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지칠만큼 지쳤어-

이보배2007.10.08
조회3,984
나도 지칠만큼 지쳤어-

나도 지칠만큼 지쳤어-

이제 나도 숨 좀쉬자.

무릎사이에 묻은 얼굴을

들 힘 조차 없다고.

내 눈앞에 나타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