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사람이 아닌가?

진병관200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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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여자도 군대를 가야한다"라는 제목을 보고 그 내용도 읽어 보았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여자들도 군대를 가야 한다에표를 던진다...

 

이유는

 

남녀 평등을 외치고, 여성 우월주위, 남성 우월주위에 대해서 말들이 많은데...

 

보자, 전세계적으로 사람이 살지 않는 국가는 없다!

 

모든 국가들에는 남녀가 있고, 국방의 의무를 자율적, 또는 의무적으로 남,녀 모두, 혹은 남성만

군복무를 이행해야 한다.

 

국가적 차원에서 보자면, 여성들도 군대를 가야한다는 것이 맞는 말이다.

여성의 핸디캡: 임신,육아,월경, 군대에서도 가능하다.

 

단, 임신 과 육아 문제는 군복무를 제대후 가능토록 한하고.

생리현상은 일상 생활이나, 다른 나라 여행을 해도, 또 군대에 있을때도 40세 폐경기가 오기전까지는 항상 있는것이다.

 

술,담배,마약,도박, 이중에 여자들이 한가지라도 절대 안한다, 라는 사람이 있으면 이의를 제기하라, 그러나 없을것이다.

여자들도 놀거 다 놀고, 할짓 안할짓 다한다.

 

 

생리현상을 이유로 군복무에 강한 반발의 감정을 표현 하는것은 그리 좋은 처사가 아니다.

 

분명 말하자면, 국가적 차원에서 본다는 이야기이다.

 

여성들까지 군대를 간다면, 여러모로 국가의 도움이 되고, 또 사회질서 또한 질적으로 많이 향상될것이라고 예상한다.

 

나역시 군대를 다녀 왔지만, 군대를 갔다는것에 후회나, 시간이 아깝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남자는 특정 인물들(박사학위 득자, 장애인 등...)을 제외하고 모든 이들이 군대를 다녀온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위에서 언급한바 와 같이,

 

임신은 군 제대 후로 법이 바뀐다면, 분명 가능한 일이다.

 

우리나라 인구 부족현상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출산률 이 문제를 거론하지는 말아야 한다.

 

여성이 군대를 제대해도 23세~25세 사이가 될것이다.

대학을 다녀도 26세~28세 정도 사이가 될것이며, 군 제대후 출산을 해도, 별문제 없다.

 

우리나라 출산률은 세계 하위등급 이지만, 군대를 다녀온 여자들은 아마도 모르긴 몰라도

애국심이 향상되어 제대하지 안을까 생각한다.

 

그럼, 더 많은 출산률 향상 시킬것이다. 이것이 국가에서 할 일 이고, 이미 오래전서부터

시행되어 와야만 했던, 국가정책의 중요사항 이였던것을 지금까지 또 지금도 정부에서는

외면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현재 대한민국 인구수가 4천9백만 인구라고 신문에서 보았는데, 2000만 인구가 여성들이라고 보고 국가에서는 여성 의무적 군복무를 시행한다면, 눈에 보이듯 엄청난 반발 과 사회의 큰 물의와 경재적 타격, 지방 자치단체의 대모 국가적 큰 손실을 입을것을 예상, 아직 엄두조차 못내고 있는 것이라고 일축한다.

 

인식부터 바꿔야 한다.

고정관념, 이렇네 저렇네 말들 많고, 지금 사회가 어떤 사회인데? 라고 말들 하면서 왜 그 이야기만 나오면 얼굴 붉히고, 절대 안되!! 라고 달려 드는지 너무 편하게 살아온 대한민국 여성들인가?

 

그렇치만은 않다고 보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가자면

 

그렇다면 군대 역시도, 여자들도 갈수 있는것이고 의무화 하는것도 가능하단 이야기가 될것이다. 고정관념 을 깨고 말이다. 사실 이남자 저남자 놀아나는 여자들 군대가서 제대로된 정신차려서, 사회복귀하는것도 그리 안좋은 평만 할 수는 없을것이다.

 

"이것 저것 따져가며 여성 군복무 회피를 정당화 하는것보단, 여자들도 군대가면 국가에 이바지 한다 생각하고, 더 나은 삶, 더 밝은 사회를 만들수 있을것이다 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다면

대한민국 국민이 한번 웃을것을 두번, 세번 웃을 수 있을것이다

 

요즘 군대 한번 가보는것도 그리 나쁘진 않다.

 

이글을 올리면서 방금 들은 생각인데 이글을 국회 홈페이지 "신문고"에 올린다면 어떨까 생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