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와 비행접시

임승수200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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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www.imdaecha.net/total_bbs.htm?w=v&tt=my&si_id=4294&sel=&s=&op=&page=12

 

발행 부수 500만부에 이르는 독일의 대표적 일간지 빌트(Bild)紙가 최근(2004.12.5) 놀라운 기사 하나를 전했다. 하늘에 떠 다니고 있는 UFO중 일부는 2차대전 당시 히틀러와 나치가 개발한 신기종 비행물체였다는 것이 그것이다. 

 

히틀러와 비행접시

▶ 히틀러의 지시로 개발됐다는 UFO형 비밀병기 합성 사진. [빌트지 제공]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제2차 세계대전 말기 극비리에 비행접시 형태의 특수병기를 개발했다고 독 일간 빌트지가 5일 보도했다. 신문은 현지에서 18일 방영될 예정인 다큐멘터리 전문방송 디스커버리 채널의 '나치의 UFO(미확인비행물체) 프로그램' 내용을 미리 입수해 이같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항공사학자인 헨리 스티븐스는 나치의 UFO 개발 전모를 밝혀냈다. 당시 UFO 비행체를 디자인한 독일 엔지니어 안드레아스 엡(1997년 사망)의 생전 증언 등을 토대로 했다.

 

소련 침공에 실패하고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패퇴한 히틀러는 친위부대(SS)에 새로운 형태의 비행체를 개발하도록 지시를 내렸다. 전쟁에서 최후의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깜짝 놀랄 만한 비밀병기를 개발해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프로젝트 명은 V7. 폰 브라운 박사가 개발했던 V 시리즈 무인 로켓의 후속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나치는 연구개발 센터를 체코 수도 프라하의 자동차 생산기지였던 스코다 공장에 두고 1944년까지 날개가 없는 비행접시 형태의 시제품 15대를 생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험 비행에도 성공했다. 히틀러는 폭탄을 탑재할 수 있고 레이더 망에 잡히지 않는 유인 UFO 병기를 동맹국인 이탈리아의 통치자 무솔리니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기도 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당시 무솔리니의 국방보좌역으로 V7을 목격한 루이기 로메르사(84)는 "특이했다. 모양은 둥글었고 가운데 조종석은 유리돔형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실전에 배치되지는 못했다. 한발 앞서 진주한 연합군 때문에 시기를 놓쳤다. 나치의 V7 프로젝트는 이후 베일에 묻혀 버렸다. 1945년 초 소련군이 진주하기 전 독일군이 V7 관련 자료와 시제품을 전부 폐기해 버렸기 때문이다.

 

히틀러와 비행접시

사진: 44년에 개발된 독일의 UFO. 그 당시 사진에 자주 등장하는 신원을 알 수 없는 미모의 여성. 그녀가 누구인지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미지수. 대중 홍보-Propaganda에 워낙 뛰어난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나치의 사진 자료답다

 

빌트紙는 2001년에도 히틀러와 관련한 소식 하나를 전했었는데, UFO를 영접하는 단체인 라엘리안에서 그의 복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전에도 히틀러와 UFO에 관한 보고와 기사는 종종 있어왔으며, 체계적인 연구를 하는 단체까지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나치와 UFO, 과연 이 둘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이기에 히틀러의 공식적인 사후 6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관련 보고가 이어지고 있는 것일까?

 

■최첨단 기술력의 극치- 독일 UFO

 

1925년 히틀러의 개인 경호부대로 창설된 SS, 즉 나치스친위대(Schutzstaffel)에서는 석유 자원을 대체할 각종 에너지를 연구하는 부서인 E-4(일명 블랙썬)가 있었는데, 그 부서의 주요 임무는 영구기관이라든지 초전도 부상열차, 반중력 장치 등을 극비리에 제작하는 것이었다. 

 

히틀러와 비행접시

사진: 독일 UFO의 동력이 어떤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석유 자원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시험 비행을 지켜보고 있는 관계자들

 

사실 영구기관이라고 하면 과학에 위배되는 허망한 사이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이미 20세기 초에 반중력 장치를 비롯한 영구기관이 모두 발명이 되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미국의 포드社와 같은 유명 자동차 업체와 석유 자본가들의 무지막지한 방해 공작으로 인해 그러한 기술은 폐기되고 발명가들은 정신병자 취급을 받던가 비밀리에 죽임을 당했다는 것은 이제 공공연한 비밀이 된지 오래다. 

