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임민형2007.10.07
조회106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총 구독자 7,145명 |2007년 10월 8일 월요일 742호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김상경, 5살연하 치과의사와 7일 백년가약 맺어..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 기사&사진출처 (이데일리)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7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워커힐 W호텔 비스타홀.말끔한 예복 차림의 김상경이 로비로 내려와 취재진 앞에서 넙죽 인사를 건냈다.서른 다섯 살 다소 늦은 나이에 노총각 딱지를 떼는 것이 마냥 행복한지 그의 얼굴에선 연신 환한 웃음이 떠날 줄을 몰랐다.“제가 배우로 알려진 사람이라 함께 살 때 불편한 점이 많을 텐데 신부가 이해심이 많아 좋습니다”김상경은 다섯 살 연하의 신부 김은경씨에 대해 쑥스러운 표정으로 자랑을 했다.김상경은 “제 결혼식을 보신 모든 분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라는 짧은 인사를 마치고 서둘러 식장으로 향했다.하객으로 처음 식장에 도착해 인사를 건낸 연예계 인사는 탤런트 송재호였다.송재호는 ‘살인의 추억’과 ‘화려한 휴가’ 두 편의 영화에서 김상경과 인연을 맺었다.송재호는 “책임감이 강하고 본인이 해야 할 일을 오해가 있을 정도로 철저하게 하는 연기자”라며 촬영현장에서 본 김상경의 모습을 전했다.군대시절의 인연으로 절친한 사이가 된 박남현은 “김상경이 신접살림을 시작할 삼청동 집을 내가 소개해줬다”며 “신부가 아주 조용하신 분”이라고 말했다.김상경의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창이자 이날 결혼식의 사회를 맡은 김석훈은 “사회는 당연히 제가 보는 걸로 알고 있었다”며 "신부 김은경씨가 매우 귀엽고 성격이 좋아보이더라"는 말로 부러움을 표하기도 했다.김석훈은 또한 “친한 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하는 걸 보니 코너로 몰리는 듯한 기분이다”며 너스레도 떨어 보였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비가 4개월여 만에 월드투어를 재개했다.비는 6일 오후 8시 중국 상하이 홍커우 축구경기장에서 '레인스 커밍 월드 투어’ 콘서트를 펼쳤다.지난 6월 초 일본 도쿄 공연 후 4개월 여 만에 진행된 월드투어 상하이 공연은 비나 공연기획사 스타엠 측 입장에서는 실로 감개무량한 일이었을 것이다.상하이 공연은 도쿄 공연 후 계획됐던 미국 공연이 영문명 ‘rain’ 사용을 두고 미 법원에서의 허락 등 갖가지 곡절을 겪으며 무산되는 아픔을 겪은 뒤 펼쳐진 공연이었기 때문이다.상하이 공연도 곡절이 많았다.당초 4월에 2차례에 걸쳐 이뤄질 계획이었지만 중국 당국의 공연 허가가 늦게 나오는 바람에 이날 열렸다.비는 이날 무대에서 중국 팬들을 위해 취권 퍼포먼트를 펼쳐 환호성과 함께 박수갈채를 받았다.2만여 관객의 함성과 함께 기립박수 속 무대에 등장한 비는 화려한 퍼포먼스, 노래를 선보여 중국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또 비는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입고 춤을 추는 등 중국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눈길을 끌었다.이날 공연에는 일본 팬들을 비롯해 홍콩과 마카오 대만 등 주변 국가에서 온 해외 팬들이 무리를 지어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비는 7일 귀국할 예정이며 오는 2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기념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기사&사진출처 (OSEN)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박은혜가 '대장금'의 연생이에서 '이산'의 효의왕후로 신분상승(?)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영화촬영 탓에 뒤늦게 '이산'에 합류하게 된 박은혜가 맡은 효의왕후는 조선시대의 손꼽히는 현모양처로 혜경궁홍씨와 정순왕후에게도 잘하고 정조에게도 지고지순했던 인물이다.아이가 없어 외롭지만 현명하고 재물 욕심이 없어 검소하고 조용한 인물이었다고 전해지고 있다.'이산'을 통해 오랜만에 사극에 출연하게 된 박은혜는 '한복이 매우 편하다'며 '신경 쓸 일이 많은 사복과 달리 한복은 입으면 자세도 보이지 않고 더 편하다'고 웃으며 말했다.이미 6회분이 방송된 '이산'을 시청한 박은혜는 '재미있고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과연 이병훈 감독님 스타일대로구나'라고 생각했고 시청하면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았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이산'을 ‘제2의 대장금’이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시청률 50%를 넘긴 드라마들은 그런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하며 “'불꽃놀이'의 정세호 감독님도 어떤 작품을 만들어도 ‘제 2의 청춘의 덫’이라고들 말을 하는데 이병훈 감독님이나 정세호 감독님이나 유독 그 분들이 너무 인기를 얻으셔서 그런 것 같다”고 언급했다.덧붙여 ''대장금'과 '이산'에서 맡은 역할이 매우 다르고 느낌도 다르기 때문에 나도 지금까지는 연생이라는 소리를 듣지만 나중에는 효의왕후로 불릴 것'이라며 '두 작품 모두 훌륭하지만 스토리도 완전히 다르고 '이산' 역시 또 다른 재미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평생 정조의 곁에서 현모양처로 살아가는 효의왕후 역을 맡은 박은혜는 8회부터 '이산'에 등장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서울)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4집 앨범으로 돌아온 4인조 여성 그룹 빅마마(왼쪽부터 신연아 이영현 이지영 박민혜)가 날씬해진 외모와 성숙한 음악성으로 올가을 가요계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지난 3일 첫 발매한 'Blossom'(타이틀곡 배반)이 앨범 판매 시장의 불황에도 연일 주문이 쏟아지는 데다 아직 뮤직비디오조차 공개되지 않았는데,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현재 벅스 차트 '실시간 톱100'에서 1위에 올랐으며 싸이월드에서도 10위권 안에 들었다.이는 앨범 구매력이 큰 30~40대뿐만 아니라 10대 팬들에게도 '어필하고 있음'을 말해준다.이런 가운데 빅마마는 오는 7일 SBS '인기가요'에 2003년 데뷔 후 처음으로 출연했다.그간 '윤도현의 러브레터' 등 음악적인 면을 유난히 강조하는 프로그램에 주로 출연했던 것과 비교하면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근래 들어 한결 세련된 겉모습과 대중성을 끌어들인 음악적인 자신감으로 충만한 빅마마는 "에픽하이, SG워너비에 이어 앨범 10만장 판매 돌파가 목표다.