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정말 뇌리를 꽝하고 치는데요?

강형석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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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정말 뇌리를 꽝하고 치는데요?

 

 

극작가 버나드 쇼가 하트퍼드셔가

시골집에서 숨을 거두기 전

스스로 묘비명을 남겼다.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줄 알았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세상사는데 우물쭈물하다 못하는일은 너무나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