 

우리는 지금 이 시점에서 역사를 객관적으로 한번 바라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모두 승자의 입장에서 기록된 역사이기 때문이다. 패자의 목소리는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긴 자들의 역사라는 소리다. 히틀러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한다고 필자에게 이스라엘의 모사드 비밀 요원이 파견되기야 하겠냐만서도, 오늘의 주제에 있어서는 연합군이 옳건 나치가 그르건간에 그것은 부차적인 문제일 수 밖에 없다. 지금은 감추어진 역사의 이면에 눈을 돌리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히틀러와 비행접시

사진: 나치의 휘장이 선명한 독일 UFO의 위풍당당한 모습

 

처음 개발된 것이 하우니브1로서 직경 25m에 승무정원 8명의 시제품 2기가 제작되었는데, 비행고도는 낮았지만 속도는 무려 4,800km를 넘어섰다고 한다. 후에 개량된 신 모델은 시속 17,000km에 이르고 비행 시간은 18시간 정도였다고 한다. 문제는 엄청난 고속으로 인한 마찰열을 비행체가 어떻게 견디느냐 였는데, 독일의 과학자들은 이것도 간단하게 해결해 버렸다. Viktalen이라는 초합금을 개발하여 비행접시의 외관을 덮었던 것이다. 

히틀러와 비행접시

사진: 독일 UFO 하우니브1의 스케치 모습

 

하우니브 시리즈는 그 뒤에도 계속 이어졌다. 1942년에는 하우니브2가 만들어져 시험 비행에 들어갔는데, 승무원 9명 탑승에 최고 시속 21,000km로 이틀 넘게 날 수 있었다고 한다. 44년에는 전쟁의 실전 투입용인 하우니브2-DoStra(Dornier STRAtospharen Flugzeung)가 만들어진다. 승무원은 20명 정도 탑승 가능했으며, 속도 또한 향상됐다. 

 

종전 직전에 만들어진 것이 전설로만 남아 있는 하우니브3다. 딱 1대만 만들어졌다고 전해지는데 직경이 71m에 속도는 무려 40,000km, 32명의 탑승인원, 게다가 한번 비행을 하면 2달 가량을 공중에서 보낼 수 있었다고 하니 가히 움직이는 하늘의 요새가 아닐 수 없었다.

 

히틀러와 비행접시

사진: 독일 UFO 하우니브2의 스케치 모습

 

공식적인 실험 보고는 하우니브3가 마지막이지만 서류상으로는 하우니브4가 존재했었다. 자세한 성능은 전해지지 않지만 120m정도의 크기에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비행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실제 목격 사례 중에는 하우니브4로 의심되는 비행체가 현재까지도 종종 목격되곤 한다.

 

■밝혀지는 비밀들

 

일본의 유명한 저널리스트인 오찌아이 노부히꼬 씨는 그의 유명한 저서 을 통해 자신이 직접 추적하고 취재한 자료를 공개했는데, 이 저서에서 그는 히틀러와 나치 잔당의 지하 비밀 조직망과 남미의 칠레에 잠입하여 자신이 목격한 현존 나치 비밀 기지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 그는 여러 사진 자료들과 기록을 바탕으로 UFO의 정체가 2차대전 때부터 추진되어온 나치의 비행체였음을 주장하고 있다. UFO전문 다큐멘터리 작가인 야오씨도 1994년 일본 니혼 TV의 특별 프로그램에서 이와 같은 증언과 함께 각종 증거 사진 등을 공개한 바 있다. 

