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을 패러디한 영화라고 광고를 해서 그런줄 알고 봤는데 패러디라기보다는.. 그냥 코미디다. 미스터빈의 로완 앳킨슨과 가수 나탈리 임부르글리아가 주연이다. 사실 처음에 몇 분 보고 너무 재미가 없어서 한동안 미뤄놨다가 나중에 다시 봤는데 그래도 생각보단 괜찮았다.. 막 웃긴정도는 아니지만..
Johnny English
007을 패러디한 영화라고 광고를 해서 그런줄 알고 봤는데
패러디라기보다는.. 그냥 코미디다.
미스터빈의 로완 앳킨슨과 가수 나탈리 임부르글리아가 주연이다.
사실 처음에 몇 분 보고 너무 재미가 없어서 한동안 미뤄놨다가
나중에 다시 봤는데 그래도 생각보단 괜찮았다..
막 웃긴정도는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