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와 야곱

이선영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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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하나의 부모로 믿는 시작으로

 

에서가 먼저 등장하고

 

나중에 야곱이 등장됩니다.

 

 

에서는 처음되었어도

 

팥죽 한 그릇에 장자 명분을 팔고 말았읍니다.

 

 

마치 남자로 태어났어도 남자의 가치를 버린다면

여자 보다 못한 현실이고 말 것입니다.

 

 

그처럼 박정희님이나

혹은

 

아직은 예수를 영접하지 아니한

 

지만원 박근혜님 그리고 많은 젊은 층의 청년들처럼

 

그럴지라도

 

먼저 된 교인들과 예수인들이라도

 

그 가치를 버리는 친북파라면

 

차라리 지금에

 

순수한 비 친북파의

 

 

다른 종교인들 내지 무교인들 또한 미신자들

 

그리고 예수를 아직은 섬기고 있지 아니한

 

그 무리들이 진정한 참 남자를 다시 낳는

 

그 귀한 남아진 고귀한 몸들이 될 것입니다.

 

그럼으로

 

지금에

 

 

많은 자칭 기독교인들과 기독교들이 들고 일어나

 

비 기독교인들과 성경의 예언들을 모르는

 

박근혜님 역시

 

매우 미워하고 증오하며

 

 

자칭 율법 심판으로

 

신앙 심판으로 매도하면서

 

 

맹 공격을 아끼지 아니하고 있음을 저는 밝힙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아니하십니다.

 

 

그럼으로 지금

 

예수를 모른 채 아직은 세상의 신을 섬긴대도

 

예수를 섬긴다 하고 세상을 나왔다 하여

 

목사 권사 전도사 하여도

 

자칭 예수인이라 하여도

 

그 가치인 그 맛과 그 힘을 버린다면

 

 

 

차라리 저들만 못한 자신의 실체를 자수할 것입니다.

 

 

남의 티를 보는자여 너의 들보를 빼거라 ~

 

하나님이 책망하십니다!

 

 

박근혜님이 비록 명당성당신자이시고

 

지만원님이 교회 교자도 모르는 비 교인이라도

 

하나님은 그 중심인 그들의

 

 

힘을 보시니 그 행실들을 감찰하신다는 겁니다.

 

 

박근혜님을 증오하는 님들이여

 

자신의 행실은  그 얼마나 박근혜님 보다 더 의로워

 

그리 당당히 박근혜님을 대적하시렵니까?

 

 

 

박근혜님 ,지만원님들이

 

 

그리고 많은 여러 젊은 무리들이

 

 

예수를 진정 섬기고 믿게

 

그 상식선적인 그 시기가 와야 할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린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를 반대하지 아니함도 내 편이라 주님이 인정하시니

 

내 양심 대신의 대속자 예수를 버리지 아니하는 한

 

 

누구든지의 의인으로 우리가 서로를 섬길것이되

 

그 가치인 그 자유를 다시 더럽힌다면

 

그 일은 도리여 신의 천벌로

 

예수를 죽게 한 범인으로

 

 

신적인 형벌로 영벌을 받을 뿐입니다.

 

먼저 된 자 나중 되고

 

나중 된 자 먼저 될 것입니다,

 

 

그럼으로

 

 

 

이희중,장용태,홍영기 ,박예숙 및

 

 

그 이름들마다 ..

 

아직은 비 기독교인이신

 

 

박근혜님을 향하여 자긍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