히틀러와 비행접시

사진: 독일 UFO 하우니브3의 스케치 모습

 

국내에도 방한한 적이 있는 미국의 UFO연구가 프랭크 스트랜지스 박사는, 전운이 기울어가는 독일이 마지막 카드로 내민 것이 UFO였다고 한다. 그 전에도 나치 독일은 연합군이 상상할 수도 없는 최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있었는데, V1, V2같은 로켓은 실전 배치되어 영국을 쑥대밭으로 만들기도 했었으며, 슈퍼건, 음향포, 초음속 폭격기, 원자 폭탄 등을 개발중이었다고 한다. 연합군들은 이미 그러한 사실을 알고 종전 후 앞다투어 독일에 입성했으며, 경쟁적으로 나치의 첨단 기술을 싹쓸이해가기에 이른다. 

 

미국은 훗날 아폴로 계획의 주역인 브라운(W.Von.Braun)박사를 비롯 핵심 과학자들을 영입해 갔으며, 화물 열차로 약 250대분의 V2로켓의 장비와 부품을 본국으로 실어 날랐다. 구 소련은 한술 더 떠서 공장 자체를 그대로 뜯어가 이전했으며 점령지구내에서 4000여명의 과학자와 그 가족들을 소련으로 이주시켰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나치 독일이 항복한 후 미군이 발견한 한 문서에서 V2 발사 실험 당시 그 근처에 비행물체가 감시를 하고 있었다는 독일측의 보고가 있었다는 것이다. 독일 최고 사령부 제13호실에서 발견된 암호명 URANUS가 사실상 세계 최초의 UFO 공식 조사 기록이었던 셈이다.

 

히틀러와 비행접시

사진: 비행중인 나치의 UFO. 밑에 장착된 기관포 종류의 무기가 선명하게 보인다

 

경위야 어찌됐건 연합군들이 그렇게 노력을 했건만 UFO관련 기술은 이미 나치에 의해 남미나 남극으로 빼돌려진 후 였으며, 현재에도 나치 잔당들은 완전한 자급자족을 이룰 수 있는 안전한 지역에서 대를 이어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얼핏 들으면 지어낸 이야기라 여길 수 있지만 연구가들이 제시하는 자료의 정확함을 마냥 부정할 수 없음도 사실이다. 

 

역사에 '만약'이란 단어는 없지만, 히틀러가 싸우고자 했던 상대가, 일반 국가가 아닌-미국을 하수인으로 내세운-유태계 주축의 프리메이슨같은 그림자 정부였다고 볼 때, 독일이 승리함으로 해서 그림자 정부의 주 수입원인 석유 에너지 개발이 사라지고 UFO같은 반중력 장치를 이용한 영구기관이 보편화 됐다면, 최소한 환경적인 측면에서는 지금보다 훨씬 쾌적한 삶을 영위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뮌헨 산악에서 발견된 나치의 극비 군사연구소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접어든 1945년 5월 2일 미국 워싱톤에 있는 OSS 본부는 런던에 주재한 유럽총괄지부로부터 독일의 뮌헨 지역을 점령한 미육군 7사단이 중요한 정보를 입수했다는 긴급보고를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보고된 내용은 미 7사단 군인들이 뮌휀 북쪽 산악지대에서 독일군의 비밀기지를 발견했다는 것과 그들이 비밀리에 개발한것으로 추정되는 내부에 조종석이 있는 원형접시 모양의 비행물체를 발견했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과거에 V2 로켓관련 정보를 수집하던 중 독일군이 접시형 항공기와 개인용 로켓벨트를 개발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으나이와 관련된 확실한 물증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던 OSS는 런던지부에 연락하여 미 공수부대 소속 헌병들과 영국군 코만도병력을 현지에 급파시켜 해당지역을 패쇄시키고 연합군 장병들과 현지인들의 출입을 일절 금지시키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깊은 숲속에서 발견된 독일군의 비밀기지는 겉으로 보면 숲이 울창한 산처럼 보이지만 내부는 완벽히 요새화 되어있었다고 하는데 비내린 땅에 남은 군용트럭들의 바퀴자국을 추적하다 기지의 입구를 발견한 7사단 장병들은 비밀기지 내부에 있던 민간인들이 손을 들고 항복하며 영어와 러시아어, 그리고 불어 세 언어로 쓰여진 메모종이를 건네주자 이를 읽다 자신들은 군인이 아니며 군인들은 기지에서 모두 철수했고 기지 안에 아무런 살상적 무기도 남아있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니 자신들을 군 정보국으로 안내해달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고 합니다.

