, 더치의 빈자리가 배어져있다.
때문에 더치의 죽음 이후, 아들 닉을 가정변호사로 고용함으로서 그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한다.
'일정한 연봉+연간 천만달러+보너스+수행비+사무실 유지비+직원 월급+근무시간 자유' 라는 엄청난 파격조건을 닉에게 제시 한다. (결국 돈인가...)
도대체 그 많은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는......아직 모른다.
돈 많은 그인 만큼 스캔들도 많은 법. 소문에 의하면 그는 3개의 살인사건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특징: 독후감상문, 돈다발, 흰머리, 일기장에 대한 집착, 고집, 비꼬기, 외로운 사생활.
르티샤 달링. (배우: jill claybuh gr)
트립 달링의 아내이자, 달링가의 어머니. 달링가의 2인자.
고풍스러운 '사모님'의 이미지를 풍기고 있는 그녀이지만, 역시나 자식교육은 대책 없다.
자녀들의 나이가 얼마나 되었든, 그녀의 눈에 그들은 그저 '귀여운 아이'일 뿐....
남편 트립 달링을 무척 사랑하고 있다.
그러나 트립과는 교육관이 사뭇 달라서, 가끔 자녀문제로 부부싸움을 하기도 한다.
고집과 주관이 강한 편. (고집 때문에 첫화부터 비싼 항아리를 깨먹어 주는 센스. )
닉의 아버지 더치 조지와 어떤 사연이 있다던데....
특징: 올바른 패션, 항아리사건, 썸씽, 712
르티샤 달링. (배우: jill claybuh gr)
트립 달링의 아내이자, 달링가의 어머니. 달링가의 2인자.
고풍스러운 '사모님'의 이미지를 풍기고 있는 그녀이지만, 역시나 자식교육은 대책 없다.
자녀들의 나이가 얼마나 되었든, 그녀의 눈에 그들은 그저 '귀여운 아이'일 뿐....
남편 트립 달링을 무척 사랑하고 있다.
그러나 트립과는 교육관이 사뭇 달라서, 가끔 자녀문제로 부부싸움을 하기도 한다.
고집과 주관이 강한 편. (고집 때문에 첫화부터 비싼 항아리를 깨먹어 주는 센스. )
닉의 아버지 더치 조지와 어떤 사연이 있다던데....
특징: 올바른 패션, 항아리사건, 썸씽, 712
캐런 달링 (배우: Natalie zea)
달링가의 장녀....이지만 장녀로서의 포스는 볼 수가 없다.
총 4번의 결혼이라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닉이 그녀에 대해 "세상 모든이들을 사랑하는 여자."라고 평가했었다.
닉과 연애를 했던 경험이 있으며, 현재 남편 앞에서 그걸 대놓고 이야기 하는 대담함(?)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녀의 사랑은 언제나 이루어질 수 없었다.
첫사랑이었던 닉은 달링가와 얾매이고 싶어하지 않았고, 그 이후 다른 남자들은 돈 때문에 그녀에게 접근 했었다.
캐런 자신도 이를 잘 알고 있다. 때문에 "왜 난 사랑을 할 수 없는거지?"라며 울먹거리기도 한다.
현재 그의 남편은 전 골프선수.
달링가에서 닉에게 가장 협조적인 인물이자, 동시에 닉의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갈 수도 있는 폭탄과도 같은 인물.
특징: 4번결혼, 박애주의(?), 맹한 눈빛, 스캔들 덩어리
브라이언 달링 (배우: Glenn fitzgarald)
달링가의 차남 이자 현재 목사로 활동 중.
그러나....불교계에 땡중이 있다면 성공회에는 브라이언이 있을 정도로 심각한 '땡목사(?)'의 포스를 자랑한다.
대놓고 욕하기는 일상생활이고, 뒤에서 험담하기에 불륜은 옵션.
어떤 계기로 종교계에 입단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저 불같은 성격에 종교인이 되었다는 것은 인간승리가 아닐 수 없다.
때문에 드라마 상에서 은근슬쩍 코믹캐릭터이기도 하다.
언제나 불만덩어리에, 목소리 높이는 것은 일상 다반사. 어릴 때 부터 닉을 싫어했었다. ('I hate you'를 입에 달고 살았음)
버젓히 아내와 자식이 있건만....현재 불륜으로 인한 아들이 하나 더 붙어버린 상태. (그리고 불륜의 상대는 브라질로 도주...)
때문에 닉을 싫어하면서도, 그의 도움이 가장 절실한 인물.
특징: 아이헤이트유, 땡목사, 막장아버지, 종교계의 지옥, 닉의 천적
줄리엣 달링과 제레미 달링 (배우: samaire armstrong & seth gabel)
달링가의 막내 겸 이란성 쌍둥이 남매.
둘 다 '무지함' 과 '막내근성'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두 명으로 나뉘어서 태어난 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
줄리엣은 연기력이라곤 꽝인 배우이고, 제레미는 집안의 돈을 가지고 여기저기서 놀기 바쁘다.
그러나 에서 이들을 마냥 싫어 할 수만은 없는 것이, 둘 모두 (모순적이게도)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평생 노동, 노력이라곤 안할 것 같은 이들의 삶은 '부잣집 망나니'들의 염장질 그 자체.
'부자'로서의 특혜에 찌들어 산 덕분에 가난의 서러움 같은 건 꿈에도 상상 못하는 둘.
할 줄 아는거라곤 돈 쓰는 것 밖에 없고 가난의 서러움 같은 건 전혀 알지 못하는 이 철부지들은
결국 (어쩌면 영원히) 달링가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이 막내들의 정신적 공황은 '어리광'으로 치부될 뿐이다.
(제레미는 이러한 사실을 나름 인식하고 있는 듯하나, 반면 줄리엣은 전혀 감을 못 잡고 있다.)
제레미는 닉을 무척 신뢰하고 있으며, 그에게 온갖 부탁과 이야기를 풀어놓곤 한다. ('닉 같은 형이 있었으면 좋겠어' 발언)
특징: YEAH~합창, 사치는나의인생, 가난이 뭐지, 돈이 뭐지, 돈은 쓰라고 있는 거다, 독립운동(?), 썸데이이즈투데이, 착각은 자유.
이런 분께 추천
*드라마 속 부자가족은 단연 '막장 가족' '콩가루 가족'이 최고!
*인물들 간의 신경전이 좋아!
*중년미는 은근슬쩍 끌린단 말야....
*우리 가족은 저정도는 아니어서 다행이야....
*등장인물이 많아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해.
*훈훈한 가족 이야기는 이제 그만~! 아침드라마로 족하다고!!
*이야기가 풀릴 듯~ 안 풀릴 듯~ +_+
이런 분은 좀 힘들지도...
*부자? 그건 아침드라마에나 나올 소재잖아!
*사건이 풀릴 때의 쾌감이 무엇보다 중요해!
*젊은 훈남(혹은 미녀)이 바글바글하지 않으면 드라마가 아니다!
*자고로 그래픽과 액션이면 장땡이다.
*....털썩 (염장질에 실신)
출처
http://blog.naver.com/nasolip?Redirect=Log&logNo=1200431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