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엔 아직도 여성을 남성의 성노리개감으로 생각하는 역겨운 새끼들이 판 치고 있다. TV 뉴스에서는 청소년 성보호며 성매매등 걱정의 목소리로 말하지만 정작 예능프로그램및 케이블방송에선 젊은여성 시청율 올리기에 사용하는등 쓰레기같은 새끼들은 없어지지 않는다. 주위를 예를 들면.. 여자친구 혹은 애인이아닌 여성과의 관계를 맺고..소위 말하는 원나잇 스텐딩이란것을 자신의 대단한 자랑거리인것 처럼 떠벌이고 자랑스러워할만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단한건가? 자랑하고 싶은가? 하루 밤 같이 자고 나면 다신 안볼사이라 상관 없는건가? 물론 지금 이 글을 읽고 공감하는 남자는 극히 드물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마 나를 가식적이라고 생각하거나 미친놈 혹은 개소리 재낀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 나도 남자고 늑대인거 인정한다. 예쁜 여자 지나가면 고개 돌아가고 쳐다보게 되고 야심한 밤에 아무도 모르게 야동 본적도 있고 하다. 므흣한 상상도 물론 수도 없이 한적 있다. 하지만 현사회의 성문화와 퇴폐적으로 변해버린 TV예능프로그램및 케이블 화면을 보며..이것을 당연시 여겨야 하는것인가? 이 썩은 사회에서 살고 있는 내가 가야 할곳은 어디인지 모르겠다... 역겨운 새끼들......
내 주위엔 아직도 여성을 남성의 성노리개감으로 생각
내 주위엔 아직도 여성을 남성의 성노리개감으로 생각하는 역겨운 새끼들이 판 치고 있다.
TV 뉴스에서는 청소년 성보호며 성매매등 걱정의 목소리로 말하지만 정작 예능프로그램및 케이블방송에선 젊은여성 시청율 올리기에 사용하는등 쓰레기같은 새끼들은 없어지지 않는다.
주위를 예를 들면..
여자친구 혹은 애인이아닌 여성과의 관계를 맺고..소위 말하는 원나잇 스텐딩이란것을 자신의 대단한 자랑거리인것 처럼 떠벌이고 자랑스러워할만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단한건가? 자랑하고 싶은가?
하루 밤 같이 자고 나면 다신 안볼사이라 상관 없는건가?
물론 지금 이 글을 읽고 공감하는 남자는 극히 드물것이라고 생각하고 아마 나를 가식적이라고 생각하거나 미친놈 혹은 개소리 재낀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
나도 남자고 늑대인거 인정한다. 예쁜 여자 지나가면 고개 돌아가고 쳐다보게 되고 야심한 밤에 아무도 모르게 야동 본적도 있고 하다. 므흣한 상상도 물론 수도 없이 한적 있다.
하지만 현사회의 성문화와 퇴폐적으로 변해버린 TV예능프로그램및 케이블 화면을 보며..이것을 당연시 여겨야 하는것인가?
이 썩은 사회에서 살고 있는 내가 가야 할곳은 어디인지 모르겠다...
역겨운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