 

곧이어 민간인들을 트럭에 태워 부대로 후송시킨 뒤 기지내부를 둘러보던 군인들은 그곳에서 마네킹에 장착된 개인용 로켓벨트들과 실물의 12분의 1 크기인 실험용 V2 로켓들,그리고 개인용 철제 벙커나 토치카로 추정되는 사람이 안에 탑승하도록 만들어진 원반형 물체의 설계도들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지 천장에 있는 굵은 콩크리트 기둥이 철제 벽으로 막힌 지점의 내부까지 이어지는 것을 보고 의아해 한 군인들은 보통 도서관용 대형 책꽂이가 있던 벽 뒤로 밀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책들을 땅에 떨구기 시작하다 한 책을 집어드니 책으로 위장된 버튼이 작동되고 책꽂이가 회전되면서 앞에 선 그들을 벽 뒤에 있는 밀실로 자동으로 이동시켰다고 하는데 그 안에 지름 25m의 초대형 비행접시가 있는 격납고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들이 분명 비밀 신무기 연구소를 발견했다고 판단한 뒤 런던에 있는 OSS에 이같은 사실을 보고했다고 합니다.

 

특파명령 7시간만에 현장에 도착한 OSS 요원들과 군인들은 당시 본부의 지시대로 비밀기지 주변에 여러겹의 철조망과 고압선을 치고 망대를 건설하기 시작했으며 기지로 향하는 도로 곳곳에 검문소를 설치했다고 하는데 기지 내부에 부비트랩이 설치되어 있을까봐 우선 설계도들과 내부에 있던 기계들을 모두 사진으로 촬영하여 런던으로 발송시킨 요원들은 그 후 기계들을 안전한 것과 안전치 못한 것으로 분류하여하나씩 포장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후 기지 내부 격납고에 있던 비행접시의 문을 조심스레 열고 안을 둘러본 요원들은 누군가 독일어로 쓰여진 계기들 밑에 영어로 명칭설명을 병기해 놓은 것을 보고 이를 확인하다 해석이 모두 맞는 것을 보고 사진을 촬영한 뒤 이를 본부로 이송했다고 하는데 문제의 비행물체에는 조종간 대신 선체 중앙 부분에 작은 철제 공이 있고 그 주위에 아이들용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작은 의자들이 5개가 있었다고 합니다.

 

선체 내부에는 밖이 깨끗히 보이는 창문이 있지만 밖에서는 문제의 창문이 쇠벽의 일부로 보이는 것을 발견한 요원들은 7사단 본부로부터 심문받던 민간인들이 독일의 국방연구소 과학자들이며 그들이 기지에서 연구해온 사항들이 미래의 인류를 위해 무척 중요하고 민감한 내용이니 아군과 적군의 개념을 떠나 자신들이 계속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요구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직접 본부로 돌아가 그들의 요구사항을 듣다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체포된 국방연구소 과학자들을 심문하던중 그들이 만든 접시형 물체들이 중력조절 장치를 사용하여 무중력으로 비행할 수 있는일종의 항공기라는 것을 알게된 OSS요원들과 군 관계자들은 프로펠러 동력없이 물체가 비행할 수 있다는 그들의 주장을 이해하지 못하다 과학자들이 프로펠러만이 아닌 제트엔진과 로켓, 그리고 중력조절장치 등이 지구상의 어떠한 물체도 하늘로 비행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는 것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 후 그들이 제시한 군사연구소의 영사기 필름과 사진 자료들을 통해 실제로 무중력 비행이 가능하고 그러한 비행물체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요원들은 이같은 사실을 본국에 보고하고 격납고 안에 있던 비행물체를 미국으로 옮긴 뒤 나치 국방연구소 과학자들을 그들의 전문 연구분야별로 분류, 심사 한 후 본국으로 이송하고 그곳에서 계속 전문 분야를 연구하고 신기술을 개발하도록 조치했다고 하는데 연구소에서 노획된문서와 자료들을 검사하던 미국의 과학자들은 무중력 비행물체가 어떤한 경로로 그들의 수중에 들어왔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과학기술이 현 인류보다 훨씬 앞섰던 초고대 문명인들이 한때 지구를 지배했었고 그들이 사용한 많은 선진 과학 유물들이 세계의 어느 곳엔가 남아있을 것이라고 믿은 히틀러는 많은 유물들을 남긴 초고대문명 유적지들이 있는 세계 여러 국가에 친위대 간부들과 과학자들 팀을 파견하여 고대의 과학기술 흔적을 철저히 탐사하도록 명령했다고 합니다.