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살 빠진 빅마마'에 대한 질문에는 "최근 들어 갑자기 살이 빠진 것은 아니다.3집 활동 때의 모습 그대로다.이번 앨범에서는 더 젊고 건강한 이미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했을 뿐이다.빅마마는 언제나 음악으로만 매도 맞고, 사랑도 받고 싶다"고 밝혔다.신예 작곡가 서재하가 곡을 쓰고, '히트 메이커' 강은경이 작사한 '배반'은 애절하면서 호소력 짙은 빅마마의 보컬과 특유의 화음이 돋보이는 노래다.곧 공개될 뮤직비디오는 하정우와 오지은이 주연을 맡았다.이 밖에 MC몽이 피처링한 '천국', 발라드 '안부'와 '끝이라는 말', 그리고 이영현의 솔로곡 '사랑해서…' 등도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세계일보)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최연소 트로트 가수 양지원이 ‘트로트계의 보아’를 꿈꾸며 일본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일본의 전통가요에 해당하는 엔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것.양지원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은 양지원이 일본 엔카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오는 5일 일본으로 출국한다고 3일 밝혔다.만 13세의 어린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한 양지원은 지난 2006년부터 정의송씨에게 본격적인 가수 수업을 사사한 후, 지난 4월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한 트로트 신동.그동안 2000여 회에 달하는 행사에서 트로트뿐 아니라 각종 장르의 가요를 선보인 바 있다.양지원의 일본 소속사는 카리스 엔터테인먼트로 결정됐다.카리스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다카하시 리키야는 일본의 엔카왕자라 불리는 히카와 키요시를 스타덤에 올리고, 일본 엔카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가수 계은숙을 성장시킨 엔카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정평이 난 인물.그가 양지원을 전속가수로 선택한 이유는 그의 잠재력에 대해 높은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실제로, 카리스 엔터테인먼트는 양지원만을 위한 기획팀을 따로 신설,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도입해 향후 양지원의 개인 일정을 관리할 계획이다.2년 후 데뷔를 목표로 삼고 엔카 진출을 선언한 양지원의 성공 가도는 어느 정도 보장이 된 셈.이는 1997년 일본을 오가며 3년 동안 데뷔를 준비했던 아시아의 별 보아의 사례를 따르는 것이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또 일본 현지에서 육성돼 엔카 시장에 도전하는 최연소 한국 가수이기도 하다.양지원이 다카하시 대표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인우프로덕션의 한 관계자는 “엔카시장은 일본에서 어느 정도의 시장성을 확보하고 있어 양지원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2년 동안 현지 매니지먼트사의 기획 아래, 일본어교육과 엔카에 대한 훈련을 쌓은 뒤 본격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카리스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양지원은 어린 나이에도 섬세한 감정처리와 무대매너, 타고난 노래 실력을 지녀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트로트계의 보아’를 꿈꾸며 일본으로 떠나는 트로트 신동의 재팬 드림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사진출처 (연합뉴스)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나얼이 연말 군에 입대한다.나얼은 12월27일자로 입대 영장을 받았으며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군 입대에 앞서 브라운아이드소울로 4년 만에 2집을 내고 3년 만에 공연을 펼친다.나얼의 측근들은 "이미 12월로 입대 영장을 받았다"면서 "현재 타임 스케줄은 음반 발매, 공연을 한 뒤 군입대를 하는 것이며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 뒤 다시 가요계에 복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10월 발매될 2집에는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한 솔 음악이 담긴다.또 새 음반 발매를 기념해 11월3일 오후 7시, 4일 오후 6시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공연을 개최한다.브라운아이드소울은 2003년 9월 1집을 발표해 '벌써 일년' '점점' 등의 노래를 히트시킨 바 있다.2004년 9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콘서트를 열어 1만여 관객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나얼은 탤런트 한혜진의 남자 친구이기도 하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 최신연예가™ ▩ 2007년 10월 8일 보아와 타블로,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천재 피아니스트 진보라 등 4인의 젊은 대중 음악인이 삼성전자 애니콜의 새 CF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광고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9월 초 해외에서 '애니콜'의 새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애니콜 측은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들 네 스타의 재능을 중심으로 새 광고의 콘셉트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그간 가수 이효리, 에릭 등을 모델로 기용해 뮤직드라마 형태의 광고를 선보인 애니콜은 최근 새 모델로 이들을 발탁, 새 광고를 준비중이다.'애니콜' CF는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광고로 평가받고 있어 모델로 발탁되는 스타가 해당 시기 젊은 세대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스타로 주목받아왔다.그러나 새 광고 프로젝트는 극비리에 진행중이기 때문에 광고의 오픈 시점이나 모델 기용 여부에 대해서 공식적으로는 함구중이다. '애니콜'의 광고를 담당한 제일기획의 한 관계자는 "새 CF는 늦어도 올해 안에는 선보일 예정"이라면서도 "정확한 모델 기용 여부는 아직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