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나를 기억해줄 먹이라는 믿음이다. 내가 사라지고, 나를 이루었던 모든것들이 사소한 일상의 원소들로 돌아가더라도, 한 사람의 손안에 남을 따뜻한 한줌에 대한 믿음이다.. 하늘위의 지하실中/현재덕
-하늘위의 지하실中/현재덕
사랑은..
나를 기억해줄 먹이라는 믿음이다.
내가 사라지고,
나를 이루었던 모든것들이
사소한 일상의 원소들로 돌아가더라도,
한 사람의 손안에 남을 따뜻한 한줌에 대한 믿음이다..
하늘위의 지하실中/현재덕