 

처음에 그러한 명령을 받고 의아해한 파견팀들은 여러 고대 문명 신화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다 고대인들이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물체들을 정밀하게 묘사했다는 사실을 찾아내고 많은 인력을 동원해 여러 문명들의 비행물체들에 관한 흔적을 탐문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고대 인도 신화에 비마나라고 불리우는 무중력 비행물체가 등장하고 19세기 후반부터 독일의 고고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발굴 조사해온 고대 수메리아와 바빌론 유적지로 부터 꽁무니에서 불이나는 세모형 비행물체들과 도저히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기술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이는 괴 장치를 묘사한 사항이 신화와 유물들을 통해 전해지는 것을 보고 혹시라도 오늘날까지 남아있을지 모르는 과학기술 관련 유물들을 찾던중 과거 지구에 현재보다 과학이 뛰어나게 앞섰던 문명국들이 존재한 사실에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고대 유적지를 발굴해봐도 작은 점토로 만들어진 모형 외에는 실물을 찾을 수 없던 학자들은 파견팀들 중 노아의 방주를 찾아 아라렛산을 방문한 이들이 터키 현지인들의 전설을 듣고 분석하다 그들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이상한 집에 관한 전설이 있는 것을 포착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추적 탐사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적어도 수천년전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금속으로 만들어진 노래하는 비행물체가 날아와 마을에 착륙하여 주민들이 큰 공포에 떨었다는 전설을 분석한 학자들은 당시 마을사람들이 몇일을 기다려도 괴 물체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자 그 물체가 분명 신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여 어느날 그가 다시 찾아갈 수 있게 마을 뒤 높은 산 동굴 안에 숨겨놨다는 것을 파악하고 오랜 탐사 끝에 주민들이 말한 동굴 안에서 실제로 전설에 등장하는 비행물체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무척 오래된 듯 악취가 난 괴 물체는 만지면 따뜻하고 그때까지도 이상한 음향이 계속 들렸다고 하는데 괴 물체가 허공에 떠있는 것을 본 학자들은 이를 손으로 밀자 아주 가볍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분명 신화속에 나오는 신기술 비행물체를 찾았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그 후 괴 물체를 독일로 가져와 보안이 가장 철저한 뮌헨의 군사연구소에서 분해하여 연구한 과학자들은 문제의 쇠붙이가 중력조절을 통해 자유자재로 비행한다는 것을 밝혀내고 학자 들을 총동원하여 중력조절장치를 만드는데 성공한 후 1938년에최초로 여러 비행접시들 모형을 만들고 비행시키는데 성공 했으나 만약 그러한 신기술 비행접시들이 현 인류에 공개되어 군사용으로 사용되면 최악의 혼란이 올 것이라는 판단을 하여 이를 극비로 보호하며 계속 연구했다고 합니다.

 

2차세계대전이 끝난 후 빠른 속도로 개발된 로켓과 제트엔진, 수소폭탄, 중성자탄, 로켓벨트, 그리고 무중력 비행물체 등 많은 선진 군사무기들에는 과연 나치 국방연구소 과학자들의 기술과 지식이 활용된 것 일까요?

 

혹시 초고대 문명인들의 뛰어난 과학 기술이 후세에 전달되지 않은 이유는 고도로 발달된 신기술을 나쁜 목적으로 사용하여 끝내 자신들처럼 자멸할 가능성이 높은 인간의 본능을 걱정한 고대인들이 후세를 위해 현명한 조치를 한 것은 아닐까요?

 

** 온갖 설이 난무한 가운데 과연 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